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행복한그대 2020. 2. 7.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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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운님
안녕 하세요
오늘 월일길 날씨가
좋으셨죠

행복가득 멋진 밤들..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이밤도 멋진밤 좋은밤
되시고 고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마무리 잘 정리 하시고
화요일 맞이 하시길요
푸른향기 올립니다..
포근한 날씨와 함께 찾아온 스모그 미세먼지
게다가 큰 일교차에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관리 신경쓰는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문화의 힘◎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가장 강한 나라가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의 부력이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이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선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ㅡ백범 김구ㅡ
~~~~~~~~~~~~~~~~~~~~~~~~~~~~~~~~~~
울님!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뒤슁숭한 이때 영화'기생충'이
4관왕에 감독상 작품상이라니 ..
하여간 역사적 쾌거임에 틀림이 없지요
한국 문화의 힘이 세계에 알린 날입니다.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구름이 두둥실 뜨는 사진이 향수를 그리게 되네요.
하루도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겨울은 마치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 처럼
비어 있는 빈 집 처럼
허허롭더니 어김 없는 자연의
섭리는 봄과 동행하려 합니다.
농부들은 땅을 기경하고 꽃 나무들은 움을 틔워
꽃 망울을 터트리겠죠?

고운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로 지구촌이 두려움에 떨지만
철저한 관리로 이 재앙이 물러가기를 기원해 보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이제,
시인들은 더 목소리 높여 봄을 노래하겠지요.
이렇게 싱그러운 봄 날에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님의 귀한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기온이 제법 봄날같습니다.
어수선한 가운데에서도
곧 희망찬 소식들도 들려오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길요.
안녕하세요?영화,봉준호 감독님,작품상,
각본상,장편영화상,국제 감독상등.
이제 좋은 소식들이 전해질것입니다.희망.
맑은하늘.맑은날.맑은공기,아름다운 일들이 세상에
더 많아질것입니다.꿈,각자 다름을 인정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요즘 어댐 갔댔어용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길목에는
여자에 치마가 바람을 일으킨다는
봄에 시샘은 겨울이 물러가기 실어서
봄이 오는 길에서 살바람이
여자에 치마 폭을 올려서 겨울 동장군이
여성 속내을 드려다 본다.
그래서요 남정내는 봄이 오기을
기다림 이지요
저녘이네요 즐거우세요.
지붕위에 씨가 날아와서 뭔가 자라고 있나요? ㅎㅎ
행복한그대님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 주의 하시고
즐겁고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입춘 추위가 지나니
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듯 합니다.
봄소식과 함께 영화 기생충이 오스카상 수상으로
어려운 경제와 코로나 페염으로 얼어붙은
우리 마음에 한줄기 훈풍을 불어 넣는 듯 합니다.
봄소식과 함께 내일은 좀더 맑은 햇살이
비춰주는 날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세상사에 쫒기다보면 고개들일이 별로인데~~~
가끔..고개들어 하늘을 보면 멋진 장면이 펼쳐지곤 합니다
요즘 컨디션 어떠세요
코로나에 넘 위축되지 말고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옷이 나의 몸에 맞듯이
인(仁)이 나의 몸에서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인(仁)은 덕(德) 중에 덕(德)이요,
남을 사랑하는 것이며, 참되고 거짓이
없는 것이요.진실무망 한 것이며사리
사욕을 버리고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며 꾸밈이 없이 소박하며 굳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항상 함께하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생명체란 게 참으로 끈질깁니다.
바위던 지붕 위던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식물도 이럴진대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야.......
고운 밤 이루십시오.
봄을 재촉하는 비 인가요...?
촉촉한 겨울비가 내리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출발하고,
작은일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요?
봄을 재촉하는 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수요일 아침이기도 합니다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水(물水)요일입니다.
겨우내 매마른 산천초목을 촉촉히 적시고
우리내 마음도 부슬부슬 적시는 아침입니다.
하루종일 행복하길...
畵庭 올림
봄비가 내립니다.
시원스레 쏟아져서
코로나도 먼지도 모두
싹~ 쓸어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온다네요.
비 피해 없도록 주위를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오늘은 미리 불러낸 새싹들과
활짝 만개한 봄꽃을 모아놓고
행복으로 있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미소의 아침입니다.

지금 내리고 있는이 봄비가
잠든 들녘도 깨우고
코로나바이러스도 떠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오늘의 명언◇

그대의 꿈이 실현되지 않았다고 해서
가엾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정말 가엾은 것은 한 번도 꿈꿔보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 에센바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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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부터 봄비가 내립니다.
겨울가뭄이 해소되었음 합니다

미끄러운길 운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나날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