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기

행복한그대 2020. 9. 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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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워요~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가족들을 위해 아내의 지휘를 받는
'착한 남편'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이젠 '평생전우' 아내 지휘받겠다.
23일 박한기 제41대 합동참모본부
(합참) 의장이 이임, 38년의 군 생활을
마감하고 군복 벗는 박한기 합참의장이
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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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지휘를 받으면 무조건 가정의 평화와
행복이 넘쳐납니다.
畵庭
가끔 헷갈립니다.
꽃무릇인지 상사화인지....
어찌 저리도 여리고 아름다운 꽃을
즈려밟을 수 있을까요.
하지만 그리 하시라면 풀꽃편지지가....ㅎㅎㅎ

멋진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고운 저녁시간 되시어요.
공감 14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밖에서 찾으려하지말고 내 마음안에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지금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
감사의 시간입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울칭구님....

오늘도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힘찬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세월이 참으로 빨리만
흘러 가는듯 합니다.

장마비와 함께 한
여름은 어느덧 여름이 왔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떠나가고

풍요로운 계절....
가을이 성큼 우리들 곁으로
다가 왔네요...

환절기 몸 관리 잘 하시고....
항상좋은 일들로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요.
즈려밟고,
얼마나 애닯으면....
감사히 보며 늦은 밤 편안히 쉼으로
다녀 갑니다
깊어가는 가을 행복이 넘치도록 많이 즐기시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글 드리며
고운 포스팅에 마음 쉬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많은 수고 하셨지요?
행복하시고
평안한 쉼 하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네요
추석도 몇일 앞두고 추석준비에 많이들 바쁘실줄 믿습니다
요넘에 코로나 때문에 성묘도 맘대로 가지 못하는 실정이 맘을 아프게 하는군요
하루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맘대로 활동하며 가고싶은데 맘대로 갈수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우리님들 힘내시구요 멋진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빛을 뽐내며 피여있는 꽃무릇~!
도저히 사뿐히 즈려밟고 가지는 못하겠지요...ㅎ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좋은 마음 좋은 생각으로
하루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셨는 지요
하루를 정리하는 밤도 편안한 쉼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우리는 무엇이든 열심히할때
도와줍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주말 아침입니다.
계절이 바뀔때 마다 변해가는 자연의 풍경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달력속의 풍경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을 느낄수있는 자연에서
가을향기를 느껴보는것은 어떨까요....?
여유로운 주말과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주말입니다.
흐리고 바람이 좀 부는 날이네요.
굿모닝입니다.
지난밤은 행복해지는 꿈 꾸셨는지요?
나들이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환하게 밝아지는 오늘 되세요.
님의 살아가시는 날들이
늘 ~~풍요롭고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행복한 그대님.
추석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추석 자기 차량을 이용하여 장거리 운행을 하기 전에
꼭 타이어 점검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타이어의 홈 깊이가 마모한계선(1.6mm) 이하로 줄어들면
젖은 노면에서 제동력이 급격하게 낮아집니다.
한국타이어의 빗길 제동력 실험 결과, 시속 100km로 젖은
노면 주행 중 급제동을 할 경우 홈 깊이 1.6mm인 타이어는
새 타이어보다 제동거리가 약 2배가량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타이어는 안전운전을 위해 홈 깊이 1.9mm 정도에서 타이어를
교체할 것을 권장합니다.

아울러 타이어 외관 손상이나 공기압이 적정한지 확인하여 안전한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畵庭
추분이 지나서 인지요...
쌀쌀해지는 날씨, 조금씩 저녁해가 짧아지는것을 보면서
여름의 끝자락이 다가옴을 피부로느낍니다.
지난여름...긴장마와 홍수 태풍으로 인한 피해...
특히, 코로나19로 몸과마음이 많이 지쳐있어서 인지..
가을을 더 기다린듯 행복해 집니다
오늘도...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진한 열정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움에 엄지척입니다
참사랑 석산, 넘 아름답습니당..^^*
안녕하세요?우리는 누구못지않게 사랑과
애정을 받을수 있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사랑과 늘 건강빕니다.
..즈려 밟고 가소서...




안녕하세요?

얼마전 불이 나자 나어린 형이 아우를 구하려고 애쓴 사실이 알려져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소방기구가 언제 태어났을까요?

1426년(세종 8년) 2월 15일 인순부(동궁에 딸려 있던 관아)에 살던
노비의 집에서 일어난 화재가 거센 바람을 타고 민가와 관아 2000여 채를
태웠습니다. 당시 한양에 있던 가옥 1만8000여 채 가운데 10분의 1이 넘게
불타버린 큰 화재였지요.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자 세종은 조선 최초의 소방기구인 금화도감
(禁火都監)을 설치했습니다. 여기에 금화군(禁火軍) 또는 멸화군(滅火軍)이라
불리는 전문 소방수를 배치 했습니다.

이들은 종루(鐘樓·종로네거리 일대)에서 화재를 감시했고, 방화벽을 설치하거나
각종 화재진압도구를 준비했답니다. 일정 구역마다 물을 담은 항아리를 비치하고
우물을 파도록 했으며, 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지 않도록 간격을 두고 도로를
넓히기 위해 민가를 철거하는 등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애썼다고 합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