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셋스

오하라 2012. 12. 31. 21:44

 

 

 

출처 : 한강아뜨리
글쓴이 : 스칼렛오하라 원글보기
메모 :

 

아니(~)(~)(~)(~)(~)(~)(~)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1절:어지러운 사바새게 의지할곳 바이없어 모든미련 다떨치고 산간별절을 찾아가니 송죽바람 쓸쓸 한한데
두견조차 슬피우네 귀척도 부겨두야 너도울고 나도 울어 심야(삼)경 깊은 밤을 같이울어 새워 울어불까
오(~)호(~)오(~)한평생 허무하구나 인생백년이 꿈이로다(~)

2절:기다리다 못하여서 잠이잠깐들엇더니 새벽별 찬바람이 풍지가 펄럭 날속였네(!)
행여나 님(~)이 왔나 창문열고 내다보니 님은 정(~)녕 간곳없고 명월조차 왜 밝았느냐(!)
생각끝에 한숨이요 한숨 끝에 눈물이라 맞아맞아 맞아(~)대니 그대 화용만 어른거려 긴(~)긴 밤만 세웠노라
얼씨구 (~)절씨구 (~)절씨구(~)지화자자 좋구려(~) 아니 노지는못하리라
언제까지 타령만 할껴(~)(?)

계사년에 福 많이 받으라고 전하고 휘리릭(~)(!)
정 여사님 (?)계사년에는 건강과 행복 다복하세요(~)
반갑습니다,,.~오하라님~
^^~
새해가 밝았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추구하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는 계사년이 되시길 바라구요,,.~
주어진 한해를..,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미소가 입가에 항상 머무는~
그리고 건강함으로~..,...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맘껏 누리는
최고의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함니다 새해인사주셔서 !!!
보림님 하시는 사업에도 건승하시길빕니다
새해 첫날 보람되게 보내셨어요 ~?
세월에 지친 마음의 마디마디 스며든 고통을 씻어내 주듯이
연말과 연초 하얀 눈이 수북이 쌓이다,,.녹아내리다,,를 반복했지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걸어갈 발자국 하나하나 다시 새기고
새롭게! 힘차게! 시작해야 겠습니다~~
님을 응원해 드릴께요!!,,.~~ go!!!합시다요..,~~~~
우리모두같이 고고 워킹 행복의길로 ~~~~
스치는 많은 사람들
꼬옥 붙잡은 손 행여 놓칠까
두 손 힘주어 잡아봅니다.
그 잡은손(인연)올한해만이라도 꼭이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러실꺼지요
우리 그렇게해요

새해 福福福 福 많이 받으세요
님께서 준비한 福주머니 얼마나 채우셨나요
그 福주머니에 컨츄리가 빌며
축원한 새해福많이받으십시요 까지 담으세요
그리고 그소원 2013년 계사년 새해 엔
늘 언제나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날들이길,
새해소망 몽땅이루는 해가되시길 빌어봅니다
보람과 감사가 넘치는 날들이길,
언제나 마음안에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길,
그래서 넉넉함에 미소 지을수 있는 날들이길 바랍니다
고향에온것과같이 컨츄리로님의 많은복 감사함니다
당신이 주신 만큼 당신도 행복을 받으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함니다
강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버텨
계사년 정월 초이렛날을 맞아 아침인사 드립니다.
아침운동으로 우리의 젖줄인 한강변을 거닐어보니
어제에 비해 한결 포근하고 부드러운 날씨였습니다.

지난 주말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과 분과위별로 업무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는 소식,

주먹계의 대부 김태촌씨가 갑상샘 질환 치료를 치료하던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둔 소식,
배우 최진실과 결혼으로 더 유명한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의 자살 소식 등

바쁘고 복잡한 소식으로 가득한 휴일 있습니다.
2013년 첫 번째 월요일 행운에서부터 시작합시다.
가깝게 보면 내 이웃이며 시골같으면 동네 이웃 사촌 일들 !!
자식들을 키우다보니 다~ 우리들의일 우리나라일 가슴이 아프기도 한일
새로운 정치에 기대보다는 아슬하게 무사히 사고없이 잘할수 있도록 신이 도와주실줄 믿습니다~
오늘도 영양가 전혀 없는 일로
분주하기만 날이라 저녁에야 인사드립니다.

함부로 쓰는 말들

범죄와의 전쟁, 물가와의 전쟁, 사교육과의 전쟁,
살과의 전쟁, 심지어 모기와의 전쟁에다
자연현상으로 빚어지는 눈과의 전쟁까지
대한민국은 전쟁공화국이 되었다.
살과의 전쟁은 애교로 봐준다고 해도 사사건건
전쟁의 이름을 거리낌 없이 붙여 엄포를 놓는 것을 보면
공갈 협박범과 다름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선전포고를 했는데 그 전쟁을 어떻게 치러야 하는지,
언제 끝나는 것인지는 잘 알려주지 않는다.
엄포성 구호는 마치 투정부리는 아이의 화풀이처럼 비쳐질 뿐이다.
폭탄세일, 가격파괴라는 섬뜩한 말도
남발하는 선전포고의 사생아쯤에 다름 아니다.

- 최장순, 수필 '전쟁, 함부로 부르는 이름' 중에서 -

차가운 강풍이 몰아지는 한강변에서
서산으로 넘어간 태양을 바라보며
소멸하는 모든 것들을
가여이 사랑하며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무소유 라는 "시"가 생각 나면서 왠지 날씨도 쓸쓸한듯 마음까지 (~)(~)
오랜만에 아침에 인사 여쭙습니다.
정년퇴직 후 장기간 백수로 살다보니
생활도 어렵고 시간보내기도 무료해
구직활동에 나서 어렵게 얻은 직장일에
열중하다 보니 시간내기가 어려워
인사가 늦어지거나 빠지는 경우가 있었답니다.
이해를 비는 미음으로 “공손한 손”이란
글을 올리며 주말 안부 전합니다.

겨울에 보통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공깃밥이 나오면 밥공기뚜껑에 두 손을 올려봅니다.
손안 가득 전해지는 따뜻함에 마음까지 환해집니다.
밥이 내게 오기까지의 여러 사람들의 수고가 느껴집니다.
일할수있는 나의소속과 공간이있다는것만 하나도

너무나 행복하고 하루하루 를 감사하시면서 사시겠습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곳에서 계사년한해도 건강하신 일꾼이되시길 빕니다
♣망고 역시 비타민 E가 풍부한 과일이기 때문에 피부세포를 활성화 시켜주며 피부미백 탄력 노화방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첫 우주발사체(나로호)가
어제 16시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우주로 힘차게 날아올라
9분 뒤 과학위성이 발사체에서 분리돼 목표궤도에 진입했고
오늘새벽에 위성이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지상국과 교신까지
성공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는 보도가 너무나 감동적인
2013년 1월의 마지막 날 아침 인사를 가볍게 드립니다.
오늘도 평온한 날빕니다
오랜만에 계백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