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르그

오하라 2013. 4. 15. 17:01

>

출처 : 한강아뜨리
글쓴이 : 스칼렛오하라 원글보기
메모 :

 

어느덧 저녁으로 접어든 시간이 되었네요.
한낮의 포근함이 두어깨위에 포근하게 잠자는
봄의 노래가 스미어 드는 기분으로 님의 방에서
머물다 갑니다.
남은 오후 시간에도 기쁨으로 충만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쁘.다.
사랑하올님!
안녕하세요?
가지 끝에도 풀잎 끝에도 봄은 무르익어 갑니다
찾아 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상처로 얼룩진 일도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세월이 "약"이라고 여기시구요             
소리없이 찾아오는 그리움에 젖어보세요       
배짱 두둑이 크게 웃으시므로 행복은 내 꺼다 라고 외쳐보세요
님의 평화를 빕니다.
◈┼┼ ── ─ ─ ─ ── ─ ─ ─ ─ ─ ─ ─ ┼┼◈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시인/늘봉드림
.......○  の.

4월16일 오랜만에 햇빛을 보는 아침입니다.

어제는 발병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눈꺼풀 때문에 영등포 김안과를 찾았는데
접수하고 90분을 기다린 후에야 진찰을 받을 수 있었고
안구 투여 약을 처방해주고 한 달 후에 날짜를 예약 받고
바쁘게 부천역에서 초등동창들과 만나
친구 녀석 모친상 문상을 다녀왔는데
50여일 가까운 날들을 눈 때문에
억지로 금주하느라 가시방석 같은 자리였답니다.
건강할 때 지키고 관리해야 하겠더군요.

오늘도 건강한 시간 빕니다
고맙습니다.
어느덧 5월의 셋째주말 이네요.
푸르른 실록의 부드러움으로 수 놓은
산하를 바라보세요.
님의 마음도 함께 수 놓아 보심이 어떻하실까요....
오늘도 님의 글앞에서 늦은 주말을 시작 하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리랑님 요즘은 몽금봉타령에 열심하고 있는데 어렵네요
다녀가주셔서 감사함니다
안녕하세요?
5월 19일 일요일 촉촉이 비가내리는 아침입니다.

雨後山如沐, 風前草似醉(우후산여목, 풍전초사취)
비가 온 뒤 산은 목욕을 한 듯하고,
바람 앞에서 풀은 취한 듯하다.는
말씀으로 기분을 전환해 봅니다.

황금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어제 늦게 귀경해 인사 올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해상국립공원 한가운데 위치한 ‘통영의 사량도’
가슴이 탁 트이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멋진 시간 이였습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휴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구경하셨숩니다 작년에 저희 회원들하고 통영 외도에도 구경다녀왔습니다
너무나 남해국립공원 인듯했습니다(!)(!)
신록의 계절 6월이 문을 여는 토요일입니다
이젠 여름인가 봅니다.
아침 뉴스에 해수욕장 개장 소식이 있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등
부산지역 4대 해수욕장이 6월1일 오전부터 개장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들 해수욕장은 오는 9월 10일까지
100일간 문을 열지만
6월과 9월은 제한된 공간에서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행복과 성취감 가득한 6월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해수욕장을 개장했지만 저는 많은 다이어트가 필요해서 조금(~)(~)
그동안 바쁘셨나 봅니다
오랜만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빕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을 즐기는 타입은 대부분 바로 알몸이 될 수 있는 타입입니다._광고카피
인생은 깁니다 천천히 즐깁시다. 인생은 짧습니다 천천히 맛봅시다._광고카피
다녀가신 흔적따라 찾아왔습니다
그간 잘 계셨겠지요?
오늘도 경쾌한 리듬과 함께
고운시간빕니다,
안녕하세요.
주어진 매 일상들에 감사 하면서 살아 가게요.
감사하면 행복하고
감사하면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하면 건강해지고
감사하면 희망이 솟아나고
감사하면 노래가 나오고
감사하면 빛이나고
감사하면 이웃이 아름답게 보이고
감사하면 사랑이 넘치고
감사하면 웃음이 넘치고
감사하면 직장생활이 활력이 넘치고
감사하면 일이 잘 풀리고
감사하면 자기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나날들.
감사한 잃만 있길 바랍니다.
열심히 살아 가자구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상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