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셋스

오하라 2012. 8. 5. 20:19

 

 

 

 

 

 

 

출처 : 한강아뜨리
글쓴이 : 스칼렛오하라 원글보기
메모 :

 

두 따님하고 좋은 구경 하셨군요(~)
난,언제 가보려나....
내(~)여수에 다녀왔습니다 여수에서 막네가 3개월 터키나라에 금무했기에 언니랑 다녀왔습니다
(~)
멋진 아침이네요
더위도 이제 돌아오는계절에 고개숙이고
늘 우리님 글귀가 항상 생각이나도
시간에 쪼기다 이제서야 안부전합니다

그동안 좀더 잘해줄걸 아쉬움 뿐이네요
당신이 파트너에 대해 감사하면 할 수록
감사 할 일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된다네요.
서로 관계가 좋을 때 파트너에게 많이 감사하고 그것을 비축해 두면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를 많이 한다고 해서 힘든 시기가 오지 않는 건 아니다.
그러나 감사는 오히려 풍성하고 밀접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요
앞으로 좀더잘하도록 최선을 다할생각입니다

오늘 같은 하늘아래서 숨쉬고계실님
컨츄리가 행복바이레스 강하게보냅니다
함께해요 카페 신경쓰다보니
눈속에 우리님께 자주 꾸벅인사드리지 못한점
고개숙여 매우 죄송합니다
자주 문안인사드리도록 할께요
긴 (~)무더위도 세월 아니 계절에 변화에는 어쩔수 없는가 생각 해뵵니다 (!)(!)
우리네 인생도 세월따라 덧없이 가는줄 모르고 앞에 눈에 보이는 이익이나
두려움때문에 나(~)자신하나 더 꾸밈도 투자하는해서 가꾸고 멋지게 살아가야 하는데도 주춤 거리는걸
스스로도 안타깝다 생각이듭니다 배란다에 심어놓은 수수가 자라서 익어가고 있으며 심어놓은 고구마 도 순은로
폼을 내는 생명력 나자신 작은베란다 밭에서 자라나는 식물을 보면서 하루하루 행복감을 느낄때 너무나도
자신을 스스로 위하지 않고 내가 해주고 그들이 잘되게 해주고만 사는 아주 용기없는 삶을살아가고 있는듯하여
걸터않아있는 긴(~)창문 틈에 새어 밀려온 가지만 만저보는 아침이였습니다(~)(~)
오랜만에 귀에 들어온 정겨운 소리
컴퓨터 사립문 여는 기계음이 요란합니다.
똑똑똑 마우스 클릭 소리가 언론사마다 경쟁적으로 보도라는
대선소식 보다 몇 갑절이나 이상적입니다.
창문을 여니 찬바람이 싸하게 느껴집니다.
가로수나무 가지 끝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단풍잎이
땅에 떨어지면 낙엽신새를 면치 못이겠지요?
오늘도 평안하소서
곳곳마다 계백님 다녀가주셔서 감사함니다(~)
복많이받으세요
오하라님~ 편안한 휴일로 에너지 충전 완료 하셨나요~?또 한 주가 시작됩니다.
한 주를 살아가면서 행복한 일만 있을 수는 없을겁니다.
시시때때로 힘들고 아플 때도, 슬프고, 실망스러운 순간도
또한 심한 스트레스, 혹은 실패로 낙심 될 때도 있을 수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낙심하지 마셔요.,
아무리 위대했던 사람도 실패없이, 고통없이
성취할 수 있었던 건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우리에게 하고자 하는 열정과 꿈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멋들어지게 해낼 수 있을겁니다.
준비되셨나요~?·~~~~
오늘도 go!!~ 하자구요~~~
보림님이 자꾸힘을 주시니 어뗳게 꾸려갈까 하는 새해 생각만 하다 다시 실천할수있는 용기를
주시는것 같아요 감사함니다 보림님도 힘차게 화이팅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