″ 실비앤의 수다 "

실비앤 2016. 1. 11. 22:29

 

 

 

 

 

첫애를 키우고 작은아이를 키우지만,

아이를 키우는건 날이 갈수록 참 어렵네요.

아직 아이들을 성인까지 온전히 다 키워낸게 아니기에...

제가 더 넘어야 하는 산은 얼마나 더 있는것일까요.?

 

 

 

 

 

 

요즘따라 반항에 듣는척 마는 척.

미운 일곱살이네요. 정말...

아이들을 키우는건 어렵고도 정말 어려운일 같아요.

미운 일곱살에 말썽피우는 네살에,

힘든 엄마입니다.

 

 

 

 

잘때가 역시 제일 이쁘당~ㅎㅎ 새근새근 자는 모습 천사넹!!
ㅋㅋㅋㅋ 애들은 잘때가 이쁘긴 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