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행복한그대 2018. 8. 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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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도 반야사에 여러번 가본적 있답니다.
근처 숯찜질방 맞은편 식당의 백숙과 검은콩두부맛이 아주 그립네요. ^^*
행복한 그대님^*^ 방문해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
오늘도 무더운 날씨 었습니다만,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셨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긴장과 피로를 놓으시고,
시원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끝없는 무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고운밤 되세요
건강한 여름 되시고 추억 가득한 날들 되시길..
고요함에 마음도 평온해지는 느낌입니다. ^^
입추를 지나면서
공기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제 무덥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구나 하고요.
인생의 길을 가면서
오늘 하루도
아름다운 길 이기를 바라며
행복한 목요일이 되세요...
안녕 하세요
오늘도 하늘은 맑아 보이네요
더울듯 하네요
매미 소리는 오늘도 요란하게 들리네요
밤에는 조금 시원한듯 했지요
오늘도 건강 잃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조금씩 온도가 낮아지는 듯한
희망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목덜미에서 땀이 주르르 흐르고 있습니다.
지난 화욜에 반야사 갔었답니당. ㅎ
배롱꽃이 있어 더 아름다운 반야사 즐감했습니당..^^*
배롱나무 꽃이 아름다운 반야사 즐감합니다
좋은오후되시고 행복하세요..^^
행복한 그대님^*^
오늘도 건강 하신 몸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
차츰 지쳐가는 날입니다.
건강하시고 활기찬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렸지만 더위는 꿈쩍도 하지 않네요.
그래도 여름은 가기마련 잘 견뎌내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배롱나무꽃핀 여름 반야사 아름답고 참한 풍경
머물러 봅니다
반야사의 배롱나무 멋집니다.
저는 어제 지리산 반야봉에 올랐습니다. ㅎ
이번 주도 어느새 불금으로 접어들었네요.
님도 더위조심하시고 오늘 불금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단청이 있어 붉은 배롱나무꽃이 더 강렬하네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젠 무더위도 한풀 꺽인듯 합니다그르나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한 모습 유지하시기를 밥니다 -불변의흙-
아름다운 베롱꽃이 반야사를 화사하게..
고운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ㅎ
백화산 반야사의 아름다움을
깔끔하게 잘 담으셨습니다.
비내리는 날 비피해 유의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