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꽃사시어

오하라 2016. 4. 1. 06:51

북유럽역사적 배경

설명: 요약

설명: 나르비크항의 전경

 

나르비크항의 전경노르웨이의 철광석 수출항.

유럽

그 범위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의가 없다. 오늘날에는 유럽을 동유럽과 서유럽으로 나누거나, 중유럽 ·남유럽 등으로 구별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라 북유럽을 스칸디나비아 제국(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과 덴마크 ·아이슬란드를 합한 5개국을 가리키는 지명으로 사용하는 경향도 있다. 이 경우에는 노르덴(Norden) 또는 노르딕(Nordic) 제국의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지만, 이에는 뚜렷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와 반대되는 용례도 많다. 유럽의 위치나 대륙의 윤곽으로 보아, 거의 북위 55 。 이북의 지역을 가르킨다는 것이 타당하다

 

복식의 일반적 특징

 

 

 

1-2복식사는 단순히 과거에 있었던 의복을 용어나 그림으로 나열해서 암기하며 이해하는 과목이 아님을 먼저 알아야 한다.
복식사는 복식이라는 구체적 형태를 통해서 그 당시의 문화를 전달함 복식용어 또한 시대의 유행과 더불어 변하는 이행성을 띤다. 즉 같은 용어라 할지라도 시대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복식사를 공부하려면 어떠한 계통과 통로를 매개로 그 복식이 등장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과 원인을 명확히 이해한 후에 의복용어 등을 암기해야 비로소 이해가 가능해진다.



이 장에서는 고대 문명의 발상지 중의 하나인 나일강 유역을 중심으로 한 이집트 문명이 탄생시킨 로인클로스를 시초로 소아시아, 그리스, 크리트, 로마복식의 다양성과 함께 각 시대 흐름에 따라 복식이 어떠한 양상과 특성을 띠고 있으며, 복식의 종류와 형태는 어떠한지 파악하도록 한다.
고대복식의 기본형태에는 몸에 감는 드레이퍼리(drapery), 머리가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을 뚫고 걸치는 판쵸(pancho), 앞트기 형식의 카프탄(caftan), T자로 된 튜닉(tunic)형 등이 있다.

 
이집트 복식에서는 이집트 복식을 형성하는데 끼친 요인과, 정치사적 구분, 즉 고왕국, 중왕국, 신왕국에 따라 의복형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파악하고, 전반적인 이집트 의복의 종류와 형태, 가발의 의미, 액세서리, 신발, 화장법, 향수의 의미를 알아둔다.

 
소아시아 복식에서는 수메르, 바빌로니아, 앗시리아의 기본 복식과 특징 양상을 주시하고, 페르시아인의 복식에서는 관복으로 메디아인의 국민복을 채택한 캔디스의 형태와 서양으로 전래시킨 의복은 무엇인지를 주지한다.

 
크리트 복식에서는 크리트 복식에 영향을 끼친 요인 및 배경은 무엇이며, 의복의 특징이 어떠한가를 파악하도록 한다. 즉 지중해성 기후로 인한 신체의 노출,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종교, '모계사회'로 인한 개방적인 여성지위 등의 요인이 가슴을 노출시킨 곡 끼는 블라우스와 종 모양의 긴 스커트, 허리를 조이는 벨트, 남성도 여성과 같은 길 컬머리, 요의 등과 같은 특징을 갖게 했듯이, 이런 흐름 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한다.

4 그리스 복식은 그리스가 서양문화의 원류이며 그리스 복식은 서양의 복식을 대표한다 할만큼 중요하므로, 그리스 복식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끼친 종교, 정신, 문화 등을 자세히 알아 볼 필요가 있다. 그리스 복식의 특성은 드레이프에 있는데, 그 밖의 복식의 종류와 형태, 도릭 키톤과 이오닉 키톤과의 비교, 히메이션 착용방법 등을 알아본다.

5 에트루리아와 로마 복식편에서는 에트루리아 복식이 고대 이집트, 그리스, 서아시아 복식의 영향을 받아 이것을 로마복식에 이식시킨 점을 주시하고, 테베나의 형태와 착용 방법을 알아둔다.
로마 복식에서는 고대사회에서 처음으로 복식이 신분성을 나타낸 것이 특징이며, 대표적인 것이 토가이고 그 입는 방식, 착용자의 신분·계급에 따라 형식도 다르고 명칭도 여러 가지라는 것을 기억한다.
또한 토가와 튜닉(라틴어:튜니카)과의 관계를 이해한다. 즉 토가가 점차 의례복화됨으로써 토가 속에 착용했던 속옷인 튜닉이 겉옷 역할을 하고, 옷 길이, 크기, 문양, , 소매 길이에 의해 입는 사람의 신분이나 계급을 표시하게 되었으며, 반면 토가는 로룸이라는 장식띠로 변형되어 일반 복식엣 사라지게 된다. 그밖에 달마티카의 유래와 형태, 그리스의 키톤과 같은 의복은 무엇인지, 외투의 종류 등을 알아둔다.

6 북유럽 여러 민족복식에서는 북방민족의 기본복식이 어떠한지 알아보고 그들에 의해 입체 재단구성의 발달로 몸에 감싸는 드레이퍼리 형식에서 몸에 맞게 재킷이나 바지를 만들어 입음으로써 서양복식의 새로운 전환점이 이루어진 점을 기억한다. 특히 게르만 민족 복식의 특징은 기마민족 계통의 유목민족으로(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오리엔트와 지중해 연안에서 볼 수 없었던) 남자는 바지형식, 여자는 밑에 스커트를 착용한 투피스 형식임을 잊지 않도록 한다.

2장 중세복식

 

중세는 지중해 문화권의 로마제국이 395년 동서로 분리되고 5세기 말에서 로마가 멸망한 시기부터 동로마가 멸망한 15세기 중엽까지 약 천년간을 의미한다.
중세문화의 근원은 게르만 민족에 의해 그리스·로마 문화를 배경으로 한 게르만 적인 요소들과 융합하여 기독교의 영향을 받으며 형성되어 갔다.
중세는 전유럽이 로마 카톨릭이란 공통된 신앙이었으므로 복식에서도 각 나라, 민족마다 보편적인 형태로 나타났다.
즉 고대인에게서 볼 수 없는 정신과 육체, 이상과 현실사이에서의 고뇌가 복식에도 나타나 12세기경부터 육체를 부정하는 것과 긍정하는 극적인 양상을 띠게 된다.
중세시대의 분류는 ① 5~10세기 : 암흑시대(dark age), ② 11~13세기 : 로마네스크(Romanesque), ③ 14~15세기 : 고딕(Gothic)임을 참고한다.
1절 비잔틴의 복식에서는 비진틴 문화에 대한 이해가 요구된다. 즉 비잔틴 문화는 종교가 주축이 되어, 동서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문화로서, 6세기의 비잔틴의 모든 분야는 유럽문화의 중심이 되었다. 따라서 비잔틴 모드가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유럽 큰 영향을 끼쳤음을 이해한다.
비잔틴 복식에 영향을 준 요인들, 즉 상공업의 발달, 종교, 동방과의 교류, 미술의 영향 등을 알아두고 그 시대 의복의 종류도 주시한다.
특히 복식사상 처음으로 세그멘티와 클라비스가 계급장식으로 나타났으며, 유스티니아 황제 시대에 누에고치를 가져와 유럽에서 처음으로 실크를 만들었음을 참고하도록 한다.
2절 중세초기(암흑시대)의 복식에서는 서유럽 중세복식이 그리스·로마적 복식을 기반으로 기독교의 금욕적·권위적 사상의 영향으로 신체의 노출이 적은 형태, 즉 고대 복식과는 다른 형태로 발전되었는데, 이러한 암흑시대의 복식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 알아본다.
3절 중세 중기(로마네스크)의 복식에서는 로마네스크 양식이 생기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로마네스크 복식의 특성이 무엇인지 알아둔다.
즉 로마네스크 복식의 특성은 전체적으로 헐렁한 의복형태에서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형으로 발전하는 과도기의 성격을 갖고 있고, 여성복이 남성복보다 복잡하고 화려해졌음을 기억한다.
11~12
세기의 복식의 종류와 형태를 알아두고, 십자군의 원정으로 새롭게 등장한 남녀의 기본 복식이 무엇이며, 13세기를 특징짓는 복식이 무엇이지 알아보고, 서양의복의 입체 구성 방법이 이 시기에 시도되었다는 것도 기억하도록 한다.
4절 중세 후기(고딕시대)의 복식에서는 교회건축을 중심으로 예각적인 독특한 양식이 복식에도 이루어졌다. 14세기복식의 특징으로 가문의 문장복, 남녀 복장에 생긴 뚜렷한 성의 차이, 의복의 앞터짐과 단추사용 등을 기억하고, 14세기의 남녀의 기본복식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두도록 한다.
또한 혼돈하기 쉬운 14, 15세기의 복식의 종류와 형태, 신발, 특히 쇼즈와 브레의 관계를 이해한다.
즉 쇼즈와 브레에 있어서, 남성의 겉옷이 점점 짧아짐에 따라 다리를 가리는 것이 중요하게 되어, 초기에는 브레(braies)의에 긴 양말 모양의 쇼즈를 양 다리에 끼어 허리에 고정시켜 입다가, 나중에는 쇼즈의 앞중심과 뒷중심을 꿰메어 오늘날의 팬티 호즈와 같은 형태가 되어, 바지인 브레가 점점 짧아져서 결국 팬티와 같은 속옷이 되었다.

 

3장 근세복식

근대 전기는 비잔틴 제국이 멸망한 1453 부터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를 말한다.
1절 르네상스(16세기)의 복식에서는 모드 이행이 중요하다.
, 이태리 모드시대(1480년경~1510년대), 독일 모드시대(1510년경~1550년대), 스페인 모드시대(1550년대~1600년 경)로 대별해 볼 때, 16세기 전반기는 독일이, 중반기부터는 스페인이 유럽의 유행을 지배하게 된다. 따라서 모드 이행에 따른 16세기 복식의 일반적인 특징, 즉 쁘르쁘웽의 형태, 소매의 변화, 쇼즈의 변화, 슬래쉬(slash), 퍼프(puff) 유행, 러프(ruff)의 대형화, 베르뒤가뎅과 꼬르비케의 착용 등이 그것이며, 장신구의 특징적인 부분도 살펴본다.
남녀복식의 종류와 형태를 알아두고, 아울러 쁘르쁘웽의 다른 명칭과 오드 쇼즈의 여러 가지 형태, 전기와 후기의 가운을 비교해 보도록 한다.
또한 남녀복의 구성상 특징으로 남성복은 상체의 볼륨 변호가 주된 흐름이고 여성복은 스커트 볼륨의 증감과 실루엣의 변화가 현대 남녀복의 기조를 이루게 되는 거을 참고한다.
2절 바로크(17세기) 복식에서는 초기에는 네덜란드가 중심이었으나 근대 국가들의 절대주의가 궁정 생활을 중심으로 왕과 귀족층의 호화로운 사교생활과 예의, 언어, 복장이 유럽에 유행되어 파리가 유행의 중심이 되었다.
이 시대의 복식에서 점검해야 할 것은 남녀의 기본 복식, 남녀 복식의 종류와 형태, 특히 더블릿의 형태변화, ··후기의 가운의 변화 등이다.
이밖에 의복에의 보석사용 금지, 리본·루프장식의 새로운 유행, 가발의 유행, 칼라·베스트의 등장, 깃털 꽂은 모자, 팻취, 쇼핀느, 뽕땅쥬, 수대 등의 내용도 알아둔다.
3절 로코코(18세기)의 복식에서는 18세기 대부분 기간동안 왕족, 부유한 상인, 로마교회에 의대 주도되었는데, 이 시대야말로 복식사상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시대였으며, 지나친 장식으로 인간이 의상에 감싸인 듯 하였고 루이 16세 말기에는 점차 단순화되는 등의 개요를 알아둔다.
로코코복식의 특징으로 복식사상 최대로 위로 넓어진 스커트, 최고로 높아진 머리장식, 16세기가 보석을, 17세기가 레이스를 장식도구로 사용했다면 18세기는 레이스와 꽃을 장식도구로 삼았음을 주시하도록 한다. , 남자복식의 종류와 형태를 알아두고, 특히 가발의 변화, 남자의 기본복이 17세기의 코트, 조끼 바지의 3부형식이 그대로 계승되고 있지만 재단방법, 실루엣에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파악할 것이 요구된다.
여성복에 있어서도 복식사상 가장 장식적이고 여성적이며 실루엣의 변화가 많이 나타난 가운의 종류와 형태, 로코코 의상미를 대부분 결정지었던 콜셋과 빠니에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기억하도록 한다.

 

4장 근대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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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에는 근대사회의 발생과 발전의 시기이며 시민적인 복식 문화가 자리 잡아가는 시대로, 그 특징은 격심한 변화에 있다.
프랑스 혁명을 겪음으로써 복식 상에도 귀족과 시민의 구별이 사라졌고, 특히 19세기에는 남자 복식에 비해 여자복식에 주목할 만한 변화가 일어났다. 스타일 변천을 중심으로 볼 때 19세기 복식은
① 1800~1820
: 엠파이어 스타일(empire style)
② 1820~1850
: 로맨틱 스타일(romantic style)
③ 1850~1870
: 크리놀린 스타일(crinolin style)
④ 1870~1890
: 버슬 스타일(bustle style)
⑤ 1890~1910
: S자형 스타일 시대로 구분되고 있다.
1절 고전주의 (엠파이어 스타일)시대의 복식에서는 남녀 복식의 종류와 구체적인 형태상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령 남성 외투로는 르뎅고뜨와 까릭이 있는데, 르뎅고뜨는 싱글 또는 더블여밈으로 뒤길이 4장으로 재단된 꼭 맞는 허리와 약간 후레아 지거나 품이 넓은 스커트 부분이 특징이고, 까릭은 품이 넓고 케이프가 달린 외투로 영국에서는 그레이트 코트라고 하는 것 등이 그것이다. 남자 복식의 '상큐 코트'의 의미와 또 여자 복식에서 엠파이어 스타일이라고 하는 가운은 어떠한 형태를 띠고 있는지 살펴본다.
2절 낭만주의(로맨틱 스타일)시대의 복식에서는 귀족중심 사회가 재개되어 혁명 이전의 귀족의상을 연상케 하는 패션이 상류사회의 생활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따라서 남자 복식은 별다른 변화가 없었으나 1830년대 여성 복식의 큰 변화로 바지의 등장을 들 수가 있다.
이 시대의 복식 점검사항은 남자의 기본 복식은 무엇이며, 남녀의 복식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양상을 띠고 있는지, 특히 프록의 스탠드 칼라나 셔츠의 칼라가 오늘날의 양복과 같은 칼라나 와이셔츠 칼라로 발전하였으며, 엠파이어 스타일의 가운과 로맨틱 스타일 가운은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 보도록 한다.
3절 크리놀린 스타일 시대의 복식에서는 일반적인 특징, 즉 오뜨 뀌뜨르의 탄생, 스포츠 웨어의 발달과 재봉틀의 발명, 마네킹, 크리놀린의 등장, 복식사상 최대로 스커트 도련이 확대되는 것 등을 알아두고, 여성의 머리모양, 남녀복의 기본 복장과 크리놀린 스타일의 남녀복은 어떤 양상을 띠고있는지 구체적으로 진단하도록 한다.
4절 버슬 스타일 시대와 S자형 스타일 시대의 복식에서 는 그 흐름을 파악해 본다
가령, 버슬 스타일은 제국주의, 자본주의와 더불어 생활이 간소하고 실용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여 거창한 크리놀린 대신 형성된 스타일이며, 1890년경 새로운 미술 양식인 아르누보(art nouveau)에 의해 영향을 받아 S자형 실루엣이 나타나게 된 것이다.
세기말의 남녀 복식 중 남자 복장의 기본은 상의·조끼·바지가 한 벌이며, 오늘날의 남자 의복으로서 일반화된 평상복을 비롯하여 예복으로서 프록코트와 모닝코트 등은 거의 이 시기에 영국에서 확립된 것이다.
여자복식에서는 1890년대에 들어오면서 단순화 과정을 거쳐 현대의상 모드가 확립되기 시작한다. 의상변호도 주로 스커트와 소매로 나타나 상체는 부풀린 소매로 강조되었고 외투로는 망토가 대유행이 되었음을 참고하고, 버슬 스타일과 S자형 실루엣의 특징을 알아두도록 한다.

5장 현대복식

 

현대로 들어오면서 복식의 특징인 코르셋이 없어지고, 남녀 성차가 없어졌으며, 다리가 노출되고, 신분의 차이가 없어진 것 등을 상기하도록 한다. 또한 이 장에서는 전체적인 흐름과 패션에 영향을 미친 요인, 그에 따른 개요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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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 전기의 복식에서는 특히 벨르 에보끄(1970~1914)의 복식을 들 수 있다. 벨르 에보끄(bell epoqu) '좋은 시대'를 의미하며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제1차 세계대전 직전의 수년간을 말하는데, 아르누보·아르데코의 미술 영향의 특징이 복식에서도 나타난다.
1910
년대에는 이러한 시대흐름을 포착한 쁘와레가 호블 스커트, 하레 스타일, 미나레 스타일, 기모노 스타일, 소매 없는 튜닉, 터번 등을 새롭게 등장시켰고, 1920년대에는 여성의 사회참여·정치권 획득, 경제적 독립 등이 의복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쳐 보이쉬 스타일, 걀르 손느 스타일을 유행시켰다.
1930년대에는 세계적 대공황으로 스커트가 길어져서 1938년까지 전체적으로 날씬한 긴 슬림 실루엣이 유행되고, 2차 대전 이후에는 1930년 후반부터 경향을 보이던 밀리터리룩이 세계 여자 복식을 결정짓게 된 요인이 되었음을 요약 정리하여 알아둔다.
또한 시기별로 활동한 디자이너와 그 작품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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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 후기의 복식에서는 각 연대별로 복식의 특성을 이해하고, 라인시대를 전개시킨 디자이너와 그 라인을 암기하도록 한다.

 

 

지중해~~~~~~라인강의 기적 라인강의  ~~~머플러~~

 


 

 

영화로한 비잔틴시대 킹아더

 

 

 

 

 

서기175년로마제국의 변방에서살며 로마제국을 지속적으로위험했던사마시아잔사들은로마장군 위해 싸운다 그후군대는 이집트에 또한 군대를브리톤에 배치되………………….지는내용이다

 

 

 

 

비잔틴의 복식은 중후화고 화려하며 사치스러운 느낌을 가졌다.

 

 

설명: http://postfiles14.naver.net/data33/2008/7/2/189/00059_horong95.jpg?type=w2

 

비잔틴은 고대 그리스의 도시 비잔티움에서 나온것으로 동로마제국을 일컫는다.

 

실크는 제국 초기 페르시아와 시리아로 부터 수입했는데

비잔틴의 실크는 그 품질이 우수하고 색깔및 문양이 화려하여

 비잔틴 제국의 생활문화 그중 복식의 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종교를 말하지 않고는 비잔틴의 복식을 논할 수 없다.

 

비잔틴 제국의 문화는 로마제국의 정치적 전통위에 그리스 문화와 기독교 사상, 그리고 동방의 요소가 결합되었다고 본다.

기독교은 처음 대중의 종교였으나 점차 상류계급의 종교과 되어 비잔틴 문화의 지침이 되었다.

초기에는 정숙 및 금욕의 풍조가 문화생활 전반에 요구되었으나 제국이 번성할 수록 장엄하고 화려한 양식을 취하게 된다.

 

종교적 색채는 의식화 되어 문양으로 나타났다.

문양은 평면적이면서 육중한 스타일이었다.

원은 영원한 안녕, 양은 그리스도,비둘기는 성령 , 십자형은 기독교 신앙을 상징하는 등 모두 기독교에 관계된 것이었다.

 

색도 종교적 의미를 가져 백색은 순결, 청색은 신성함 , 적색으니 신의 사랑 , 붉은 보라색은 위엄 , 녹색은 영원한 젊음,

황금색은 선행, 밝은 황색은 풍성함을 상징했다.

 

그리스 로마가 노출과 섬세한 드레이퍼리로 인체 곡선미를 강조했다고 치면

비잔틴은 천국의 영광과 신의 위엄숭상 그리고 장식의 화려한 직물의 육중함을 보인다.

 

본격적인 비잔틴 제국의 복식을 보자면

그레코 로만풍의 복식에 동양의 영향을 받아서 풍부한 색과 호화로운 직물인 실크를 사용했고

자수와 보석 특히 진주로 장식해서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비잔틴의 대표적인 의상에는 팔루다멘툼, 달마티카, 튜닉이 있다.

비잔틴의 기독교 신자들은 긴 소매가 달린 튜닉을 입고 그 위에 달마티카를 입었는데 날씨가 추울땐 튜닉안에 언더튜닉을 입었다.

로마 말기부터 황제와 귀족들은 튜닉과 달마티카에 세그멘티나 클라비스를 대어 신분 표시를 했다.

 

 

설명: http://postfiles3.naver.net/data33/2008/7/2/210/t_l_horong95.jpg?type=w2         설명: http://postfiles15.naver.net/data32/2008/7/2/46/276_horong95.jpg?type=w2     

팔루다멘툼 (paludamentum) 은 비잔틴 대표적인 의복이다.

그리스 클라미스가 로마를 거쳐 비잔틴 기본 의복이 된것이다.

두른 방식은 왼쪽어깨는 완전히 감싸고 오른쪽 어깨에다 장식 핀으로 고정시킨 것으로 오른손의 활동이 자유로울 수 있었다.

왕족들은 타블리온이라는 사각형 장식헝겊을 양쪽 가장자리 중간에 붙였는데

이는 자수와 보석으로 장식되었고 왕족들만 할수 있는 계급표시였다.

후기에는 팔루다멘툼의 착용이 일반인에게 금지되고 사제나 왕족 귀족에게만 국한되어 공식의복이 되었다.

 

 

 

설명: http://postfiles2.naver.net/data33/2008/7/2/17/00001neck_horong95.jpg?type=w2   설명: http://postfiles10.naver.net/data33/2008/7/2/153/20c_horong95.jpg?type=w2

 달마티카( dalmatica) 는 달마티아라는 지방에서 소수 기독교인들이 처음 입기 시작한 것이다.

달마티카는 직사각형을 반으로 접어 양쪽 팔 킽밑을 직사각형으로 잘라내고 가운데 머리가 들어갈 부분을 파서 만들었다.

처음에는 린넨이나 울을 썼으나 기독교 공표후 실크로 만들어져 화려한 의상으로 변화한다.

옷맵시를 위해 몸에 맞게 재단하기 시작했는데 이건 고대에서 중세로의 전환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