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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그대 2016. 2. 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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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귀엽네요..멋진 작품들 즐감합니다.
넘 귀여운 외손녀군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이쁘게 늘~
행복하고 건강하고
축복받는 가정이 되길 빌어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 김수환 추기경 -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부자이면 행복이 한 짐인 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것은
마음 닦은 것과 복 지은 것 뿐이라오

행복해지기 위해서
힘든 무게만큼 내려 놓우면 편안 하고 자유롭다고
어느 스님의 말씀 하셨습니다
마음 편안한 주말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얼마나 귀여우실까.
강아지 마냥... ^^

우리나라 백성 모두가 이렇게 행복했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비가오는 토요일 이네요.
행복 가득 충전하는 신나는
주말보내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포근한 날씨 속에 촉촉이
비가 내리는 주말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안을 것 같다"는
성인에 말씀 상상이 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지는 해의 몸부림이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것이라면
정월에 떠 오르는 해오름달은
한 해를 힘차게 살으라는 빛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운님!
연령도
학벌도
종교도
남녀 노소 다 초월한 사각 안의 인연이 곱게
병신년 새해에도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피차,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박수도 아끼지 마시구요.

울 불로그 벗님들!
정말 사랑하고 소중하 게 생각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무더웠던 주말 이시간에 비가 오고 있네요.
님계신곳은 어떻할까요......?
포근한 님의 공간에서 머무는 행복감에 사로 잡혀 있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길조심 차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귀엽네요
세뱃돈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안을것 같아요~ㅎㅎ
오늘도 멋진날 되셔요
날씨는 궂은 주말 이지만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ㅎㅎㅎ 외손녀에게 세배를 받으시니 기분이 어떠하오신지 ?
딸이 없으니 왼손녀는 당연지사 없구요
막내 녀석이 장가를 든지 몇해가 지났는데도 통 소식이 없어
하도 기가막혀 혹여 절에가면 울 며느리 딸좀 하나 제발 점지 해 달라구 빌고 빌었어두 ,,,
특별 시상금을 걸어도 소식이 없으니 ,,,
큰녀석은 누가 아들만 나라구 했는지 지 애비 닮아 아들만 두넘이구 ,,,
정월에 통 마음에 안들어 덕담도 아니주었답니다 ,,,
아들이면 모하구 딸이면 모 세상 인생역전이 되는것도 아닌데 말이옵니다,,,
몇일동안 짖궂게 겨울비가 오더니 저녁에는 다시 추워집니다
요즘은 하늘인심도 사나워 예전같지 않으오이다 ㅎㅎㅎ
부디 건강유념하셔 감기 조심 하셔요 ,,,
좋으시겠습니다!~~~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올만에 인사 드리옵니다!~~~꾸`벅^^*
언제나 건안 하시고요!~~~^^*
우왕 행복하셨죠 ^^
세배돈 듬뿍 주셨나요.
손녀가 넘 이뻐여 *^^*
이보다 큰 선물이 있을까요
새해 복이 저절로 굴러들겠네요
넘넘 이쁘옵니다 (ㅎㅎ)(ㅎ)
무럭 무럭 자라서 할아버님을 기쁘시게 (~)(~)(~)
ㅎㅎㅎ.
웃음이 납니다.
예쁘고 또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