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야(山野)의 야생화(野生花)

우리 全北 에 山野의 野生花들의 寶庫. 발품으로 꽃을 찾아 와서 이곳에 보관합니다.

기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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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야생화(초본·산과 들의 꽃)

2020. 2. 6.

기생초


북미 원산지의 식물인데 생활력이 강하여 지금은 들판에 번져 나가 야생화가 되어 버린 귀화식물이지요.

코스모스 모양으로 식물체가 자라지만 꽃의 색이 다양하고 꽃이 조금 작게 피어요.

지금은 다양한 원예품종이 보급되고 관상용으로 심는 품종이 많이 보이기도 하네요.

 

 

 

 

 


 

분류 :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분포 : 북아메리카 원산 (학명 : Coreopsis tinctoria) 
서식 : 관상용 재배, 야생 (귀화) 들판 (크기 : 높이 30∼100cm )


기생초는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야생으로 귀화되어 자라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높이는 30∼100cm이고 전체에 털이 없으며 가지를 친다.

은 마주나고 밑부분의 것은 잎자루가 있으며 2회 깃꼴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 또는 바소꼴이다.

윗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없고 갈라지지않는다.


7∼10월에 피고 총포(總苞)조각은 1∼2줄로 배열되며

줄 모양의 긴 타원형또는 삼각형이고 가장자리가 막질(膜質)이다.

내포(內苞)조각은 난형이고 길이 5~6mm이다.

설상화(舌狀花)는 끝이 얕게 3갈래로 갈라지고 황색이며 밑쪽은 짙은 적색이다.

관상화(管狀花)는 자갈색 또는 흑갈색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줄 모양의 긴 타원형이며 안으로 굽는다.

많은 원예 품종이있으며 생명력이 강하기 때문에 밖으로 퍼져 나온 것도 많다.

철도변이나 도시 주변의 냇가, 빈터에 무리를 이루기도 한다.

기생초 http://cafe.daum.net/510211/4bCc/215


기생초.

2019. 10. 18. 서천 국립생태원 고산생태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