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행복한그대 2020. 7. 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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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영상 감사히 보았습니다.
오늘도 장맛비가 내리고 있네요.
마음이 쓸쓸하고
힘이 들더라도
행복 가득한 고운 마음 가져보세요.
언제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 가득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7월도 저물어가고
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가는 여름입니다.
많이 더운날 잠시 쉬어가시라고
시원한 나무그늘을 선물합니다 ㅎ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연잎과 그 속의 작은 빨간 연~
멋지네요~~
수련을 곱게도 담으셨습니다
연잎은 하트를 뿅뿅 날리는 듯 하고요
심연속에 사랑 입니다^^
딱!!! 한장!!!!
오롯이 한장으로도 담아내신 작품엔
참 이야기도 많습니다.
빨갛게 꽃잎을 연 발그레한 모습이
정말로 사랑~~ 사랑~~~ 사랑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입니다.

장마철 잘 계시지요?
장맛비가 많이도 내립니다.
건강 챙기시는 장마철 되시고
맞이하신 시간도 무조건 행복이시기요.
공감 16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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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 장맛비로 애써 가꾼 수박 넝쿨이 죽어 가니
울 동네 이장님 고개 떨구며 막걸리 잔 기울이는
모습 안타깝지만 비는 그치지 않은 아침입니다.
코로나 19의 백신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었다는 낭보에도
이곳 농민들의 마음은 어둡기만 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님들의 불방 노크해봅니다.
올려주신 작품을 보며 님들의 안부를 가늠해봅니다.
익숙해진 님의 닉 따라 다니는 발걸음이 가벼움은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시기 때문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강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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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초희 드림….:*:Ƹ̵̡Ӝ̵̨̄Ʒ
장맛비가 계속 되는군요.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폭우가 뚝 그치더니 다시 내립니다.피해없습니까?
안전운전 바랍니다.마음은 두가지 생각을 할수가 없나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 하십니까
장마가 끝날 무렵 입니다
이제부터 폭염이 시작 입니다
맑고 푸른 사파이어같은 바닷물이 떠오르는 여름입니다
바다로 가고픈 마음은 있지만 바이르스로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요즘 입니다
여름날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시간속에 행복 하십시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소중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루한 장마는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 모두에게 소중하고 귀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장맛비가 내렸다가 멈췄다가 하면서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으니 비피해 없도록 대비하시기 바라며..
코로나 19는 이제 독감처럼 우리와 힘께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으니
개인위생 철처히 하고 방역수칙 잘 준수해야 될 것 같고
면역력 강화를 위한 운동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제는 장마도 막바지 인가 봅니다.
연이은 장마로 이곳저곳 물 난리로 힘든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 블친님 비피해 없으시기 바라며 건강 챙기시기 바람니다.^^
간밤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피해는 없으신지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안녕하세요?어젯밤에 요란하던 번개,천둥소리에
창문 단속을 하고,충남대전지역등 피해지역은 빠른
복구를 바랍니다,어려울때 힘을 모아모아,,살면서 나를
낮추면 어렵지 않게 수월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 하시지요
오늘도 행복한날 되십시요 행복한그대 님!
지시자부 (知是者富) 라
만족을 아는 사람은 부유하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지요.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로
기인 장마로
이제는 폭염으로 그렇게 2020년이 지나갑니다.
영혼을 가진 인생들이라 만물의 영장이라 일컬어지지만 ,
자연의 섭리 앞엔 순응할 수 밖에 없군요.

우린,
작은 것에 만족하며 남은 날들일랑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보며 님들의 안부 여쭈며 다녀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오며...

2020 7월에
시인 한 문용드림
장마가 잠시 주춤하는군요.
피해 없으시고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일주일간 안녕 하셨나요~
장마비는 잠시 그친듯 많이 후덥지근하네요
비록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소중한 주말을 넉넉함으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깨끗한 몸 관리로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심연속의 사랑
엄청 크겠다
그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