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앤의 수다 "

실비앤 2016. 10. 5. 20:04




참으로 오랜만에 들려보는 블로그네요 ^^

두아이 키우는건 왜 이리 힘들고도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지..

또 블로그에 한동안 나태해져서 살았더니..

외롭고 심심하고 그런거 있죠?

오랜만에 스타벅스 커피와 하루를 보냈는데...

이런 커피 한잔의 여유도 좋더라구요.





날이 점점 추워져가는데...

마음은 왜 이렇게 점점 시린걸까요.

스타벅스 커피 마시면서 다시 한번 힘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