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야(山野)의 야생화(野生花)

우리 全北 山野의 野生花들의 寶庫. 발품으로 꽃을 찾아 와서 이곳에 보관합니다.

청딱따구리

댓글 0

동물 (조류,새 종류)

2020. 7. 4.

청딱따구리

 

 

청딱따구리를 이곳 용화산에서 만나 담아 주었는데 게시를 미처 못한 듯합니다.

게시글을 찾으니 보이질 않아요.

야생화를 탐색하러 다니다 보면 동물, 곤충 등이 함께 담아 달라고 하는 듯 나타나지요.

한국도로공사 전주 수목원에서 플록스 '퍼플키스' 를 찍고 있는데 앞의 나무에 날아와 앉더군요.

가깝게 앉아서 움직이는 녀석은 처음 보았는데 사람을 보면 꼼짝 않고 있는 습성이 있다네요.

 

 

 

분류 : 딱따구리목 딱따구리과의 조류. 청딱따구리.
분포 : 구북구의 북위 40∼60° 지역, 한반도 전역 (학명 : Picus canus)
서식 : 산지 숲 (크기 : 몸길이 약 30cm)
생활 : 단독생활, 난생(1회에 6∼8개)

 

특징 :
몸길이 약 30cm이다.
수컷은 녹색을 띠며 아랫면은 회색이다. 이마의 빨간색이 두드러진다.
머리의 나머지 부분은 회색이다. 은 흰색에 가는 검정색 수염줄무늬가 있다.
암컷은 이마에 빨간색 부위가 없는 점 외에는 수컷과 비슷하나 전체적으로 회색이 강하다.
한반도 전역에서 볼 수 있는 비교적 흔한 텃새이다. 단독으로 산지 숲에서 산다.

꽁지깃을 이용해서 나무줄기에 수직으로 앉아 있거나 나무줄기 주위를 빙빙 돌면서 꼭대기 쪽으로 올라간다.
관목이나 땅 위에도 내려앉아 개미를 잡아먹는데, 사람이 다가가면 나무에 꼼짝하지 않고 머무르는 습성이 있다.
날 때는 날개를 퍼덕이고 나서 날개를 몸통에 붙인 채 파도 모양을 그리면서 비상한다.
부리로 나무줄기를 쪼아 구멍을 파고 그 속에 사는 곤충류를 먹는다.
둥지는 숲속의 높은 나무줄기에 구멍을 뚫어 틀고 은 4월 하순에서 6월까지 6∼8개를 낳는다.
포란은 알을 암수가 교대로 품되 수컷이 품는 기간이 약간 길다.
먹이는 곤충 중에서도 특히 개미를 좋아하고 그 밖에 딱정벌레·매미·나비·메뚜기 따위를 잡아먹는다.
장미과 식물의 열매도 즐겨 먹는다.
구북구의 북위 40∼60° 지역에 분포한다.

 

촬영 : 신동아이/고인돌 (2020. 7. 2. 한국도로공사 전주 수목원 일반수목원)

 

큰오색딱따구리 http://cafe.daum.net/510211/5S6R/44?svc=cafeapi
쇠오색딱따구리 http://cafe.daum.net/510211/5S6R/16?svc=cafeapi
쇠딱따구리 http://cafe.daum.net/510211/5S6R/19?svc=cafeapi

 

청딱따구리.

2020. 7. 2. 한국도로공사 전주 수목원 일반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