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야(山野)의 야생화(野生花)

우리 全北 山野의 野生花들의 寶庫. 발품으로 꽃을 찾아 와서 이곳에 보관합니다.

알리움 '슈베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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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원예화(초본,외래식물)

2020. 5. 28.

알리움 '슈베르티'

 

 

알리움'유니버스'와 함께 작년에 데려와서 게시를 한 듯한데 보이질 않아요.

금년에도 사진을 담아왔기에 금년 사진을 올려 봅니다.

꽃차례가 별 모양으로 사방으로 뻗쳐 나가는 모습이 특이하여 쉽게 구분이 될 듯합니다.

 

 

분류 :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한 속.
분포 : 유럽 원산지, 전 세계 (학명 : Allium giganteum Regel)
서식 : 관상용 재배 (크기 : 높이 1~1.2 m)

 

알리움은 전세계에 325종이 있고, 대부분 북반구에 분포하며, 한국에는 13종이 있다.

이 속에 속한 관상용 식물을 알리움이라 부르기도 한다.

뿌리에서 줄기와 잎이 나오며 부추와 같은 냄새가 난다. 높이는 1.2m 정도 자란다.

비늘줄기(인경)은 표면이 회황색으로 직경이 7~8㎝ 크기의 구근(알뿌리)을 가지고 있다.

은 좁은 피침형이고 잎 길이가 50∼60cm이고 폭은 5㎝ 정도이다.

 

5~6월붉은 보라색으로 굵고 긴 꽃줄기 끝에 둥근 공 모양을 이루며 산형꽃차례로 수십 개가 달린다.

꽃 직경은 10~12㎝, 꽃잎은 긴 타원형으로 수술은 길게 나온다.

꽃은 절화용으로 이용되고 원산지는 유럽이다.

아시아와 북아프리카 및 북아메리카에 약 400종 이상이 나며 일본에 18종, 한국에 13종이 있다.


큰꽃알리움(A. giganteum)은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고 비늘줄기가 크며 높이가 1.5m에 달한다.

꽃은 5월에 분홍색으로 피며 꽃줄기에 200여 개가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노란 색 꽃이 피는 릴리리크(A. moly)와 분홍색 꽃이 피는 리키(A. porrum)는 관상용으로 심지만 채소로 먹을 수도 있다.

꽃은 탐스럽지 않으나 꽃줄기를 자유롭게 굽힐 수 있으므로 꽃꽂이에 많이 이용한다.

 

알리움 '기간티움' (큰꽃알리움) http://cafe.daum.net/510211/4bR1/1417?svc=cafeapi
알리움 '알보필로숨' http://cafe.daum.net/510211/4bR1/1388?svc=cafeapi
알리움 '유니버스' http://cafe.daum.net/510211/4bR1/1736?svc=cafeapi
아르메니아 '너도부추' https://cafe.naver.com/tktlffl/12871

 

알리움 '슈베르티'.

2020. 5. 7. 한국도로공사 전주 수목원(새싹마당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