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리

오하라 2013. 9. 29. 02:32

 

 

 

 

 

 

 

 

 

 

출처 : 한강아뜨리
글쓴이 : 스칼렛오하라 원글보기
메모 :








오페라~?
오랜만입니다
다녀가셨군요
행복이 넘치는 화요일 빕니다
계백님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모든일 2014년 갑오년 청마해도 무사태평 하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작년가을 방관에 작은 혹은 적절하게 제거했습니다.
결과가 좋아 아무런 걱정 없이 건강했던 시절로 복귀하려고
힘들지만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봉철 님, '행복은 없다'를 생각해 봅니다.


행복의 뜻을 풀이하면,
좋은 운수이거나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다

우리는 왜 행복해지려고 하는가
잠이 부족한 사람이 잠을 많이 잔다고
돈이 많다고
권력을 쥐고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다고
남들이 우러러 보는 스타가 되었다고
행복한가

한순간은 행복에 젖을 수 있지만
영원한 것은 없다
다 이루었다고 행복한가?
우리의 행복은 원래 없었던 것은 아닐까?

행복은 원래 없다
삶 자체가 행복이다
행복이라는 말 자체에 현혹되지 말고
하루하루 감사하고 인생을 즐기며
그대로 살면 된다

행복은 그 자체이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짬을 내 안부 인사드립니다.
계절을 앞서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당황하지 않으셨는지요?
5월의 끝자락에서 지날을 돌아보니
사건과 사고들이 많았습니다.

청춘의 계절 젊은 미녀의 달(6월)에는
신록처럼 모두 것이 시원하게
치유되고 처리되길 기원합니다.

때아닌 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서
늘 활기찬 삶을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인 최선옥님의 글 '보리와 양귀비'입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것들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머릿속으로는 예상이 쉽지 않지만
막상 적용해보면 달라집니다.

풍경을 따라 걷다보면
보리와 관상용 양귀비가 묘하게 어울려있음을 봅니다.
보리의 푸름으로
양귀비의 붉음이 강조되고,
양귀비의 붉음이
보리의 푸름을 더욱 빛나는 배경으로 만들어줍니다.
지금처럼 보리를 팰 무렵이면
초록에 갈색이 덧입혀져 은근한 멋이 있습니다.

초록은 동색이라지만,
이질적인 색과도 어울려야 하는 일상입니다.
상극의 위치에 있는 듯 보여도 공동의 이익을 위해
한 방향으로 가야만 하는 것이지요.
선을 그어 갈라지기보다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합의에 이르러야 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현명한 한표를 행사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6월 힘차게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오전에는 비가 왔는데 지금시간은 햇볕이 쨍쨍입니다

오늘의 명언:
세상 모든 일은 여러분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일어납니다.
- 오프라 윈프리-

어제는 개인적으로 참 좋은 날이였습니다.
군복중인 아들놈이 제대휴가를 나왔고,
지난 6월 학교를 졸업하고
4주간의 졸업여행을 끝내고 귀국해
집에 있던 딸아이 우리부부가
한자리에 모이는데 7년 4개월이 걸렸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로 5년 전까지는 아빠가 원인제공자였고
그 이후엔 딸아이 때문이었고
2년 전부터는 아들놈이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큰 아들놈(81년생)을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고 49제(2007.4.17) 후
첫 만남이라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끈끈한 가족애와 온화한 분위기가 더해져
참으로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가고 있었답니다.
계백님의 븧르그 글을 읽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 정년퇴임하신 공무원 아니시면 선생님 일꺼라고(~)
시간적인 여유는 있으시고 하실일은 많으신데 빨리 그만두신 정년 퇴임 하신분으로 생각했지요
그런 슬프고 가슴픔을 견디시고 극복하시느라 얼마나 고생많이하셨는지요(~)
온가족이 모여 자족(愛) 를 나눌수있는 시간이 있으셨다니 앞으로도 좋은시간 늘(~)가족과 함께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니 토실토실하게 맑고 밝게 웃으시고
오늘도 주도적인 삶 속에서 삶의 아름다운 편린들을 가치로 창조 하기길...
안녕하십니까? 일요일 인사가 늦었습니다.
어제는 일찍 점심을 먹고 온 가족이
광명시의 雲山(구름산)으로 아들놈을 만나러 갔습니다.
지난 4월 19일 다녀왔으니 100여일만인데
나무숲이 너무 우거져 지나쳤다 뒤돌아 왔답니다.

本家(안양 평촌)에 계신 노부모님께
딸아이의 귀국 인사와 아들놈의 국방의무 제대휴가를 보고들이고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을 다녀왔는데,
아이들이 각자가 할아버지, 할머니 손을 잡고 안전하게 모시며
조잘거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구순의 부모님들께서 그렇게 즐거워하시는 모습은 처음 이였답니다.

작은 수고에 저토록 크게 기뻐하시는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지 못한 죄스러워
그냥 올 수가 없어 가정과 아이들을 설득해
아들놈은 할아버지, 딸아이는 할머니를 모셨고 흡족한 하룻밤을 보내고
집식구는 조반을 준비해 함께 나누고 돌아오는데
노모께선 무언가를 바리바리 싸 주시며
우리들의 모습이 안보일 때 까지 서 계신 모습이 마음을 아프게 했답니다.

아무튼 노부모님들께서 일주일쯤은
노인당에 자식, 손자 자랑으로 즐거우시겠지요?
저도 한편으론 흐뭇함도 있었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어른들께 전화라도 드리면 어떨지요?
행복한 휴일 빕니다.
당신의 행복이 영혼토록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겠습니다
짧은 신앙이지만
어느가정이든 자식들의 건강과 안정이 만복인듯 행각하고 모든걸 다 내려 놓고
아이들만 위해서 저도 늘 기도 하고 성실한 남편을 위해 계백님 같으신 훌륭한 이웃울
위해 봉사하고 성실이 살아 가겠습니다 행복하십시요
아주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옥식님에 하시는 사엽에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설악산에 첫 눈 관측됐다니 벌써 겨울입니다.
비는 그쳤지만 찬바람 탓에 더 쌀쌀하게 느껴지며
오랫동안 인사드리지 못했다는 생각에 안부전합니다

세상살이가 꿈만 먹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꿈만 꾸며 살아가면 자신이 어디에 있으며
누구인지 조차도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단풍 말고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은 참 많습니다.
감이 주렁주렁 매달린 한갓진 주택가 풍경,
여느 계절보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계절
고즈넉한 고택이 훨씬 더 깊은 가을의 운치를 접합니다.

일교차가 심한환절기에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하셔서
활기차고 멋진 가을 꾸려 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4. 10. 16.
계백(계획한 백수) 올림
게백님
늘~~ 건강하시겠지요?
체험하시고 활동하신 내용 진심으로 보내주심 감사드립니다
산행으로 유람하신 내용 단순한 여행이 아니시고 현장에 실재를 체험하시어
느낌들을 같이 공유하수있도록 함께 잔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오하라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찾아 주시니 반가움이 더합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오하라님께서 늘 신경써 주시니
산행때 안전을 최 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위하여 늘 건강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