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앤의 review″

실비앤 2016. 1. 29. 18:32





딸아이가 그저께부터 아프더니,

결국 어제 내내 고열에 시달렸어요.

병원가니 편도선염이라고 심하지 않다고 했었는데..

글쎄 오늘가니 더 심해졌다고 하는거 있죠? ㅠㅜ

암튼 딸아이가 햄버거가 먹고 싶다 하길래...

냉큼 주문했는데요.

딱 행사사은품이 들어가는 날 시킨지라 인형을 하나 받았네요.

롯데리아 홈서비스 인형을 소개해요. :)






올해가 원숭이의 해잖아요.

롯데리아 홈서비스 원숭이 인형이 1만원이상 주문하면

딸려 오더라구요.

아이들 있는 엄마라 요런 장난감 완전 좋아라하는데

득템했어요.ㅎㅎ






원숭이 흔들인형이라고 하는데..

아직 뜯어보지 않아서 잘모르겠는데.

보는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오게 하는 귀요미네요.






꺼내보니 홈서비스 문구와 전화번호가

이렇게 적혀져 있는데..

확실히 아이들 손에 잘잡혀서 잘 가지고 놀던걸요?






부릉부릉 오토바이 몰고,

오늘도 우리집으로 햄버거를 배달하는 원숭이느님.

롯데리아 홈서비스 인형 그동안 많이 보왔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것 같아요.






흔들거리는 모습 동영상으로 찍어논 모습이에요.

책상앞이 너저분해서...ㅠ

치우고 찍을걸 그랬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