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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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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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월 24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2월 24일 월요일 코로나19 로 인해 사회가 마비가 된 것 같다. 나도 코로나19 를 피하기 위해 새벽 첫 버스를 타고 문정동 공유부동산금융 사무실에 출근했다. 내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려 아픈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칫 면역력이 약한 내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면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지인들이 경제활동을 못하고 14일간의 격리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 절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는 가지도 말고 아무리 가까운 지인이라도 교회에 나가는 지인들하고는 당분간 만나지를 말아야겠다. 신천지 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확산이 마귀가 출현한 것이라고 하고 전광훈은 집회에 나오면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낳는다고 한다. 사람이 한 종교에 빠지면 저렇게 생각이 없는지 답답하기만 하다. 코로나19..

23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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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월 23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2월 23일 일요일 주말이지만 사회가 코로나19로 인하여 꽁꽁 얼어붙었다. 될 수 있으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도 가지 말고 술 자리도 삼가해야겠다. 다음주는 될 수 있으면 집과 사무실만 왔다갔다 해야겠다. 버스 타는 것도 조심해야지만 새벽 일찍 나가면 사람들이 별로 없으니까 새벽 일찍 나가야겠다. 2월 23일의 꽃은 프리지아 이다. 프리지아는 ‘순진’, ‘순결’, ‘천진난만’, ‘깨끗한 향기’의 꽃말을 지니고 있고, 한 개의 긴 꽃대에 10개 내외의 꽃자루가 없는 꽃들이 마치 벼 이삭이 붙어 있는 것처럼 피는 것이 특징이다. ‘나르시소스를 향한 프리지아의 순수한 사랑’에 감동한 신들이 프리지아를 꽃으로 만들어 주고, 아름다운 색과 달콤한 향기를 주었다는 전설로도 유명하다. 숲의 님프인 프리지아는 미소년..

22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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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월 22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2월 22일 토요일 불타는 금요일을 보냈더니 토요일의 절반이 그냥 넘어갔다. ㅠ.ㅠ 오늘 새벽 2시 6분에 집에 도착 푹 자고 일어나 블로그 관리 좀 하다가 잠시 후에는 텃밭에 가야한다. 2월 6일의 꽃은 탱자나무 이다. 탱자는 귤, 유자 등과 같은 과(科)이다. 강남의 유자를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말처럼 탱자를 유자차나 귤차처럼 해서 먹으면 겨울철 감기예방에 아주 좋다. 탱자는 향도 좋아서 환기를 많이 하지 않는 겨울철에 실내나 차 안에 두면 머리도 맑아지고 잡냄새도 제거해 준다. 탱자나무의 꽃 말은 추억 이다. 존 스미스는 <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 못지 않게 중요하고 강력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21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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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월 21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2월 21일 불타는 금요일 이다. 어제 볼링정기전을 마치고 12시 넘어 집에 도착했지만 이른 새벽에 일어나 문정동 공유부동산 사무실에 출근하여 블로그 관리를 하고 있다. 어제는 소주 2병반 정도밖에 마시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술을 먹은 것 같지도 않다.ㅎㅎㅎ 2월 21일 오늘의 꽃은 너도밤나무 이다. 꽃말은 번영, 창조 이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울릉도에 처음으로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 때 산신령이 이곳에 밤나무 100그루를 심으라고 하여 밤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그 뒤 산신령이 다시 내려와 만약 100그루를 심지 않았으면 벌을 내리겠다고 하였는데, 그 수를 세어보았더니 그동안 1그루가 죽고 99그루밖에 되지 않았다. 산신령이 노해서 벌을 주겠다고 하자 밤나무 옆에 있던 나무가 '나도밤나무'라고 외쳤고..

20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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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월 20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2월 20일 목요일 오늘은 조금 늦게 일과를 시작했다. 역시 예전에는 과음을 해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데 요즘은 그렇지가 못하다. 나이를 먹더니 체력도 딸리는 것 같다. 2월 20일의 꽃은 필레아 다 꽃말은 기분 전환 이다. 요즘은 블로그 관리일이 바쁘다보니 하루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나가고 있다. 그래도 블로그 일이 많아 예전처럼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기분 전환이 되고 있다. 컴퓨터를 하루 종일 하다보니 손목은 조금 아프지만 그래도 기분전환이라도 되니까 다행이다. 브라운은 < 내가 남을 사랑하면 그들은 나를 더욱 더 사랑한다. 남들이 나를 사랑하면 할수록 나는 남들을 더욱 더 사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랑은 무한한 것이다 > 라고 했다. 그런데 남을 사랑하기가 무척 어려운 것 같다. 이제라도 남을 ..

19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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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월 19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2월 19일 수요일 강물이 녹아 물이 흐른다 는 우수 이다. 우수는 입춘으로부터 15일 후가 되는 날로 봄의 기운이 좀더 짙어져서 눈 대신 비가 내리고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어 흐르며, 기러기가 북쪽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우수 기간을 5일 단위로 3후로 구분하는데, 초후(初候)에는 수달이 물고기를 잡아 늘어놓고, 중후(中候)에는 기러기가 북쪽으로 날아가며, 말후(末候)에는 나뭇가지에 싹이 돋고 풀이 자라기 시작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우수가 되면 농부들은 논둑과 밭두렁을 태워 풀숲에서 겨울을 지낸 해충을 없애곤 했다. 이제 봄이 시작됐다. 이번 주부터는 소형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텃밭에 씨앗도 뿌리고 텃밭 정리도 본격적으로 해야겠다. 2월 19일의 꽃은 끈끈이주걱 이다. 꽃말은 발을 조심하세요 이다. 주걱처..

18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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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월 18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2월 18일 화요일 이른 아침 일어나 블로그 관리한 지 2시간이 넘어간다. 오늘은 집에서 쉬는 날이니 간단한게 아침 먹고 몸과 마음에게 휴식을 줄 예정이다. 2월 18일의 꽃은 제라늄 이다. 꽃말은 당신의 생각이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다. 10년 전 만 해도 생각이 떠나지 않는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늙었나보다. 제라늄이라고 하는 이름의 유래가 있는데 제라늄은 영어로 읽은 것이고, 라틴어로는 게라늄이라고 한다. 이 제라늄이라고 하는 이름은 그리스어의 게라노스(geranos)에서 발생된 것으로 '학'을 뜻한다. 왜 '학'이라고 했을까라고 한다면 이 화초의 과실이 찌를 듯한 긴 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학의 부리에 비유한 것이다. 영어로는 이 화초를 크렌즈 빌(Cranes bill)라고도 하는데,..

17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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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월 17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2월 17일 월요일 눈이 펑펑 내린다. 어제 낮부터 오래간만에 눈 다운 눈이 내리는 것 같다. 겨울에 눈이 펑펑 내려야 풍작이 이뤄진다고 한다. 이왕 오는 눈 하루종일 내려 추위에 코로나19 가 사라지고 대한민국이 하얀 눈처럼 밝게 빛났으면 좋겠다. 코로나19에 대비하는 일본의 실태를 보면 영락없이 후진국 이다. 크루즈 여행객들을 감금하고 그들이 전부 코로나19에 걸릴때까지 기다리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도대체 강대국의 한 나라로서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하고 있다. 정부는 하루라도 빨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크루즈선에서 구출해 와야 할 것이다. 일본은 코로나19의 공포에도 불구하고 15일 일본 오카야마(岡山)시 외곽의 사이다이지(西大寺)에서 하다카 마쓰리 전통축제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2월 셋째주 주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