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앤의 맛있엉 ″

실비앤 2016. 2. 1. 20:59






겨울이라 그런가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

반찬만드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네요.

마트에 갔다가 무가 하나에 천원밖에 안하길래..

냉큼 없어왔는데요.

파래무침해먹고, 무생채 해먹고 무국 끓여먹고

요긴하게도 써먹었네요.

겨울 무생채 달고 맛있어요. :)






처음으로 도전해본? 겨울 무생채.

신랑은 무를 너무 두껍게 썰었다면서,

타박을 했는데요.

요거에다 밥 넣고 계란 후라이 얹어 먹으니

완전 꿀맛이더만요.ㅋㅋㅋ






무 썰어놓고 파, 고춧가루, 다진마늘,넣고

조물조물 !

여기에 식초도 들어가서 새콤매콤하네요.






겨울 무생채.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너란 아이.

사진보니 또먹고 싶구나..ㅠㅠㅠ






겨울 무가 달아서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구요.

전 주로 파란부분으로 무쳤는데,

확실히 달더라는 !

겨울 가기전 겨울 무생채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와 진짜 맛있게 생겼따 >.<
ㅋㅋㅋㅋ 요거면 다른 반찬 필요읍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