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생긴 일

순풍에 두둥실 2012. 10. 17. 10:47

                      진 정 서

 

발신 : 안티편의점 운영자

수신 : 은수미 국회의원 , 참여연대, 민변, 공정위,

 

 

 

직장에서 내몰린 퇴직자, 이직자 모두에겐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이란 단어가 많은 꿈을 꾸게 합니다.

그중 편의점은 전국 곳곳 4~개의 메이저편의점들이 한 두 점포 건너 입점했다해도 과언이 안될 정도로.. 시골의 조그만 골목까지 파고 들어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이러한 현실에 본사는 점포만큼의 수익을 팽배히 얻고 있지만 점주들은 그 반대인 내리막을 달리는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본사들은 아직도 많은 예비창업자들 을 상대로 상당한 수익을 얻는 업종이라 현혹하며 점주들의 줄줄이 피해를 양산시키고 있습니다. 

 

예비창업자 대부분 지금의 생활비, 노후자금, 자녀의 학비를 벌고자 .. 순수한 꿈과 열정으로 대기업편의점이니 부도위험 없을 것이란 판단 아래 창업상담에 임하면,

가맹본사들은 앞다퉈 일매출 120만원~200만원, 월수익 500만원, 매출저조시 본사가 책임지는 최저보장금액 500만원을 앞세워 각종 영업지원을 약속하겠다 감언이설 하고 있어, 순진한 예비창업자들은 그 업종이 정말 먹고 살만한 업종인 것으로 착각에 이르고, 계약에 관한 자세한 설명없이 서둘러 이끄는 본사의 수법에 프랜차지즈 가맹사업에 관한 피해자 양산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픈 한 두달이면 가맹본부의 과장된 허위정보에 1차 속았음을 알게되고,

운영과정 본사의 우월적지위를 이용한 강제와 횡포에 대부분의 점주가 최저수익, 적자수익의 2차 피해를 입게 됨을 알게 되며,

지치고 지친 나머지 양도양수, 중도합의해지, 폐점 중 하나를 원하지만 가맹본사는 계약서에 근거한 절차라며 5천만원~1억원이란 막대한 금액을 청구하거나 오히려 선가맹해지를 날리며 점주 정산금에서 강제공제하는 3차적 피해를 가하는 현실입니다.

 

공무원 퇴직한 남편과 미니스톱 운영하던 당시 저희 역시 본사에서 제공한 매출과 수익에 대한 정보가 허위였고, 운영과정 점주들이 갖어야 할 권리 자유 등 모든 것들이 본사의 우월적지위에서 정산의 회계마저 애매모호함을 알고 이의 제기하는 과정 투자금과 아파트마저 경매당하는 역습당하는 처절한 현실에...세상의 잘못됨을 미리 겪은 바 있습니다. 이러함은 '나 혼자만의 손 피해가 아닌 점주 대부분의 손 피해가 되겠구나.. ' 느끼게 되어 세상에 알리고자 시작한 일이 안티편의점 운영자역할까지 맡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9년여 상담하는 동안 저와 같은 피해를 무수히 만났고, 점주가 거주한 지역이 아닌 타지역에 창업해준 사례 또한 작지 않았으며, 얻은 것 없이 수천만원 이상의 피해를 입고 거주지로 돌아가는 상상할 수 없는 피해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암환자자 된 점주 중도해지 거부한 본사에 의해 치유해야 할 기회조차 갖지 못한채 병원에서 운명을 접어야 했으며, 어린아이 둘인 젊은 주부가 힘들게 창업하여 매출 20만원~30만원에 울고 지치다 상당한 기간을 거친후에야 어렵게(약간의 위약금) 그만둔 사례가 있으며, 청년과 주부창업이란 이름아래 수많은 청년과 주부들이 꿈을 안고 창업했다 그 꿈이 채 피어보지도 못한 채 삶의 의욕마저 잃어야 하는 심각한 현실입니다.

 

본사가 제공한 매출이나 월수익이 허위였음에도.. 본사가 기존 가맹점의 상권보호 없는 무자비한 근거리출점으로 점주수익이 적자수익 이었음에도, 가맹본사는 무조건 1억원 전후의 금액을 위약금, 손해배상금, 폐점비용 등이란 이름아래 가맹점주들로부터 편,착취하며 상상할 수 없는 불로소득을 얻고 있습니다.

 

투자한 돈도 건지지 못하거나 오히려 더 빚진 경우.. 보증으로 제공한 부동산에 경매당한 경우 ... 매일 술을 마시며 유서를 작성한다는 경우..수면부족으로 눈의 촛점을 잃고 늘 몽롱한 상태로 손님을 대한다는 경우..  실의에 빠져 지내는 점주의 현실이 정말 심각합니다.

 

년중 하루도 쉴 수 없는... 점포문 잠그고 화장실 갈 자유도 없는..

병환이 생겨도 병원에 입원 할 수도 없는 ...부모님 상중에도 영업을 중지 할 수도 없다는 ...

하루 15~18시간 영업장에 매달려하는 ... 혹 알바가 펑크 낼 경우 24시간도 마다 할 수 없는 ..

이토록 매달려도 점주에겐 이익이 발생될 수 없는 ..

이는 분명 가맹사업을 위장한 인권유린의 시장이요.. 위약금 장사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위 수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부디..가맹사업법의 올바른 잣대로서 아래 내용 참고하시어..

현대판 노예계약서가 된 가맹계약서...내용 완전 또는 대폭 수정토록 하시고..

가맹본부의 강제와 횡포, 편취와 위약금에 의한 막대한 불로소득, 점주에게 앗아간 모든 것들..

꼭 토해 낼 수 있도록. .. 큰 벌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1. 예비창업자의 가맹상담과 계약과정의 냉정한 정리

 

가맹본부의 개발팀직원이나 의뢰한 컨설팅회사가 전하는 120~ 일매출, 400~500만원 월수익을 확신한다는 ...혹 장사가 안될 경우 본사에서 최저 500만원을 책임지는 최저보장지원이란 조건이 있으니.. 수익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창업정보와 대기업 가맹사업이란 이미지,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 등을 제시하며 예비창업자들을 현혹하고 있음에 따라 쉽게 계약하지만, 실제 오픈 한 두 달이면 본부가 내미는 수익조건이 허구였거나 상당한 차이가 있어 속았다는 것 알게 된다. 

 

가맹계약 상담 시 편의점 가맹본부는 가맹계약과 관련된 가맹본부의 모든 정보와 계약 전 후 발생될 위험에 대해 예비창업자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숙지기간 14일을 거친 후 계약해야함이 가맹사업법에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가맹희망자들에게 쉽게 이해 할 기회를 주지 않거나 계약 당시 한번 읽어주며 "이해 되시죠?" 라는 대응으로 서둘러 계약을 성립시키고 있어 무분별 창업의 근원이 되고 있다.  

계약서 내용에 무지한 상태로 임하는 점주는 중도해지나 폐점에 관한 적절한 대응조차 할 수 없게 된다.  

 

과장된 매출,수익에 속아 최저수익, 적자수익에 허덕인 점주들 중도해지, 양도양수를 원하지만, 가맹본부는 가맹계약서에 분명 저매출이나 저수익이 6개월 지속될 경우 상호 합의아래 중도해지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부의 우월적 지위를 남용, 5천만원~1억 전 후의 금액을 위약금과 인테리어 잔존가 등등의 이름으로 강제청구하거나 점주 정산금에서 강제공제의 방법으로 중도해지나 폐점의 절차를 밟고 있어 점주는 모든 의욕을 마음으로부터 내려놓게 된다.

 

점주 피해는 투자금, 카드나 마이너스통장에 의한 운영자금, 견디다 못한 점주들 또 다른 빚으로 물어준 위의 위약금과 손해배상금, 500만원 전 후의 막대한 폐점비용과 장비수리비용 등 막대한 물질적 피해는 물론, 가맹본부의 강제발주요구, 폐점비용확대요구, 최저보장지원중단, 전기세 지원중단의 협박, 또다른 피해의식 등 정신적 피해 또한 심각한 현실로 점주는 폐점이후에도 이러한 불안감에서 상당기간 헤어나지 못하는 실정이다.  

 

 

2. 현대판 노예계약서   

 

 메이저편의점 가맹시 가맹본부에서 제공한 계약서 30~40 조에 해당하는 내용 모두는 본사에 이로운 조항이고, 그 중 한 두 개의 조항이 상호 합의나 협의에 의해 처리한다..라고 되어 있으나.. 이 또한 본사에서 인정하지 않으면 결코 성립이 될 수 없는 조항인 것으로 계약서를 전면 무효화 하거나 대폭 수정해야 한다.

 

가. 상품구입처.

상품의 구입처, 판매금액 등 상호 합의하에 결정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지만

점주는 어떤 선택도 할 수 없는 현실로 본사 강제가 분명하다.

 

나. 로얄티.

매출총이익의 35%~60%에 해당하는 가맹본부의 로얄티는 점주의 목줄과 다름없는 기본생활마저 옥죄는 일이고, 최저수익과 적자수익을 얻는 점주에겐 무보수로 일하거나 오히려 빚을 내서 적자를 메우라는 어이없는 계산법이다.

 

다. 5년 장기계약, 년중무휴 24시간 영업행위.

누구나 일주일에 하루는 쉴 자유가 있음에도, 가맹본사는 5년이란 장기계약과 년중무휴 24시간 영업이란 조항에 묶어 헌법에서 인정한 국민(점주)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으며, 현대판 노예시장을 형성시키고 있다.

 

 

라. 부가세 본사관리의 조항

갑, 을의 합의하에 가맹본사가 관리하기로 한다.. 라고 되어 있지만 이 또한 합의가 아닌 강제가 분명하다. 점주들은 적자에 허덕여 생활조차 어려움에 매출대금의 미송금이 발생될 수밖에 없는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가맹본사는 전국에 입점한 전점포의 부가세를 강제관리하는 방법으로 매월 상당한 이자수익을 얻고 있다.  갑과 을의 포만과 배고픔의 매우 상반된 현실을 알 수 있다.

 

 마. 재고상품에 대한 이자산출

매월 말일 정산하는 과정 점포에 판매후 남은 재고상품에 대해 일정금액의 이자를 공제한다는 조항이 있으나, 상품의 구입처를 소개하거나 추천할 수 있기로 합의한다는 조항하나만으로 어찌 가맹본사에서 재고상품에 대해 이자를 산출할 수 있는지.. 또 어찌 강제공제할 수 있는지.. 진정 묻고 싶다. 재고상품에 대한 이자를 공제하기로 합의한 조항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일반적 거래를 볼 때.. 재고상품이나 미결재금액에 대해 이자를 산출하는 도매가 없는 현실을 볼 때 ...이러한 이자를  절대 산출할 수 없다는 것과, 가맹본사 또한 거래가 있는 회사의 미결금액에 이자를 지불한 사례가 있는지.. 돌아봐야 할 일이고, 혹 지불하도록 거래를 잘못 계약한 것이라면 본사가 거래를 잘못 약정한 잘못이 본사에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야 할 일인 것이다.

 

바. 2년의 최저보장금액지원

가맹본사가 예비창업자들은 보다 쉽게 유혹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 최저보장지원금액이란 조항으로 예비창업자들은 현혹하고 있으나, 가맹본사는 자선사업가가 아닌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사비를 들여 최저보장을 해야할 장소라면 애초부터 출점을 해서는 안되는 윤리경영의 책임이 있는 것이니..이 조항 또한 삭제되어야 한다.

여기서 본사가 가맹점에 2년 최저보장으로 지원한다 하더라도.. 나머지 3년의 확정된 적자운영은 그 책임이 점주에게 있다는 계산과, 견디다 못한 점주에게서 위약금이나 손해배상금으로 본사의 이윤을 충분히 만회하거나 추구할 또 다른 치밀한 계산아래 이 조항을 둔 것이라 본다. 

 

사. 인테리어무상지원

이 조항 또한 예비창업자들을 보다 쉽게 유혹하기 위한 수단 일 뿐이고.. 점주의 적자운영이 팽배해지는 현실을 볼 때 점주에게서 충분히 배상시킬 수 있다는 판단과, 점주가 처음부터 인테리어 시설 등 투자금액이 많아진다면 그만큼 창업에 대한 꿈을 접게 되어 출점 또한 어려워진다는 계산이 깔린 조항이라 본다.

본사가 인테리어 시설에 관한 도면이나 조건등을 점주에게 미리 알리고 점주가 직접 인테리어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거나.. 본사에 시설에 관해 위임한다 하더라도 인테리어 시설에 관한 금액을 미리 알리고 위임받아야하는 것이라 본다. 이러한 조건을 미리 제시하지 않고 중도해지나 폐점이 발생할 때 인테리어시설에 관한 감가상각한 금액이 아닌 전체 금액을 청구하는 것은, 계약이 성립되지 못할 불안보다는 인테리어에 관한 비용을 배상받을 목적이 먼저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있고,, 이중계약의 존재까지 있을 것이란 심증이다. 

 

아. 양도양수제한의 조항 (위약금 목적의 조항)

누구나 자유로이 영업하고 폐점하고 양도하고 양수할 권리가 있음을 볼 때.. 이 조항은 점주의 기본적 권리를 빼앗는 강제행위를 넘어 본사의 계략적인 위약금장사가 명백히 숨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수히 많은 점주들이 적자에 못이겨.. 또는 유체적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중도해지와 폐점을 원할 때.. 이에 따른 절차를 진행시켜야 할 가맹본사는 위약금을 청구있고, 실제 중도해지로 위약금 물고 그만 둔 적자점포에 또다른 예비창업자로 하여금 운영케 하는 것은 또다른 위약금과 손해배상금을 노리는 행위이며, 잔여기간만 양도양수케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5년을 또 계약하는 것 자체가 점주를 오래 묶기위한 수단이고... 위약금과 손해배상금을 노리는 행위로.. 가맹본사의 불로소득의 거대창고가 되고 있다는 증거 행위이다.   

 

자. 500만원 전후의 폐점비용,

가맹본사는 장비철거에 대한 권리가 본사에 있도록 합의한다는 조항을 두고 있으나 이 또한 합의가 아닌 강제이다. 본 점주가 타업자를 통해 철거하여 본사에 반납한 비용에 의하면 분명 5분의 1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었음을 볼 때..본사가 노후된 장비나 철거후 재사용 불가한 장비마저 강제철거하는 것은 분명 보다 많은 철거비용을 뜯어가는 행위이며, 이 또한 본사의 불로소득이 될 것이고..빈손으로 쫓겨나는 점주에게서 살과 피를 도려내는 것과 같은 현실이다. 

 

차. 미송금

매출에서 발생된 판매대금을 매일 본사에 송금하도록 하고 만약 미송금 시 일일당 본사에 지불하는 또다른 로얄티를 이 조항에 두고 있으나..  점주의 매출대금까지 본사가 매일 본사로 송금하게 하고 여기에 또다른 로얄티를 일일당 5만원씩 점주 정산금에서 공제하는 것은 가맹계약서를 빌미로 점주수익을 편취하는 것이다. 

혹 아무런 이유없는 미송금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매월 정산되는 점주수익에서 미송된 매출대금만큼 공제하면 정상적 정산이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일일당 5만원이란 추가로얄티를 공제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며, 점주가 행한 미송금이 적자운영에 의한 생활비 목적이나 알바비 부담에 대한 미송금이 발생하는 현실을 볼 때.. 본사의 행위는 매우 부당한 행위이고... 이 또한 점주들은 가맹계약에 관한 위반으로 묶어 또다른 위약금과 손해배상금을 물을 목적이 숨어있는 것이다.  실제 수많은 점주들이 이 조항에 발이 묶여 피해자로 전락하고 있다.

 

 

 

프랜차이즈가맹사업이란 본사의 강제하에 본사의 수익만 올리면 되는 것이 아닌..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윈~윈의 영업으로 윤리적 수익을 창출해야 옳다.

 

전조항 본사에 유익한 가맹계약서를 체결한 가맹사업, 본사의 부도덕행위를 무기삼아 점주의 모든 것을 옥죄는 행위인, 선택의 여지가 없는 장기계약, 년중무휴, 24시간 강제영업, 거리제한이나 기존상권의 보호없는 무작위 강제출점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권유린의 모든 행위는 멈춰야 한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편의점 관련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은 나날이 팽창하고 수익 또한 상상할 수 없는 단위까지 오르고 있으나, 점주들 고통 비애 의욕상실 가정파괴 등등의 피해는 곤두박칠 치고 있다.

 

여기에 가맹본사는 적자에 의한 점포에 또다른 점주를 계약하는 방법으로 또다른 위약금과 손해배상금으로 거대한 불로소득을 축재하고 있다.

가맹본부의 가맹사업을 위장한 계획된 편취의 불로소득이 명백한 것이며.. 점주의 피해사례들을 참고하면.. 분명 점주와 점주 가족의 피와 눈물이요..국가와 국민을 우롱하는 부당행위로서.. 진정 국감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라고 본다. 

 

 

 

 운영자가 상담한 내용과 느낌을 적은 글...

1.

점주는 계약 만기됨을 기다리며...

하루 하루 영업에 임했다 합니다.

 

드디어 계약만기...

그러나 영업담당이 "사장님 2~3일만 ....하더랍니다.

 

이 맘씨좋은 점주는 담당을 믿고

2~3일 봐주기로 했으나.. 그 2~3일이.. 2~3회 연속이었고...

 

결국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만기에 의한 정산을 마치지 못했답니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일.....

본사 사정으로 인해 2~3일을 수없이 연장해 준 점주에게 위약금 내놓으라 한답니다.

 

그 이유는...

운영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이라 한답니다. 아니면 법으로 한다고.....

 

이런...세상에...

윤리적 경영을 한다는 기업에서 어찌 이런일을 하는지..

 

악의라고는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는 점주에게 이러한 고통을 주고서도..

또 다른 예비창업자에게 달콤한 말로서 그들 회사의 편의점 점주가 될 것을 유혹하다니...

 

 2.

 조그만 체구의 점주...

수염은 길어 모습이 초췌해 있었다.

 

한숨에 한숨은 거듭 몰아 쉬었고..

작은 눈은 깊이 패여 있었다.

 

점주가 무슨 죄를 지었을까...

본사에 로얄티로 바친 돈이 적지 않다는데..

 

그 점주가 갖고 있는 전 재산에...가압류된 것을

매수자가 있어 매도하려다... 알게되어 매우 놀랐다 한다.

 

더욱 점주가 본사에 큰 빚을 진 것도 아닌데..

앞으로 점주에게 위약금과 손해배상금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예비채권금액을 확보하고자

가압류한 사실에.. 더욱 놀랐다 한다.

 

내장이 뒤틀리고 사지가 떨리는 아픔...

아! 전재산을 다 빼앗길 수 있다는 조언이 무엇이었다... 알게 된 후회.....

 

그의 병명은 업무로 인해 얻게된 우울증으로....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1년을 치료해야 한다는데...

 

본사의 편의점이 전국에 넓게 뿌리내리는데 일조한 점주가...

본사의 부를 축적하는데.. 많은 희생을 아끼지 않았던 점주가...

 

왜 이러한 고통속에서 목이 조여져야 하는지....

본사에 묻고 싶고... 공정위에 묻고 싶고... 사법부에 묻고 싶다...

 

 

 상담자 감사의 글

 

안녕들하세요 점주님들 제가 여기에 들어온 이유는 현재다른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있는 업이 수입이 별로 좋지않아서 집사람을 시켜 편의점 창업을 할려구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시장조사겸 하여 안티편의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의 글들을 읽고 정말피눈물을 나는 사연들을 접하고 나니 도저이 편의점 할 엄두를 내지 못 하구 안하기로 진작 결정했습니다 사람이 해보지도 못하구 지레겁먹구 좌절한다는것은 별로 좋지않은

방법 입니다 만은 많은 경험자님들이 극구 말리는 것을 보면 나중에 후회를 할것같아 접었습니다 다른방업을 택하기로 했구요 여기의 카페지기님과 그밖에 운영자님 모든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편의점 본사에 계시는 임직원여러분 회사의 경영방침으로 꼭두각시처럼 움직이는 직원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하오니 부디 남의눈에 피눈물나는 행위는 하지마십시요 여러분이 벌 안받으면 다음세대에 꼭 벌 받습니다 님들도 퇴근하면 처자식이 있드시 여기의 회원여러분도 처자식이 있습니다 하늘아래 같이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너를 죽여야만 내가 산다는 논리는 도덕적이나 윤리적으로 맞지 않아요 부디 좋은 프로그램으로 상생의 길을 터득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무식해서 문장력이 없어요 그래두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피해점주의 작성글

 

1) (번동코끼리 작성글)

짜고치는 고스톱 피박 쓰는 사람들

 

저는 훼미리마트를 3년간 운영해오다 건물매각으로 새건물주가 건물노후로 전체 보수한다며(리모델링후 사용) 비워달라고 해서 쫓겨난 사람입니다.

건물계약서 쓰는 날 건물주 개발팀 부동산 있는 자리에서5년 영업권 보장에 대해 계약서에 명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개바림 당연사항이라며 짜증내고, 건물주 2년 계약서 써주면 프랜차이즈가 5년 계약이면 그렇게 하라고..구두상으로 웃으며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라고 약속한 사람들 우리가 수리하고 들어간지 1년 안되 건물 팔려고 내놓았다는 소리 드리고, 2년 반 만에 건물이 금융권에 매각되었습니다.

신건물주 2006년 6월 자기가 샀는데 건물이 노후화되어서 전체 보수후 자기들이 쓰겠다고 12월 말까지 비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저희점포는 개발팀에서 1년전부터 점찍어 선계약 해둔걸 전한테 넘긴걸로 건물주인이 넘 좋다고..자랑해서 믿었는데 뒷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나머지 2년치 시설감가상각비 잔액까지 받겠다고 자기들 마음대로 서류 작성해서 잔액줄테니 찾아가라고 서류보냈더군요. 내가 서명하지도 않는 서류를 훼미리본사 임의대로 처리할 수 있는지 궁금해 본사 사장님 찾아가 보기도 하고 연락도 해봤지만 도무지 연락이 안되더군요. 아랫분들 넘 회사에 충성하시더라고요. 그누구도 회사에서 책임질 사람이 없다며 왜 이상수 사장님은 서류만 보내도 만나주지를 않으신지요. 내 피같은 1,200 만원이 넘는 돈 떼먹으시는지요.(전 훼미리하면서 년봉이 천만원도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훼미리회사는 만만한 사람한테만 점포를 내주는 건가요? 훼미리 아무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회사... 

 

 

2) (iss 0122 작성글)

 

안녕하세요..답답한 맘에 여러곳을 찾다가 이곳을 알게됐습니다.

4월2일 패**마트(F) 오픈을하였고 담배도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위점포(A)중 한곳에서 마트가 들어올것을 알고 3월27일 담배를 신청 3월29일 담배가

나왔습니다.그리고 패**직원은 확인 한번없이 동사무소에서 3월29일 담배를 신청했구요.

A에서 담배가 나온것을 알면서도 4월2일 오픈예정이었으나 미리 3월30일 가오픈을 종용했습니다.

저의는 F사를 믿었고 또한 담배도 4월4-5일이면 담배가 나온다고 계속적으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담배가 A에서 먼저나온걸 알았을땐 이미 늦었고 F사도 걱정말라고 회사에서 알아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담배없는  편의점이 있을수고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출과 직결되는 문제를

어떻게 해야하나요.매출도 언제까지 기한도 없이 150만원은 될거라 했는데 지금현제 일일 40만원

입니다. 계속해서 손해를 보느니  계약해지를 요구했습니다.F사는 무덤덤하게 반응(할려면

얼마든지 해봐라.)합니다.어떻게 해야할지..담배권으로 인해 계약해지사유가 되는지.

그렇다면 손해배상은 아니더라도 계약금을 전부 찾을 수 있는지..부탁드립니다.  (박카스 작성글)

 

훼미리오픈3주째 되고있습니다. 오픈전과는 너무 달라서 계약해지를 할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매출30만원인데, 계속 경영을 해야할지....

개발담당의 거짓에 속아서 지금와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FC로 운영중이며, 아직한달이 되지않았는데, 계약해지 사유가 될까요 이렇게 몇달가면 완전 파산날꺼 같아서요, 회원님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3) (영구 작성글)

좀 도와주세요
청소불량이라면서 이번달 장려금 10원도 못받았어요 나참 어이가없네요..
이걸 어디서 고소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여 참고로 저는 미니스톱 점주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팀장이나 AS하고 많이 싸워가지고 별로 회사에서 저의 점포을 벼루고 있었는데
말도 안되는 청소나 김밥 발주를 조금 했다고 ///,,나참.
청소도 매일 했구요 김밥도 하루 30개씩 발주 했는데 더이상 회사 횡포에 할말이없네요
어걸 고소하면 승소 가능성은 있나여? 

 

4) 황민혁 작성글

저는 지금 편의점을 8개월째운영하는데,도시계획으로 인해 저희편의점자리에 도로가 생긴다고 합니다.

건물주는 신이났고 저는 암담합니다.전재산을 타털고 빛까지내서 순수 가맹을 하는데( 인테리어,권리금까지 다 주고 들어 갔는데...)

보상은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또 그렇게 폐점 할시 기계값도 제가 물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글고 이렇게 폐점시에는 상품은 전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참고로 상품대금은 1000만원 본사에내고 들어왔습니다.

계약서상은 5년 운영이라고 써있는데,이경우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여러 점주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의 목숨이 달려있습니다.넘힘듭니다.  황민혁 작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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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샥시 작성글)

 저도 훼미리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한 2년정도 됐고 매출이 간신히 50,60~잘해야70 정도 하고 있습니다.

알바비를 빼고나면 남는건 카드 값뿐이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전환신청서를 작년에 작성했고 벼룩시장에도 내봤습니다.

정말 웃기는건 벼룩시장에서 가게 인수할 사람을 찾아서 본사로 델고 갔더니...

글쎄 매출이 안나온다는둥 안좋은 얘기만 하더이다.

사실 우리도 거짓말 안보태고 나오는 매출 얘기했던터라...

 뭐... 기분은 좋지않았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길 거의 두달의 시간...

피가 바짝바짝 마르며 기다린 그시간후 결국 하겠다고 결심을 한 그사람을 본사에서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1fc로 낚아 채가더군여...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얼마나 억울하고 분한지...

사실 그때 본사에 난리난리를 쳐서 가게를 접었어야 했는데...

그땐 본사하고 틀어지면 끝장이라는 말을 들었던 터라...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었어여...그리고 그렇게 했으니 전환을 자기들이 알아서 신경써서 해주겠지 했습니다.

정말이지 바보같았져...그렇게 지금까지 시간이 흘렀습니다.

간신히 알바비만 건지면서... 요즘들어 또 폐점 얘기를 합니다.

강하게... 더이상 못참는다. 7월까지만 하고 문을 닫아버리겠다. 등등...

영업과장 와서 한다는 소리가 알아보겠다는...이제와서 뭘더 알아보겠다는건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기업체를 상대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좀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빠른시일내에 폐업을 하려면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여...

참고로 저는 애둘의 주부이고 가게는 애아빠가 다른일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거리는 한 한시간이상정도...그래서 더더욱 빨리 폐점을 했으면 하는데...

본사에서 합의를 안해주네여... 참고로 권리금이 3000만원이 묶여 있다네여...

애기아빠말로는 그것땜에 폐점 못시키는것 같다고 하는데...어찌해야 할까여...

답답해서 하소연을 주절주절 했네여...

밤새는줄도 모르고...ㅋㅋ 이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답글 부탁합니다. 

 

 

6) (조랑말 작성글)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서 훼밀리를 3년6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억울해도 어디가서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그냥 그렇게 해오던 중에
영업과장과 폭력사건이 있었습니다.
그후론 24시간영업장려금.전기세50% 지원이 끊혔습니다.
이유인즉 사입때문이라나.
저는 지병인 고혈압과 통풍이 있습니다 몸이 아파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내용증명 보내니까
점장이 아푼걸로는 폐점이 안된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저는 어떻게야 합니까. 도와주세요.... 

 

7)(kgb1st 작성글)

저는 9월 22일까지 대구에 있는 GS25수성시지점을 운영하다가 양수한 김기범입니다. 양수도 과정에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리니 꼭 한번 읽어보시고 해결방법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저는 2002년 10월 LG25수성시지점을 오픈하여 4년여를 운영하다가 2006년 9월 22일에 양수도를 하였습니다. 오픈 당시 자금이 부족하여 곤경에 빠져 있었는데 당시 점포개발 담당자(이하 담당자)가 시설비 3천3백여만원을 회사에서 먼지 지원해 주고 그 금액을 무이자로 60개월 균등상환 하도록 해주겠다고 하여 정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설 공사는 시작되었고 오픈일만 기다리고 있는데 담당자가 찾아와서 전체 금액 중 2천만원 정도만 일시불로 납부하면 나머지는 회사에서 지원해 주겠다는 제안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좋은 기회였지만 자금마련이 불가능하여 그냥 60개월 균등상환으로 처리해 달라고 하여 당초 얘기대로 60개월 균등상환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2002년 10월 18일 가 영업을 시작, 22일에 정식 오픈식을 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그로부터 4년여 가량 운영을 해오며 온갖 우여곡절을 겪다가 2006년 9월 22일 회사에 영업권을 넘기면서 양수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양수도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설비 잔존금액이 얼마라는걸 확인하였고, 내가 아직 상환하지 않은 금액(60개월 균등상환 중 46개월 상환)을 공제하고 나니 700여만원 정도가 된다는 걸 담당 OFC와 영업팀장, 시설팀 담당직원이 모두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양수도하는 당일 오전에 시설팀 담당직원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시설팀 담당직원이 저도 이제 알았습니다. 하며 시설비에서는 서로 주고받을 돈이 없다는 겁니다.

그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확인해 보니 2002년 11월 1일자 합의서가 있었습니다.

그 합의서 내용에는 60개월 균등상환이 아니라 시설의 소유권은 회사가 가지고 있고 저는 매달 상환하는 금액이 상환금이 아니라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으로 명시되어 있더군요. 정말 어이없는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원금을 60으로 나눈 금액을 매달 지불하는데 그 금액이 사용료 명목이 될 수 있습니까?

그런데 그 말도 안 되는 내용의 합의서 작성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픈하고 나서 2주정도 지난 시점에서 담당자가 2부의 합의서를 들고 찾아와서 시설비가 총 얼마이며 이 금액을 60개월로 분할해서 매월 정산금에서 차감한다는 내용이니 도장을 찍어달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꼼꼼히 읽어보고 내용을 숙지하지 못한 불찰은 인정합니다만, 당시 오픈 초기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이 없는 상황에 찾아와서 합의서의 내용대로 설명도 하지 않고 도장만 받아갔으며 한 부씩 나누어 가지기로 되어있었지만 깜박하고 회사 직인을 안 찍어 왔으니 다시 가져가서 회사 직인을 찍어서 한 부를 주겠다고 하며 그 2부의 합의서를 모두 가져가 버리고는 끝나는 날 까지 저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다분히 의도적인 행동이라고 생각되지만, 지금 와서 그 담당자는 점포 오픈 하기 이전부터 합의서의 내용대로 설명하였고, 제가 동의해서 합의서 작성을 하였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또 다른 서류가 있나 해서 찾아보니 2004년 4월 13일자로 작성된 LG25 점포공사 및 비품지원 내역서가 있었습니다.

그 내역서는 시설팀 담당직원이 직접 점포로 찾아와서 서로 날인을 하고 한부 씩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내역서에는 분명히 공사내역과 비품은 본부가 경영주에게 지원하는 사항이며 60개월 균등상환 한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한 점포의 시설비 내역을 두고 완전히 다른 내용의 서류가 존재한다는 것은 처리 과정에서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여겨지며, 제가 충분히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저의 권리인 시설비 잔존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의 연락처는 019-325-0078입니다. 

 

8) (하 이 a 작성글)

저희 어머니께서 약2년정도 훼미리마트를 하셨는데요

문제는.. 지금 어머니께서 편의점 폐점비용을 다 지불해야한다는 건데요.(약 400만원)

고생은 고생대로하시고.. 돈도별로 못챙기시고 알바비로 다나가고.

야간알바는 펑크잘내서 어머니나 가족중한명이 수고해야하는일이 허다하고..

그런데 폐점비용까지 지불하면. 정말 남는게없고..너무 억울한 상황인데요

아래 설명 들어보시고 폐점비용을 본사가 지불하는쪽으로 해결할수있을지,

 

계약해지를 3개월전에 계약해지신청하고, 7월30일자로 제대로 계약 해지 되었거든요..

여기서 제대로 계약완료후 해지하면 폐점비용등등을 내야하나요? 400정도..

법무사에서는 안내도 된다고 하는데, 계약서를 봐도 우리가 지불한다는말은 없구요.

지금상황은, 계약해지후 복잡한 상황으로 인해 슈퍼바이즈의 부탁으로 가게를 몇달 더맡고 있는데요..

복잡한 상황이란... 가게 인수할사람이 있었는데요. 인수하기로한사람은 인수받을 의향도 없고, 잔금을 내지 않아서 계약파기된 상태구요,

어머니께서 7월30일자로 계약종료된 상황이고, 가게를 맡아달라고 슈퍼바이저(영업담당직원), 그리고 인수하기로한 사람이 부탁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머니명의로 사업자등록 되어있고..

여기서 인수하기로 했던 사람의 부탁은 사적인거니.. 넘어가구요

법무사에서는 만약 계약종료된 상황에 끝냈으면, 돈드는건 재고조사비정도밖에 없다고하더군요..

계약서상으로 읽어봐도 을(우리쪽)이 부담한다는말은 한마디도 없구요.

이때 슈퍼바이즈가 지금에 와서 폐점하려면 폐점비용등등을 내야한다네요.. 제 기간에 끝냈으면 안냈을걸 부탁들어주고 가게안되서 고생만더하고, 손해만봤는데 이 돈까지 내야한다네요..

부탁할때 그에따른 손해를 분명히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거 <사기죄> 성립되는거 아닌가요?

또 만약 제 기간에 끝냈어도 돈을 내야한다는데.. 이유는 무조건 이라네요.. 이게 황당해서 법무사 확인해봤더니 돈낼필요 없다더군요.. 지금은 가게 더맡주고 돈도 더주는꼴이 될것 같네요

더황당한건 지금 378만원정도가 든다는데 1월10일까지만 더맡아주면 반값에 해주고, 알바비는 우리가 지불하라네요.. 이런식으로 맘대로 하는거보면 회사 이익만 보고 하는듯 한데요.. 사람 암것도 모를것같아서 무시하는것 같네요..

제 질문의 요지는, 슈퍼바이즈(영업직원담당)이 가게를 더 맡아달라고 부탁하면서,

가게를 맡을때 드는 손실비용도 같이 말해줘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겁니다.

또, 말을 안해줬으니 사기죄같은게 되는지 궁금하구요..

혹시 이런일 잘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썼던글 몇개 붙여서 써서.. 수정약간했지만 어색한부분 있을것 같네요..^^;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  

 

9)(살아보자 작성글)

안녕하세요.

상담문의 드립니다

 

저는 m사의 중도해지한 점주입니다

중도해지전 회사와건물주와 5년 임대차계약이 끝나고 건물주님은 저에게 점포를 준다고 약속하였읍니다

그런데 임대차기간이 끝난 회사는 안나가고 재계약을 하기위해 안간힘을 썼읍니다

그리하여 저는 쉬게 되었고 ...

 

이런저런 건물주와 회사와 밀고 당기는 싸움중에 사건이 하나 터졌읍니다

제가 그만둘때 담배 페업신고를 하게되었읍니다

페업공고 7일이 지나고 신청공고기간중 마지막날에 회사에서 담배신청을 법인명의로 한것입니다

이상하죠 ..임대차재계약한것이 없는데 신청서류에 임대차계약서가 들어가는걸로 알고있는데..

구청에 전화하여 문의하였읍니다.. 구청직원은 그러더군요..계약서 맞다고 2008년도 까지 되었다고

..

그리하여 저는 건물주님에게 물어보았읍니다.. 저말고 회사와 계약하셨냐고..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구청직원에게 다시전화하여 확인요청을 하였고 구청직원이 건물주님과통화하여 구청으로 오라고해서  건물주님이 직접 구청에 가서 원본계약서를 대조시켰읍니다.

 

m사에서 문서위조를 하여 소매인 신청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구청직원이 회사놈들을 불러들였읍니다

그리고 회사담당직원 두놈은 구청직원에게 죄송하다고 말을하였으며 취소를 하였읍니다.

또한 사업자등록증도 제출하게 되어있는데..이것또한 임대차계약위조하여 만든것이죠..

청주지방방송(CJB) 제친구가 있읍니다 박피디...

 

방송에 내보낼려구요..

 

또한 형사고소를 준비중입니다

선배님들의  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나떠나리 작성글)

안녕하세요......두번째 올리네요.

2007년 4월 6일 부터 발주를해도 물건을 안 주데요(저도 매출 송금을 하지 않았습니다.)

5월 31일자로 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았습니다......그래서 6월5일 점포 문을 닫았습니다

물론 해약금액 월임대료 일일 벌금등 금액이 엄청나데요.

본사 법무팀에서 M/L로 하자고 하면서 15일에 재고 조사를 했습니다.....그러던중, 저와 비슷한 사람이 있다기에 만나서 그분의 과거 피해 사실과 현재의 상황을 직접보고,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돌아오는 도중에 의구심이 생기대요......왜,  남들에게는 악착같이 법으로 처리하면서 나에게는 M/L로 하자고할까  보증인의 재산까지도 경매를 하는 사람들인데..........

18일 계약하자고 만난 자리에서 기존의 S/L전산자료를 요구했더니 정확한 자료가 나오려면 약 한달 정도가 걸린다고 하면서 계약을 요구하길래 제가 수기로 계약서에 정산 금액과 재고 금액등을 명시하자고 하니 거절하면서 오늘 계약을 하지않으면 그동안에 월 임대료(인상분으로)를 책임져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현재 회사측에서는 아무연락이 없는 상태이며.........

저는 어떻게 하여야할까요?  

 

11) (서민정 작성글)

2005년 4월 말경 취업을 가장한 알바가 교육중 포스에서 110여 만원을 훔쳐 달아난 일이 있습니다. 기존 알바의 연락을 받고 가게가 나가 경찰에 신고하고 SA에게 연락 해서 보험에 필요한 서류를 물었습니다. 부산지사 영업팀장이 알바 짓은 내부 횡령죄라 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하더라며 SA가 연락해 왔습니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서에 횡령죄인지 문의하고 취업을 가장한 알바의 절도죄 라는 연락을 받고 SA에게 절도죄로 사건 접수되었으니 보험처리 해달라고 몇번 이야기 했으나 영업팀장이 안된다고 자기만 문책 당했다고 하더니 점주님께 죄송하다며 팀장 말이라 어쩔수 없다고만 하더군요. 그래서 부산검찰청에 사무관으로 재직중인 형님이 직접 지사에 전화를 해서 영업팀장과 통화를 해서 보험 약관을 팩스로 받아보고 너희가 무슨 법을 아느냐며 지사에 방문 하려고 하자(부산검찰청 바로 앞이 부산지사임) 제게 전화해서 본사 법무팀에 문의해서 횡령죄는 보험적용이 안된다고 하더라며 자기 생각이 아니라고 말하며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사 법무팀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부산지사에서 도난보험에 대해 문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보험회사에서도 연락이 와서 미니스톰에서 본 점포 도난에 관해 문의가 있었는지 물어 봐도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한달 뒤 보험회사에서 바로 보험금이 전액 나오더군요. 결국 담당SA바보 만든 팀장은 건재하고 SA는 사직하더군요.혹시 도난 이나 강도에의한 피해 입었으면 무조건 회사말 믿지 말고 정말 보험적용 대상이 아닌지 따지고 밝히십시오. 제 추측이지만 아마 그때 저희 점포건 을 자기 들이 수령을 할려는 생각이 있지는 않았나 .... 점주님들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12) (공정한 작성글)

담배없이 8개월 정도 미니스톱을 운영 중 입니다.

처음엔 무조건 담배가 나온다고 해서 계약하였으나 아직 까지 담배가 나오지 않고 있습나다.

이같은 피해 사례 및 법률적 해결방법이 있는지를 알고자 합니다.

정회원 등업을 부탁드립니다. 

 

13) (임금님얼굴 작성글)

도와 주세요.   *** 편의점을 한 지 2달 쨰 접어 드네요. 너무 힘들어요,. 알바관리 부터 24시간 동안 잠도 자지 못하고

지인을 소개로 편의점을 운영하지만, 에게 일 매출 90만원 정도 행사가 있는날엔 110정도 인데....

1개월 후 나온 월급이 200만원, 이거 가지고 전기세, 수도세, 월세 60만원, 아르바이트(평일 2명, 주말 2명) 월급 나가니,

얼마 없네, 생계 유지도 안되고, 큰일 난네. 이걸로 어떻게 살어. 이게 생활 터전인데..... 중,고 자식이 있는데,

몇 년 뒤면 대학교 가는 데 죽을 일 났네,  지은의 소개는 이래요.

 

다른 편의점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을 지인으로 같이 알고 지네지요. 그 지인이 또 다른 지인에게 남편이 지금 직장이 위태한데

어쩌야 되나 하고 이야기 하다. 다른 편의점 하는 지인이 그러는데, 무슨 편의점 괜찬데에....그거 생각해봐 혹시 물어봐서

새로운 점포 나오면 먼저 줄울꼐,,,, 그래서 알게 되었는데, 편의점 영업 담당은 매출위치가 딱 좋은데가 있다고 함.

계약하시니요. 보니 잘 하시게 보이시네요.....돈 벌이 되겠는데요.  어기 입지는 매출이 얼마정도 되겠는데요.

계약하시지요. 뭐 인터넷 조사도 안하고 지은이라 믿고 바로 계약할까 말까 하다... 영업담당 및 다른 편의점 하는 사람이계약을 빨리 해야 한데요. 다른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좋은 입지에 좋은 위치에 되겠어요.

아이쿠 미친 놈,,,, 계약까지는 좋다....!!! 뭐 또 점포식도 하고 별 지랄을 다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데,이거 원 알바생이 말썽을 부린다. 시급이 적네, 어쩌네, 어려운 일도 안시키는 데, 몇 일 근무하다가 힘들다고 ,  부모님이 그만하라고,,,,별 지랄을 다하네.... 땜빵도 하루 이틀이지 가족들을 다 동원하여 편의점을 운영하니 가족몰살 시키는 창업주가 되겠구만,

 

뭐 로스니, 재고니, 시제니, 폐기니, 반품이니, 손님은 또 천차만별,,, 영업담당은 자기 할 일 끝났다고 다음 부터는 쳐다도 안보고

sa이 란 놈은 하루 이틀 들러보고 그 다음엔 아예 처다도 안보데.. 전화하면 젊은 놈들이 지랄날리 하고..]

무슨 지원이야 . 뒤 늦게 나마 인터넷으러 편의점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입수하던 중.....아뿔싸아....~!!!!!!

경영주+점포 소개해 주는 사람은 300만원 정도 소개비를 받는다네..... 속았다,.. 어쩐지 아무 이야기도 안하고 잘해 주더라니...

그 지인도 속았다아..... 그 편의점 하는 사람은 돈이 안되니, 소개비 받을 요랑으로 지인이나 다른 사람을 통하여 편의점 본사에

소개해서 소개비를 받아가며 유지를 하고 있었네에..... 미치겠네... 지인에게 그 이야길 했던미만, 안 믿네...

 

글 구 그 지인도 그 사람에게 속아 편의점을 하고 있단다....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한 사람더 빠졌네에...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잠못자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받는 편의점 임..

아무도 믿지 말 것. 차라리 노가데 하고, 저녁에 편히 잠자시길..... 힘들지만, 그게 더 나음...

 

않하고 싶은데 빠져 나갈 방법 좀 알려 주세요. 

 

금년 4월 S사 편의점 오픈후 (완전가맹) 오픈준비및 과도한 야간근무로 전에 있던 당뇨 합병증으로 '양안당뇨망막증'병으로 오른쪽눈은 실명단계에 이르렀고 왼쪽눈마저 위험단계에  이르러 오픈 한달여만에 개발담당자에게 폐점에 대한 상담을하니 (당초 계약담당자 : 퇴사 ->업무인수자 ) 차일피일 미루고 진단서 가져오면 책임자에게 보고 할예정이라고 하니 진단서 가져다주니까 이게 중대재해여부를 법무팀에서 검토해야 한다는등 자기는 아무런 권한이 없으니 일주일에 한번정도 내려오는 (지역:제주도) 개발책임자에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라고특히 정말 성질(?)나는것은 약속시간 못잡으니까 주차장에서 하루종일 기다려야 된다고 함

정말 어이없는 말만........

 

집사람과 상의, 돈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위약금 물더라도 폐점을 결정.

6월초 1차로 가맹해지요청 내용증명발송 .

6월중순 2차내용증명발송 (답변요청 날짜명시)

1차내용증명발송시 제주도 개발책임자(총책임자는 아님: 직함은 대리) 말로는 이번주 본사에서 책임자급이 오니

답변을 주겠다고..(2주전)

이후 답변없음

 

질문사항

1. 위약금 물더라도 폐점하겠다고 해도 답변없는 이유.

2. 답변이 없으면 이후  취할수 있는 진행사항.

3. 계약해지시 가게에있는 물건처리여부.

4. 계약서중 합의해지및 특별사정에 의한 해지는 즉시해지로 되어있고

    중도해지는 3개월전까지 본사에 문서로 예고 하게 되어있는데

    3개월까지 기다려야 되는것인지.

5. 법적소송으로 가게되면 (이점이 정말 이해가 안가는 실정 : 위약금등 모든것을 포기하겠다고해도 답변없이

    질질 끄는이유) 어떠한 경로로 해야되는지..

6. 저의 임의로 문을 닫고 영업을 안할시 저에게 미치는 손해여부..

 

PS  일판 40 - 60만원 / GP 32% 

      

      정말 답답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와같은 경우 경험있는 회원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고

      위약금마저 물고 계약해지하겠다는 저의 답답한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시면....

      저의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가게를 정리해서 건강을 되찾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의 경솔한 편의점계약이 가족에게 죽고싶은 미안한 마음을 가지며 ........

 

      

14) 부탁드리겠습니다. (E-MALE : joj629@naver.com)  (우산속에 작성글) 

 

안녕하세요 세븐편의점 1년 조금 넘게 운영하였으나 계속되는 적자로 폐점을 신청하니 첨엔 장비및 시설철거,인테리어잔존비만

 

된다던 책임자는 시간이 지나메 운영위약금까지 요구하며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네요.

 

분명 계약서 제50조2항에 최저보장6개월연속시에는 '갑'또는 '을'이 즉시 해지 할 수 있고 그땐 장비철거및 인테리어 잔존비만 물기로 되어 있는데...회사측에서는 무조건 폐점은 안되고 폐점할려면 운영위약금과 장비철거및 인테리어비잔존위약금 다물어라식

 

이니 기가 막힙니다. 내용 증명도 7차례 보냈으나  서면상으로 답변 없고..과도한 위약금만 요구하네요

 

롯데라면 쳐다보기도 싫고 무작정 편의점 할려는 사람 있다면 정말 말리고 싶네요..

 

대기업의 횡포...개인들의 피를 빨아 먹고 저렇게 커가고 있네요...어떻게 맞서야  할까요..

 

좋은 방법 알고 계신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15) (박판수 작성글)

편의점 팀장이나 s/a의힘이그렇게좋은가요? 난편의점연지가3개월인데 2개월차미니스톱편의점팀장이란자가 미송부분에대해말하다 언성이좀높아지자 이가게문닫아야된다고하면서가더라구요 내가게라해놓구는편의점직원다루듯하더군요 그다음상황이불보듯뻔하잔아요 괘씸죄로몰고가는분위기이고 s/a라는사람은와서 자기와같이그만둘레요하구협박까지하는군요 어떻게해야하는지도와들주세요 

 

16) (편의점 봉)

처음 편의점 개업시 최저보장이 어떻고해서 최소한 손해는 안보겠구나하고 시작을 했는데 첫달정산금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100만원정도밖에 안되길래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깐 대기업이 자기돈들여서까지 최저보장을 해주지는 않는다는거더라구요...

뭐 겨울이고하니 좀 있으면 나질거라길래 그러려니 했더만 갈수록 어려워지더라구요.. 알바비에 뭐 제돈 박아가면서 유지하다가 도저히 안되겠기에 폐점하자고했더니 뭐 합의 폐점을하면 위약금이 적어진다고 하더만 차일피일 미루고 2달이 지났는데 계약서상 문서로 보내야된다기에 내용증명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위약금이 약 4500만원이라네요 적다보다 힘들어서 폐점하겠다는데...

그래서 일단 위약금 내용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 손해배상청구소송을하든 언론에다가도 다 뿌릴겁니다 ...

그동안의 정산서 받은거하고 처음 오픈할때 들어간돈하고...  대기업의 횡포네요...저처럼 최저보장믿고 오픈했다가 낭패보시는분 없으신가요? 암튼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정말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될거같네요... 

 

17) (아름다운 보물 작성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L회사 계열로 속한 B 편의점을 운영중인 점주 입니다.

1년전부터, 저희는 폐점에 관해 구두상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내용증명 5차까지 발송한 상황이며, 이달 말을 마지막으로 폐점일을 통보해 놓은 상황입니다. 먼저, 폐점을 하기로 결정지은 계기는, 물류센터 기사의 욕설과 위협적인 태도, 전산시스템의 불안정의 이유로 시작되었습니다. 물류센터와 본사는 책임회피만 할 뿐, 이에대해 대책방안을 내놓지 못함에 따라, 저희 점포는 폐점을 하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현재 건물주는 저희 아버지 이셔서 계약파기를 하고, 더 좋은 조건으로 임대를 놓는것이 상가의 값어치를 높이는것이 훨씬 이득일거라는 결론이었습니다. 총5년계약중, 2년반을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임대차 계약서까지 다 작성하여, B 본사에 전달해 놓은 상태입니다. 처음에 본사는 위약금 4천을 말하더니, 지금 현재 부풀려져서 8천까지 나오고 있으며, 공문을 보내주기로 하고서는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최대한 협의하에 종지부를 찍으려고 했건만, 본사측은 계속 회피만 하고 있는 답답한 상황입니다. 만일, 저희가 30일 가게문을 닫고, F/F등 각종 기물을 다른곳에 보관해 두게되면 문제가 더 심각해 지나요?

가처분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렇게 되면 점주쪽에서 대응 할 수 있는 다른 방안은 없나요?

 

18) (기억하나요 작성글)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서 세븐을 하는데

지겹던 5년이 다 흘러가서 해지를 한달앞둔 지금

본사에서 90일 이전에 내용증명을 보내야 한다고 아니면 자동5년 연장이란 말이 흘러 나옵니다

청천벽력 ..... 이를 어찌하나요 한달전인 이제야 보냈는데

알려주세요 법적인 방법을  플리즈....  

 

19) (버섯 작성글)

4년째 G-타입 운영중입니다. 본사개발점포라서 계약당시 <임차권 우선 승계 합의서>와 <담배 소매인 지정 허가 관련 합의서>를 도장찍었는데 둘 다 5년 계약 종료후 다른 메이저로 바꾸거나 개인으로 전환했을때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법적 효력이 있는 건가요? 단순히 협박용인가요?  

 

20) (김덕선 작성글)

저는 세븐 인천  5년째하고 있는 점주입니다

계약 만료 기간이 올해 4월 11이어서 팀장과 배분율 조정중이었는데

3주전쯤 담당 fc가 계약서 46조항에 해지 90일 이전에 내용증명을 보내야 한다면서

보내지 않음 자동연장된다고 알려주더군요  왜 미리 예기하지않았냐고 하니까

폐점을 하나밖에 못해봐서 그렇다고 해서 3주전부터 내용증명서를 보내오고있었는데

오늘은 팀장이 오더니 62조항에 폐점후 동종업장을 운영시 벌과금 5천만원이있다고

말해주는거 아닙니까 참 치사하단 생각이 드는데

법적으로 어찌하면 좋을지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기억하나요 작성글)

편의점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데 본사에서 최저수입보전을 중단한다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ㅠㅠㅠ

2년전 본사 개발팀이 점포를 개발해 놓고 점주를 모집하는데 조카의 권유로 화성에 편의점을 계약했습니다.

처음 계약할때 영업이 잘 안되도 기본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최저수입보전을 해준다했습니다.

가게 주변의 아파트 공사가 중단되는등 여러가지 악재로 인해 영업이 잘 안되어서 2년니 조금 넘은 지금까지 계속 수입보전을 본사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기상이변이 너무 심하다보니까 처음 오픈했을때보다 더 영법이 안되었습니다.

본사에서는 사사건건 트집을 잡기 시작하고, 운영 메뉴얼을 지키지 않는다는 갖가지 이유를 대면서 영업사원을 통해 몇달째 공공연하게 괴롭히더니 드디어 건수를 잡았습니다.

우리가 간판불을 깜빡하고 안켰던 날이 있었나봅니다.

새벽에 우리몰래 그것을 촬영했다면서 우리에겐 보여주지도 않고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간판소등과 신제품 발주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고, 햄버거등 닭다리들등을 적극적으로 선가공하지 않아서 기회로스가 발생했다면서, 가게가 잘안되는것이 우리가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이기 때문에 계약 위반이라 영업보전을 해줄 수 없다고 내용증명을 보내고는 큰소리만 칩니다.

손님이 없어서 패스트푸드가 안팔리는걸 우리가 잘못 경영했다고 하네요...계속 폐기가 나오니까 가공을 줄일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송금을 매일 하지 않고 월수금 했더니 미송일이 13일이라며 위약이랍니다.

담당SA는 자기는 모르겠다하고 본사에서 우리스스로 해약하게 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남편과 제가 24시간 잠도 못자면서 번갈아 가게를 운영하며 받는 수입보전은 월세 빼고 나면 중학생인 아들고과 초등학생 딸아이 학원하나 보내지 못하고도 먹고 살기 힙든금액입니다.

그런데 그거마저도 중단하겠다네요.

처음 계약할때는 이자리는  너무 장사가 잘될거라고,알바 쓰면서 운영할 수 있다고 하더니, 알바는 커녕 남편과 제가 24시간 꼼짝없이 매달려도 이것저것 다 제하면100만원 조금 넘는 수입입니다.

툭하면 자기들 마음대로 와인인니, 초컬릿이니, 행사때마다 반품도 안되는 상품을 일괄로 점포에 밀어넣고 우리가 경영주인지 종업원인지... 너무 맘 상할때가 많아도 계약한 죄로 참고 견뎠는데...

최저수입보전중단이라니요.. 너무 억울해서 물도 삼키기가 힘드네요...

2년째 집에도 못가고 컨테이너 가게방에서 사춘기 아들과 초등2년 딸아이와 삶아닌 삶을 살고 있습니다.

본사에서는 우리가 먼저 계약을 파기(5년계약)하게 하려고 이러는것 같습니다.

5년을 채우지 않고 그만두면 위약금이 몇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당장 이번달 수입이 없으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여지껏 계속 마이너스 통장 상태였는데 말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21) (이중생활 작성글)

5년 계약 만기  후 저희 남편이 별 직장이 없어 그냥 1년만 더 영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관계로 5년 자동연장되었다고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하지만 집주인도 5년 마트본사와 계약하니 힘들고 해서, 1년 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다행이죠)

집주인에게 물어봤죠. 올해 확실히 계약 끝낼거냐구. 집주인이 끝낸다고 하셨구요.

그럼 저희가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일은 없겟죠?

그래도 내용증명은 보내야 하나요?(60일 전에)

계약서도 집 이사한다고 잃어버렸구요.

본사는 절대 점주편이 될수 없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여기에 조언을 구합니다.

다시는 편의점을 하지 않을겁니다.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22) (현킴 작성글)

명절 아버님 산소에도 못갔습니다. 등업 부탁합니다 마이너스 생활로 심신이 지쳐 죽을것만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등업바랍니다 

 

 

23) (엿같은미니스톱 작성글)

어린나이에 꾀많은돈을 모았습니다. 세상물정도 모르고 대표 5개업체중 미니스톱이라는곳에서 최소보장제도와 여러가지 현혹되는

 

말에 속아 S타입으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계약후부터 말이 완전 달라지더군요. 지원금 2000만원이라는말은 온데간데도없고 회사에

 

서 대출이된다는말은 갑자기 계약후부터 말을바꿔버리더군요. 그렇게 지원금하나도 받지못하고 SL타입으로 가게시작했습니다.

 

저는 다른일을 하고있었고 와이프와 제친동생이 하루 12시간씩 일을 하였고 저는 주말에 쉬는날을 다 반납하고 가게에 매진하였습니

 

다. 계약 전 하루 예상매출금액 15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역세권이었기때문에 그정도 나올거라 생각했습니다. 저희매장 다른매장보

 

다 관리며 청소친절도 최상이라고 하더군요. 얼마전 바뀐 슈퍼바이저말로는 저희편의점이 직영점인줄알았다는겁니다... 하지만 현실

 

은 하루매출 50~80...첫달.. 월급이 안나오더군요. 둘째달 110만원.. 셋째달 170만원 넷째달 101만원... 도대체 어떻게 돈을 나누길래 그렇

 

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최소지원금 500만원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지원이 되는건지... 저의 아내는 현재 임신중이지만 인건

 

비조차도 건지지 못해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12시간씩 일을하고 집에가면 힘들어 죽을려고 하고 합니다. 이제 곧 배

 

가 더 불러오면 아르바이트를 구해야하는데 번화가라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하는데 여기 대부분 편의점시급 4000원이라 4000이상 안주면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주말에 일을 한다고 해도 제동생 월급 130만원주고 아르바이트비로 130만원가량 주고나면 지금 매달 150만원정도 나올거같은데 인건비도 나오지않아 저 회사에서받는월급으로 인건비줘야합니다. 돈없어서 여기저기 가족들에게 돈빌린것도 한두푼이아닙니다. 편의점차린다고 1억이라는돈을 투자했는데 남는건 대출받은 이자와 아르바이트비밖에 없습니다. 5년7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전 매달 이렇게 제월급 그대로 편의점아르바이트비로 꼴아박아야 되는겁니까? 미니스톱직원들 제아내 임신한거 알고 축하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의가없어서 지금 월급들어오는거 보고 이야기 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게 축하할일이냐고...

 

제아내 이틀전 이익배분 지급표 보고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데 전화로 흐느끼면서울더군요... 정말 걱정입니다. 안그래도 몸도약한사람이 유산을 하는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매일 걱정과 스트레스로 눈물흘리고저도 매일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답이없습니다. 처음에는 장사안되면 소송도 걸고 그런생각도 했는데 이제는 너무 마음이 지쳐버리니깐 그런생각도 안들고 정말 제가 노예가 되어버린것같습니다.

 

죽고싶습니다. 모든걸 등져버리고... 오늘은 주말입니다... 전 오늘 편의점에서 또 12시간동안 일을하고 시급 1300원을 받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제아내 생각에 태어날 아이생각에 제스스로의 서러움에 눈물이 납니다.. 손님이 곧 들어올텐데... 

 

24) (시블부도낮다 작성글)

아~편의점 차업할려구 2개월을 머리싸매며 생각한건데,이렇게허무하게 생각접게돼었습니다.

 

저는 경북에 사는 31살남자 입니다.지금은 회사그만 두고 쉬고 있습니다.

10월달쯤 결혼을앞두고 있고  여자친구도 일을그만두게됐습니다.

 

그래서 답답한맘에 창업준비끝에 편의점을 할생각으로 이곳 저곳 을알아보다( 칠 ) (다들아시리라믿고)이라는편의점을 알게돼어

(영업사원?)이라는분과 만나 이야기나누다보니 상당히 괞찬은 사업이라 생각했어요. (투자비5300만)

위탁편의점?이라하더군요.6대4(제가4) 월세며가게보증금 머이런거 전혀없다고 알바비 만 빼면 다가져간다고 하더군요

전기세,물세등등 그런건 장려금이 나오기 때문에 퉁치면 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최소순이익이 얼마냐고 대충물어보니 여긴자리가 아주좋아,(신규오픈자리,기존슈퍼자리)일매출200은나온다고 하더군요.

 

순이익이 알바비 대충200빼면 400은가져간다는데,ㅋ 사실인지는 모르겟고, 지금이글을쓴 시간이 2010년 7월8일 목요일 오후1시6분이네요.. 오늘 2시에 계약하기로 했는데.이카페 보고 생각접었습니다..지금계속전화오네요ㅜㅜ(못하겠다고 문자넣었거던요).계약1시간전에 안하겠다고 했으니 많이열받겠네요..어제계약금300만 입금하라기에 안했는데 잘한거같아요..  개인편의점도 좀알아보려합니다.

혹'개인편의점에대한  에로사항 지켜야할것 아는한 모든정보 부탁드립니다,글구 개인편의점 개설비용은얼마나 드는지...가게임대료 이런거 빼고,순수인테리어비용,물건값만.. 

암튼 이카페 베리굳 이네요.. 

 

25) ..(pekmh 작성글)

안녕하세요 답답하여 글을올려봅니다

저는 작년10월경에 편의점을 해볼생각을가지고 생긴지 얼마안된 개인편의점 개그xxx를 해보기로하고

가계를 알아봤습니다 그러던중 신축건물이 하나 있어서 보니 가계가 두칸이더군여

그런데 옆에 슈퍼가있어서 담배가 안나올꺼같아서 점포개발자와 상의를 했습니다 그런대 점포개발자랑

개그xxx사장과두 통화를 했는대 자기들이 전문가라며 200프로 담배를 나오게 해준다더군요 무조건 계약하라고......

두칸이고 신축이라 역세권두 아닌대 보증금 6000에 월세가 250이더라구요 한칸당 125만원꼴 거기다 부가세랑 관리비까지붙이면 300가까운 돈입니다 그리하여 계약을하고 11월초에 오픈을했습니다

그런대 문제가 담배가 안나온것입니다 거리가 1미터가 모잘라서 본사세끼들 때루몰려와서 조합사람들한테 돈먹일라그러구 별짖다하는대 씨알두 안먹히더군여 그래서 한달동안장사두 못하다 결국 12월에 가계를 반으로 짤랐습니다

자르니까 거리가 나와서 담배를 받을수있더군요 근대 문제가 제가 두칸을 다 떠안고 가게된것입니다

지금 일매출이 잘나와봐야 60인대 이것저것 빼구 월세까지 줘버리니 계속 적자더군요 희망이 안보입니다

본사놈들은 월회비 30만원인데 제가 2달 밀렸는대 포스 끊어버린다고 돈달라고 협박하고 개그맨 김현x이 여기 홍보이산대 뭐 오픈하면 팬싸인회 해준다며 그런것두 없고 지원이구뭐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근대 월회비를 왜 줘야지두모르겠구요

자기들이 반토막 가계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여기 20호점까지 생겨난거같은대 다른 점주들한테 전화와서 본사 쳐들어가자고 난리들인대 그냥 참고있습니다

전 다행이 1년계약해서 11월이면 끝나는대 문제는 이거 두칸을 내놔봐야 상권두 없는자리라 빠질거같지는않고

임대계약 2년을 다 체워야할거같습니다 아주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정말 다른 점주들이랑 쳐들어가던가 아니면 소송을 걸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꾹 참고 그냥 돈주고 1년6개월을 징역다녀온다는 생각으로 꾹 참아야 하는걸까요 아님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대출금 이자도 못내고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구 하루하루가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26) (월식 작성글)

개인편의점 새로 알아보시는분들은 여기 조심하세요 100% 후회합니다 다른곳은 안해봐서 모르는대 다른곳도 그런가요?

그리고 여기 소개시켜준 부동산도 여기 담배 나온다그랬는대 잘못있는거 아닌가요?그냥 끝까지 제가 떠안고 가야하는 수밖에 없을까요?지금은 반쪽을 그냥 의자랑 테이블 갔다놓고 사람들 앉을수있게 만들어놓구 놀리구있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를 너무 허접하게해놔서 전선들이 막튀어나와있고 문짝에 볼트를 안박아놔서 문짝도 덜렁덜렁하게 전기관리에서 나왔는대 전기공사를 불법으로 이상하게해놨다구 다시하라그러더군요 근대 본사는 말이 없습니다

현금지급기도 해준다면서 말이없고 겨울에는 호빵통두 지원 안해줘서 호빵 팔아보지두 못했구요 이게 정상인가요?

너무 힘드네요 저보다 더 힘드신분들 많이 계신거같은대 모두 힘내세요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아 그리고 이인간들이 포스 끊어버린다는대 그게 뭔말인가요 이거 바코드를 못찍나요?

그게 가능한가요 ?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2005년5월에 오픈하여 한일년 하니까 아니다 싶어서

4년전부터 폐업준비 해왔고 내용증명도 쓰라고 해서 다해서 시간만 지나면 해방이다 싶었는데..

인간으로 살고 싶고 알바에게 최저 임금을 주지 못해 늘 미안하고 가족과 함께 할시간이 없어서 미안하고

명절날 제대로 제사도 지내고 싶고 병원에가서 치료도 받고싶고해서 2주후면 그만두는데..

물건 점잔이동을 도안된다고 하고 (이건 감수할수있슴)20평도 안되는 매장에 철거비용을천만원을 달라고 하네요..

내일 변호사를 찿아 갈려구합니다..

이놈을 협박이나 공갈죄로 처넣고 싶은 심정임니다..여기에 계신분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편의점은 절대 하지 마십시요..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바이더 웨이입니다

 

27) (블랙러시안 작성글

네..반갑습니다..저는 광주에서 훼미리마트7년저도운영한 점주입니다..

다른아니라 그동안장사가 않되 계속계속 최저만받다가 계약종료 약 7개월남아 회사측에서 점포운영(상품구색,위치등등)부족으로

최저수입보장 중단을 하겠다고 협막하는데...어떡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만기전 또는 만기시 그냥나갔으면좋겠고...최저않받으면 생활할수없는데 어떡하냐요... 

 

28) (가시게 작성글)

안년하세요!

저는 편의점한지 만3년1개월째네요..

월매출 80~90만 정도인 점포를 운영하고있지만 최저보장 수준을 면치못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점포운영한지 2년째되던날 최저보장지원을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약서를 확인해보니 최저보장 2년이라고 명시 되어있더군요..

 저는 5년인줄 알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계약당시 도장을 개발한테 맡기고 전 교육을 받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개발말만믿고....계약서확인도 안해봤고...지금 1년1개월째 최저보장 없이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데....정산금이 200정도...알바임금비..월세내면 -100만정도 입니다.

이게 한달,두달 정도되니 미송금을 하게 되고 미송위약금 발생...나중에는 정산금이 0원....

또 미송금발생,미송위약금발생...미송위약금 사채이자보다 비쌉니다..

결국 내용증명 수차례 날아오고...3월22일 강제폐점합니다..

강제폐점하면 위약금,인테리어잔존가 엄청난데....

어떻게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결국 이데로 무너지는건가요?

자문 부탁드립니다.  

 

29) (졸리 작성글)

sa 매일매일 와서 반협박 반부탁씩으로 하루에 10시간씩 점포 있다가 갑니다. ㅜㅜ

 

저희 3년 운영하면서 팀장이나 부장 저희 점포 와본적 없습니다. 한번도

 

팀장이랑 부장도 염치 없는지 sa만 죽어라 옵니다. 2주만 더 연장해 달라고

 

 2주일만 더 영업해 달라고 그이후로 직영점 돌려서 점주 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sa가 한말 녹취한 증거 자료 있다 하니 미친 호로새끼 자기는 m사 나가면 끝이지

 

그말 책임 m사에서 질 이유 없답니다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자기 옷벗으면 끝이라고

 

3.14일 직영점 돌리나 4.1일 직영 돌리나 제생각엔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반품으로 협박합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셔 욕치고 큰소리 치니까 이딴식으로 하면 회사에서 물건 반품 절대 안시켜 준다고 합니다.

 

 만약 정말 반품 안해주면 계약기간 종료일 동시에 저희는 저희 점포에 들어올수 없는것인지 궁금하며

 

저희는 위탁점인데 물건에 대한 소유 누구한테 있는지도 궁금하고 (상품대 1500만원 계약시 지급)

 

 남은 물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ㅡㅡ 

 

 조언 부탁드릴께여  

 

30)  (희진천사 작성글)

안녕하세요...

s사한지 벌써 10년째... 며칠이 있으면 계약만료일입니다..

에이전대. 개인편의점으로 할려고 건물주와 협의하에 우리가 계약을 하기로 했는데, 본사에서

내용증명을 안보냈다고 자동연장이라고 합니다.

본사에서는 내용증명을 보냈거든요. 계약만료해지통보로...

그런데 우리가 안보냈다고 자동연장하라고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또 건물주도 내용증명을 안보내면 자동연장인지요??

건물주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부탁드릴께요...

 

31) (헤븐 작성글)

지금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아직 5년 계약이니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개발 담장자가 일매출 120~150 무조건 나오는 자리라며 딱 봐도 위치가 좋은거 같아서 꼭 귀신에 홀린거 처럼 어찌 어찌 오픈했는데 하루 일매출 3~50만원대 나오고있습니다.

지금은 가게를 거진 방치한 상태고 슈퍼바이저라는 놈은 허구언날 와서 보조금 지원안해주겠다면서 협박이나 하고 있고 저도 월세 내고 알바비 빼면 손에 들어오는건 월에 50만원정도 밖에 안됩니다.

이런 상황에 더 유지하기는 힘들거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폐점하고 싶은데 그럼 비용발생이 날껀데 대략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위약금 및 기타 등등...

정말 편의점 두번다시 안하고 싶습니다. 

 

32) (폭탄주먹밥 작성글)

안녕하세요 많이 힘들고 어렵습니다

객지 와서 이게뭔고생인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다들 저랑똑같은 처지인것같습니다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이게뭔짓인가 싶습니다

계약기간 1년 7개월정도 남았습니다  못하겠습니다

적자에다가 객지에 와서 알바도 잘안구해지네요

정말그만하고싶습니다 죽고싶은심정입니다

근데 가족때문에 .

대출받고 시작해서 최대한 깍아보고싶습니다.

근데 안깍아준다네요 소송걸면 깍을수있나요?

답변좀부탁 드립니다. 

 

33) (버닝 작성글)

안녕하세요.. 

좀 황당한 경우를 당해서 이런경우를 당하신분이 계시나해서 글올립니다.

프랜차이즈편의점을  할려고하는데..   계약을하고 가맹비를 먼저내고 담배권 신청을하니

담배실사를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조합비 8만원을 주는건 이해가 되는데 본사직원이 시키더라구요  봉투에 따로 10만원 넣어서 슬쩍 주라고..

담배권 나오기 어려운 자리라나 뭐라나..   근데 왜 제가 로비를 해야하나요..?

그건 본사에서 하던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34) 점주 곽흥신입니다.

전 4년8개월간 미니스톱을 운영하고있는 점주 곽흥신입니다.

한국미니스톱의 온갓 횡포에도 계약만료만을 위해 참고 견뎌웠는데 얼마전 재계약체결 문의하기에

절대 재계약은없다 입장표명하였습니다. 몇일후 미니스톱SA가 컵을 현금매입해 쓰고있다며 확인 및

소명자료 요청해 왔습니다.

있는그데로 점내용도 및 손님 써비스 차원으로 쓰고 손님이 원할시 CVS과세로 입력한사실이 있다하였고

소명자료를 보냈습니다. 몇일후 팀장이 현금매입해 가맹점 위반이라 위약금을 물리겠다며 몇일후면

위약금 금액청구하겠다며 엄포를 놓고 갔습니다.

컵 구입내용은 SA에게 보고한적이 있으며 괜찮다는 말까지 들었고 미니스톱에서는 왜 그런사실을

이제와서 문제화 하고 시정하라 하였으면 바로 시정했을텐데 아무말 없다 계약위반 통보만하냐는

질문에 현금매입은 본사와 서명으로 주고받아야 한다며 현금매입은 계약위반만을 강조합니다.

계약위약금을 물어야 하나요? 자문바랍니다.

 

 

 

저는 작년 말부터 훼미리 마트 점포를 전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인가 팀장이랑 슈퍼바이져가 바꼈는데요...

 

ok캐쉬백적립건수를 늘리라는 겁니다..하도 닥달해서..

 

조금씩 늘려서 평 5건에서 15건 정도로 늘렸는데... 자기들 평균이 40건이라고 머 미흡하다고 내용증명을 날리겠다는둥 계약 위반이라는 등  협박합니다..

 

그리고 주력 준주력 신상품이 다른가게에 비해 부족하다고 역시 같은 내용으로 협박하고.. 청소미흡이라고 트집하고 협박합니다..

 

신상품도 슈퍼바이져가 하자는데로 거의 넣어줬고 청소도 더럽다고 해서 곤도라 다 업고 청소도 했습니다..

 

억울해서 팀장불러서 이렇게 협박해도 되냐고 하니깐 사과는 안하고 언쟁중에 (참고로 제가 20후반인데) 머 나이차가 얼마나 나는데

 

이러냐고 역정내고 내가 팀장으로 꾸지람 받으러 왔냐고..역정내고 그냥 가버립니다 ..그리고..머 슈퍼 통해 내용증명 날리겠다고

 

협박하고 오늘 몸싸움까지 했습니다..(슈퍼가 바로 어제 청소양호하다고 유지하라고 했는데...꼬투리잡을라고 구석더러운데만 찾아서 사진찍어서)

 

정말 내돈 투자해서 너무 더럽고 억울해서 못하겠습니다...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 것 같고

 

고객센터에 사실그대로 올렸는데..연락준다고 하고 쌩까고..

 

어떻게 하면 될까요..도와주세요...

 

35)

저는 현재 지방의  한도시에서 2fc 훼미리마트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매출 40~45만원 정도...(40만원을 밑돌때도 있음)

지난 2008 1월쯤 기존의 일을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다른 방편으로 안정적인 수입처를 생각하던중 편의점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때쯤 저희가게 앞에 새로이 관공서가 공사중이 었습니다.

  세무서가 완공되면 시너지 효과로 주변 상권이 활성화 될것이라고는 개발담당자의 사탕발림(?)으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1월에 오픈을 했고 6월에 관공서가 이전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아무리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 하여도 최저보장이라는 안정적인 제도가 있기때문에알바비 제외하고도  점주님은 최소한 180만원정도의 생활비는 보장 받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과 관공서가 오픈할때까지 몇개월만 최저보장 받으면서 고생하면 일매출 150만원이상은 보장하니 그때는 350만원이상의 수입은 보장된다고 하더군요.

편의점의 생리라든가 실정을 전혀 모르던 저는 개발담당이 제시한던 여러가지 자료와 수치를 그대로 믿고 결정했습니다.

저의 판단이 섣불렀다고 하기에는 개발담당의 감언이설은 저를 너무 현혹시키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최저보장이라는거. 웃기지도 안더군요 ....

가게매출이 이정도 이다보니 알바비는 커녕 우리가족의 생계비때문에  미송금이 생길수밖에 없더군요.

미송금때문에 그나마 나오던 최저보장도 ~.거기에 미송금 벌금 매월30만원이 부과되고...

지난 8월부터 지금까지 최저보장도 받지 못하고 알바비며 모든 생계비를 제가 막노동(?)하며  채우기도  어렵네요.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주변에  빌리는것도 이제는 ....   

그나마 2fc라서 임대료부담은 없네요.

그러면서도 발주를 독촉하는 슈퍼바이저.

지금 본사에서도 폐점을 시키려고 한답니다.(슈퍼바이저에 의하면)

계약당시 본사에 주었던 보증금도 얼마남지 않은 상황인데 만약 본사에서 폐점을 시킨다면 폐점비용을 각종 이유를 덮어씌워(미송금부분과운영미비라는 명목 .) 우리에게 부담 시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는군요.

본사에서 의지가 아닌 본사차원에서의 폐점이라면 냉정히 따지면 제가 피해자가 아닐까요?

계약기간을 무시하고 본사가 폐점을 시키는 것니까..

그럼 제가 보상을 받아야 하는거 같은데...

하긴 본사에서 정말로 폐점할지도 의심이기도 합니다.

어차피 저의 본사에 넣어둔 보증금도 있고 그나마 남아있는 우리집에 설정을 해놨으니 나중에 경매라도 시켜서 자기들 손해나는 것들 채울수도 있는 상황이니....

제가 스스로 계약해지를 하지 않고 본사가 스스로 폐점을 한다고 할때 제가 피해를 당하지 않고 그나마 남은 보증금이라도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얼마남지 않은 보증금이지만 제가 가진 거의 전부인데.....

점주님들의 의견이나 경험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6) 점주 : 김인혜

저는 모 대기업 편의점 위탁점주입다.

몇일전 가맹해지 통고서를 받고서 어찌해야할지..

계약기간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분들이 말씀 하셨듯이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어느정도의 손해 예상하고 계약기간 채워서 빨리 접고 싶은 마음 뿐이었는데..

계약만기 20여일 남겨두고 위약금을 물어내라니 참 제가 한심할 뿐입니다.

여러 조언구하고 싶습니다.

 

실명      : 김인혜

닉네임   : 편의점안티

운영기업: 바이더웨이

운영연수: 1년 11개월

연락처   : 011-9274-4477

 

 

37) (에쎄멘솔 작성글)

오늘 가입했요 ^^

올해가 5년차입니다..

휴~ 피와살이 붙어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집 가게 집 가게..

3년전 계약해지를 하려고 했는데..해약 위약금이..딱..6000나오더군요

이런 니기미..

근데요...글을 남기다가 브랜드 편의점 직원들이 회원갑입하고 읽오보구 가면 안되니까..

그냥 자세하게는 안 적을께요..

하지만 등업은 해주셔야 합니다..    

 

 38) (노바 작성글)

오늘 가입했요 ^^

올해가 5년차입니다..

휴~ 피와살이 붙어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집 가게 집 가게..

3년전 계약해지를 하려고 했는데..해약 위약금이..딱..6000나오더군요

이런 니기미..

근데요...글을 남기다가 브랜드 편의점 직원들이 회원갑입하고 읽오보구 가면 안되니까..

그냥 자세하게는 안 적을께요..

하지만 등업은 해주셔야 합니다..

 

39) (여원 작성글)

남은 시간은 지루한 3일!!

가만히 앉아서 7백만원 폐점비용 절대로 부담할 수 없어 이제부터 소송 준비에 돌입할려고 합니다.

영양가 없는 2년이란 세월을 저주스런 훼미리마트에 상납하고 피같은 돈 2천만원은 흔적도 없는데 계약만료되서 그만두니까 폐점비용을 부담시켜 공정거래위원회의 훼미리마트 불공정 계약 약관심사청구 심의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계약서를 자세히 살펴보니 이건 완전히 노예계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점주들이 계약서의 부당하고 갑의 의한 편파적인 계약내용을 계속 관계기관에에 시정을 요구한 심사청구를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폐점시켜야 할 점포를 직영촉탁으로 운영하다 저메게 허위매출로 인계하고 운영 5개월만에 바로 붙은 옆건물에 할인마트가 들어와서 그동안 담배 장사만 했다고 보면 됩니다.

그만 두려니 위약금 4500만원이라고 해서 1년6개월을 이를 악물고 버텨왔는데 인수자가 없으니 폐점하려고 하면서 그 철거 비용을 계약서에 있다고 그 비용을 전가시켜서 계약서의 불공정성을 시정하기 위해서 약관심사청구를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계신 점주님들 모드 뭉쳐서 계약서의 맹점을 지적해 앞으로는 이런 사례로 피해입은 사람이 없게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책임자금은 얼굴도 내밀지 않고 힘없는 수퍼바이저는 본부측 앵무새 노릇외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기한 끝나면 보증금 정산하고 돌려줄때 철거비 제외하고 준다고 합니다.

앞으로 지루하고 힙겨운 싸움이 되겠지만 끝까지 계약서의 부당함을 지적해서 기필코 승소하겠습니다.

 

40) (온천장 작성글)

현재 바이더웨이 를 하고 있읍니다.

장사가 안되니 폐업하자네요.

시설비 물어내래요.  ㅜ.ㅜ

아는것도 없고 뭘 좀 물어볼려니.

정회원만 하라내요^^

등업 좀 시켜주세요...

넘 답답... 

 

41) (메이비 작성글)

gs편의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만두려고 하는데 위약금을 오천오백만원이나 내라고 하네요.

눈물을 앞을 가립니다.ㅜ.ㅠ  

 

 

42) (월드클래스 작성글)

점포명을 꼭 밝혀야 한다면.. 밝히겠지만 일단 그냥 여쭈어볼께요..

 

첨에 했을때만해도.. 구석진 자리에서 일매 200정도 나오던곳이였는데요..

 

작년 어느순간부터 저희 매장을 중심으로 100미터 이내에 세븐일레븐이 두군데나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은 일주일 평균 120정도 나오는것 같네요..

 

한달영업이익은 230정도구요..

 

알바비가 250정도 빠지니까.. 매번 까먹고 있는 것이구요..

 

다행히 로또가 있어서 한달에 60만원정도 따로 부수입이 있는수준입니다..

 

지금 물어보니.. 임의폐업을 할 경우에 위약금이 이것저것해서 한 5천만원정도 나온다는군요..

 

헉.. 5천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건지.. ㅡ,.ㅡ;;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위약금이 한 2천정도만 되도 걍 까먹고..  나갈의향이 있었는데..

 

암담합니다.. 지금 전환을 신청해논 상태이긴 하지만.. 언제 될지 기약도 없는데..

 

고수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43) (작은세월 작성글)

안녕하세요... 훼미리마트를 2fc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fc는 본사가 상가주인과 임대차 관계를 맺고 저는 영업이익의 40%만 가져갑니다..

본사와 fc계약이  4월 30일자로 자동연장되었고.. 제가 보기엔 상가주인과 본사도 임대차계약이 자동 연장 되었습니다. (임대차 계약 2개월 전에 아무런 통보가 없었고, 임대차 계약서에 2개월전 통보하라고 문서화 되어있슴)

근데 갑자기 상가 주인이 자기가 직접 운영한다고 합니다. 훼미리는 제가 안나가고 버티면 자기도 같이 쫒겨나가야 한다고 저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처음엔 5월 4일날 그런 애기를 들었고 5월 9일 쯤 5월 30일까지 하고 나가라고 하더니...지금 6월 말까지 시간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명도 소송과 폐점철거 비용등 고려해서 볼때, 두달 매출로 충분히 해결 될 거 같아.. 끝까지 버티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상담한 모든 변호사들도 버티라고 하더군여... 근데 만약에 그러면 저는 임대차 계약에는 아무런 권한이 없기 때문에 본사가 상가주인과 임대차 계약을 파기하거나 명도 소송때만 월세를 500만원을 올릴 계획이라더군여... 아~~~ 어찌해야 합니까... 정말 열심히 가꾸어온 매장인데....

오늘도 저는 교대를 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44) (핵폭탄 작성글)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납니다..

새벽근무 나가야 되는데 잠이 안옵니다.

물컵에 양주한잔 ...쭉~~` 드리킵니다.

못먹던 술이 이렇게 달콤한 것 인줄 뒤늦게 느꼈습니다.

 

먹고 자고 매장나가고, 먹고자고 매장나가고

이렇게 1년이 넘도록 14시간씩 근무하고 밥먹고 자고 그랬습니다.

지들은 토요일 일요일되면 새끼와 마누라데리고 바람이라도 쒜러 나가겠지요?

차 바퀴펑크나서 낭떨어지에 쳐박혀 뒤져버리라고 기도합니다.

 

미친놈이 되었습니다.. 아니 정신이 들락날락거립니다.

눈에 보이는것 다 던져버리고 부숴버리고 십습니다.

차라리 그냥 소리없이 죽어버렸으면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

아~~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낌니다....

길거리로 뛰쳐나가 미친놈 날뛰듯 소리치며 뒹굴고 싶어집니다....

편안히 잠 잘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운영자가 상담한 내용과 느낌을 적은 글...

1.

점주는 계약 만기됨을 기다리며...

하루 하루 영업에 임했다 합니다.

 

드디어 계약만기...

그러나 영업담당이 "사장님 2~3일만 ....하더랍니다.

 

이 맘씨좋은 점주는 담당을 믿고

2~3일 봐주기로 했으나.. 그 2~3일이.. 2~3회 연속이었고...

 

결국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만기에 의한 정산을 마치지 못했답니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일.....

본사 사정으로 인해 2~3일을 수없이 연장해 준 점주에게 위약금 내놓으라 한답니다.

 

그 이유는...

운영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이라 한답니다. 아니면 법으로 한다고.....

 

이런...세상에...

윤리적 경영을 한다는 기업에서 어찌 이런일을 하는지..

 

악의라고는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는 점주에게 이러한 고통을 주고서도..

또 다른 예비창업자에게 달콤한 말로서 그들 회사의 편의점 점주가 될 것을 유혹하다니...

 

2.

조그만 체구의 점주...

수염은 길어 모습이 초췌해 있었다.

 

한숨에 한숨은 거듭 몰아 쉬었고..

작은 눈은 깊이 패여 있었다.

 

점주가 무슨 죄를 지었을까...

본사에 로얄티로 바친 돈이 적지 않다는데..

 

그 점주가 갖고 있는 전 재산에...가압류된 것을

매수자가 있어 매도하려다... 알게되어 매우 놀랐다 한다.

 

더욱 점주가 본사에 큰 빚을 진 것도 아닌데..

앞으로 점주에게 위약금과 손해배상금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예비채권금액을 확보하고자

가압류한 사실에.. 더욱 놀랐다 한다.

 

내장이 뒤틀리고 사지가 떨리는 아픔...

아! 전재산을 다 빼앗길 수 있다는 조언이 무엇이었다... 알게 된 후회.....

 

그의 병명은 업무로 인해 얻게된 우울증으로....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1년을 치료해야 한다는데...

 

본사의 편의점이 전국에 넓게 뿌리내리는데 일조한 점주가...

본사의 부를 축적하는데.. 많은 희생을 아끼지 않았던 점주가...

 

왜 이러한 고통속에서 목이 조여져야 하는지....

본사에 묻고 싶고... 공정위에 묻고 싶고... 사법부에 묻고 싶다...

 

 

상담자 감사의 글

 

안녕들하세요 점주님들 제가 여기에 들어온 이유는 현재다른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있는 업이 수입이 별로 좋지않아서 집사람을 시켜 편의점 창업을 할려구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시장조사겸 하여 안티편의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의 글들을 읽고 정말피눈물을 나는 사연들을 접하고 나니 도저이 편의점 할 엄두를 내지 못 하구 안하기로 진작 결정했습니다 사람이 해보지도 못하구 지레겁먹구 좌절한다는것은 별로 좋지않은

방법 입니다 만은 많은 경험자님들이 극구 말리는 것을 보면 나중에 후회를 할것같아 접었습니다 다른방업을 택하기로 했구요 여기의 카페지기님과 그밖에 운영자님 모든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편의점 본사에 계시는 임직원여러분 회사의 경영방침으로 꼭두각시처럼 움직이는 직원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하오니 부디 남의눈에 피눈물나는 행위는 하지마십시요 여러분이 벌 안받으면 다음세대에 꼭 벌 받습니다 님들도 퇴근하면 처자식이 있드시 여기의 회원여러분도 처자식이 있습니다 하늘아래 같이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너를 죽여야만 내가 산다는 논리는 도덕적이나 윤리적으로 맞지 않아요 부디 좋은 프로그램으로 상생의 길을 터득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무식해서 문장력이 없어요 그래두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4년8개월간 미니스톱을 운영하고있는 점주 곽흥신입니다.

한국미니스톱의 온갓 횡포에도 계약만료만을 위해 참고 견뎌웠는데 얼마전 재계약체결 문의하기에

절대 재계약은없다 입장표명하였습니다. 몇일후 미니스톱SA가 컵을 현금매입해 쓰고있다며 확인 및

소명자료 요청해 왔습니다.

있는그데로 점내용도 및 손님 써비스 차원으로 쓰고 손님이 원할시 CVS과세로 입력한사실이 있다하였고

소명자료를 보냈습니다. 몇일후 팀장이 현금매입해 가맹점 위반이라 위약금을 물리겠다며 몇일후면

위약금 금액청구하겠다며 엄포를 놓고 갔습니다.

컵 구입내용은 SA에게 보고한적이 있으며 괜찮다는 말까지 들었고 미니스톱에서는 왜 그런사실을

이제와서 문제화 하고 시정하라 하였으면 바로 시정했을텐데 아무말 없다 계약위반 통보만하냐는

질문에 현금매입은 본사와 서명으로 주고받아야 한다며 현금매입은 계약위반만을 강조합니다.

계약위약금을 물어야 하나요? 자문바랍니다.

 

 

저는 작년 말부터 훼미리 마트 점포를 전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인가 팀장이랑 슈퍼바이져가 바꼈는데요...

 

ok캐쉬백적립건수를 늘리라는 겁니다..하도 닥달해서..

 

조금씩 늘려서 평 5건에서 15건 정도로 늘렸는데... 자기들 평균이 40건이라고 머 미흡하다고 내용증명을 날리겠다는둥 계약 위반이라는 등  협박합니다..

 

그리고 주력 준주력 신상품이 다른가게에 비해 부족하다고 역시 같은 내용으로 협박하고.. 청소미흡이라고 트집하고 협박합니다..

 

신상품도 슈퍼바이져가 하자는데로 거의 넣어줬고 청소도 더럽다고 해서 곤도라 다 업고 청소도 했습니다..

 

억울해서 팀장불러서 이렇게 협박해도 되냐고 하니깐 사과는 안하고 언쟁중에 (참고로 제가 20후반인데) 머 나이차가 얼마나 나는데

 

이러냐고 역정내고 내가 팀장으로 꾸지람 받으러 왔냐고..역정내고 그냥 가버립니다 ..그리고..머 슈퍼 통해 내용증명 날리겠다고

 

협박하고 오늘 몸싸움까지 했습니다..(슈퍼가 바로 어제 청소양호하다고 유지하라고 했는데...꼬투리잡을라고 구석더러운데만 찾아서 사진찍어서)

 

정말 내돈 투자해서 너무 더럽고 억울해서 못하겠습니다...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 것 같고

 

고객센터에 사실그대로 올렸는데..연락준다고 하고 쌩까고..

 

어떻게 하면 될까요..도와주세요...

 

 

 

언론기사 펌글

제주도 가맹점 운영자의 충격적인 공개 자살 예고

<편의점 1만개 시대를 맞아 본사의 과도한 위약금, 강제 발주, 근거리 출점 등의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편의점을 운영했던 한 소비자가 활복 자살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편의점 본사의 비인간적인 처사에 분노하고,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편의점주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지않도록 목숨을 끊어 경종을 울리겠다는 것이다.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이 소비자는 자녀의 교육 뒷바라지와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아파트 전세금과 은행 돈 7000만원을 대출 받아 편의점 사업에 뛰어들었다.

2년동안 죽을 힘을 다한 끝에 연간 매출 1억원 이상을 올리는 점포를 만들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수익은 생각보다 적었고, 계약은 연장되지 않아 졸지에 빚더미에 올라앉게 되었다.

개인의 힘으로 소송까지 제기했지만 생활고 등 현실의 한계를 이기지 못해 법원의 중재를 받았고, 편의점 회사측으로부터 500만원의 합의금을 받은 것으로 모든 것은 종료됐다.

따라서 이 문제는 법적으로, 계약서상으론 아무런 문제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왜 할복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사연을 들어보았다. 본지는 어떻게든 그의 자살 결행만은 막아보려고 이 글을 싣기로 했다. 편집자>

"서민 피 빨아 먹는 대기업 보광그룹의 훼미리마트를 고발하고 사회적 경종을 울리기 위해 다음달 서울 본사앞에서 반드시 할복 자살할 겁니다."

제주도에 사는 오창훈씨의 의지는 결연하다. 기자에게 기사를 자신이 자살하고 난 다음에 내달라는 간곡한 부탁도 잊지 않았다.

자신이 죽은 이유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게 돼 자신처럼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줄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엔킹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기사를 미리 내 보내고 훼미리마트와 중재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오씨가 훼미리마트와 '악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04년 1월. 직장생활을 하다 퇴직한 뒤 새 사업을 모색하던 오씨는 우연히 알게 된 훼미리마트 직원으로부터 점포를 운영해 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제주시에 있는 점포 한 곳을 위탁 운영하게 됐다.

점포 임대료를 본사가 내는 계약 조건이었기 때문에 계약기간은 2년, 영업이익은 6(본사)대4(오씨)로 나누기로 했다(점포임대료를 가맹점주가 내면 계약기간은 5년,영업이익은 65(가맹점주)대 35(본사)로 나눈다). 오씨는 가맹 계약비로 3770만원을 냈다. 가맹금(1000만원)과 상품에 대한 담보조였다. 물론 계약이 끝나면 물건 담보조인 2500만원은 돌려 받는다.


그러나 본사 직원은 "별 일 없으면 계약은 예외 없이 거의 연장된다. 2년 운영하는 조건이면 누가 장사하겠냐"고 강조했다.

계약금을 마련할 수 없었던 오씨는 갓 마련한 아파트를 전세 주고 전세 보증금과 은행대출금으로 충당했다. 자신은 살 집이 없어 단칸 셋방에 들어갔다.

그러나 점포 수리를 하면서부터 예감이 좋지 않았다. 바로 인근에 또 다른 훼미리마트 직영점과 약국을 겸한 대형마트가 개점을 위해 공사중이었다. 본사의 권유만 믿고 스스로 시장조사를 하지 않은 자신의 실책이라 생각하고 점포운영에 더욱 배전의 노력을 쏟아 부었다.

오씨의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부실했던 오씨 점포는 점차 안정을 찾아갔다. 연간 매출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 훼미리마트 전체로 보아도 상위권 매출이었다. 그러나 그런 매출을 올려도 손에 들어 오는 것은 거의 없었다. 본사로부터 받는 영업이익이 월 300만원 정도였다. 그것으론 알바비, 전기세등 점포 운영비도 충당하기 어려웠다.<아래 표 참조>

두 딸과 함께 사는 오씨는 생활비가 없어 은행으로부터 다시 대출을 얻어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남는 것이 없어도 장사를 그만 둘 수는 없었다. 별 다른 담보가 없던 오씨는 점포운영을 조건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점포를 그만 두면 대출금을 일시에 갚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렇게 1년반 정도가 지났는 데 본사에서 갑자기 계약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점포를 회수하겠다고 통보를 해왔다. '계약을 연장해주겠다'는 당초 구두약속은 물거품이었다.

청천벽력이었다. 부실점포를 인수해서 피나는 노력으로 겨우 정상화 해 놨는 데 '나가라'는 것은 너무 가혹한 요구였다.

매출이 상승곡선을 그리는 이 점포를 본사 직원 가족에게 인계시키기 위한 술책이었다. 점포를 내주면 오씨는 가맹금 1000만원을 그대로 날리게 된다. 이외에도 훼미리마트는 지난 2년동안 집기 수리비로 한달 8만원씩 총 200만원과 폐점 수수료 60만원, 점포 수수료로 450만원 등을 별도로 요구했다. 이 돈은 오씨가 계약당시 낸 가맹금 3770만원에서 회수해 간다.

오씨는 "훼미리마트가 2년마다 점포 주인을 바꾸면서 가맹비1000만원과 점포 수리비등을 챙기고 있다. 반대로 영업이 잘 안돼 가맹점주가 미리 계약을 해지하려면 5000만~6000만원의 위약금까지 받아 챙긴다.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 기업"이라고 맹비난했다.

2년동안 밤낮없이 일하고도 빚7000만원만 고스란히 안게 된 오씨는 너무 억울해서 점포를 비워주지 않고 버텼다. 그러자 훼미리마트는 오씨에게 다른 점포로 가라고 회유했다.

그러나 회사측의 사정으로 가맹점주가 점포를 바꾸게 돼도 가맹비와 점포 수리비 등을 모두 다시 부담해야 한다. 똑같은 계약절차를 밟아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 만한 돈도 없었고 감정적으로도 용납하기 어려웠다. 오씨를 너무 억울해서 1년여동안 나가지 않고 버텼다. 그러자 훼미리마트는 오씨를 상대로 '점포반환'소송을 걸었다.

오씨는 돈이 없어 변호사도 없이 홀로 소송을 진행하며 맞섰다. 소송이 진행되던중 판사는 "피고의 억울함이 인정된다"면서 "점포를 일단 넘겨주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라"는 얘기를 들었다.

점포를 넘겨주는 데 대한 불안감이 컸지만 법원에서 권유하는 데 더 버틸수가 없어 판사의 권유대로 점포를 비워주고 2억6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그러나 실책이었다. 법원은 이후 "두 당사자끼리 잘 합의하라'며 합의를 종용했다. 법원의 뜻을 거스를 수는 없었다. 훼미리마트 법무팀장과 합의서를 작성했다.

오씨가 낸 가맹금중 무단점유로 인한 훼미리마트측의 손해를 공제한 뒤 500만원을 오씨에게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손해에 대해서는 재판을 끝낸 뒤 추가 지급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재판이 끝난 뒤 훼미리마트는 안면을 180도로 바꿨다. 500만원 외는 한푼도 줄 수 없다는 것이었다. 막다른 길에 몰렸다. 돈이 없어 재소송을 진행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매번 재판을 하기 위해 서울까지 올라오는 비행기표조차 살 수 없는 막바지 상황에 몰렸다.

대출금을 갚지 못해 아파트도 압류당했다. 훼미리마트 2년 운영에 모든 것을 다 날리고 빚과 절망만 안게 된 오씨는 극단의 결심을 했다. 내 한몸을 불 살라서라도 대기업 훼미리마트의 횡포와 가렴주구를 만천하에 알리겠다고.


 

 

남은 시간은 지루한 3일!!

가만히 앉아서 7백만원 폐점비용 절대로 부담할 수 없어 이제부터 소송 준비에 돌입할려고 합니다.

영양가 없는 2년이란 세월을 저주스런 훼미리마트에 상납하고 피같은 돈 2천만원은 흔적도 없는데 계약만료되서 그만두니까 폐점비용을 부담시켜 공정거래위원회의 훼미리마트 불공정 계약 약관심사청구 심의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계약서를 자세히 살펴보니 이건 완전히 노예계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점주들이 계약서의 부당하고 갑의 의한 편파적인 계약내용을 계속 관계기관에에 시정을 요구한 심사청구를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폐점시켜야 할 점포를 직영촉탁으로 운영하다 저메게 허위매출로 인계하고 운영 5개월만에 바로 붙은 옆건물에 할인마트가 들어와서 그동안 담배 장사만 했다고 보면 됩니다.

그만 두려니 위약금 4500만원이라고 해서 1년6개월을 이를 악물고 버텨왔는데 인수자가 없으니 폐점하려고 하면서 그 철거 비용을 계약서에 있다고 그 비용을 전가시켜서 계약서의 불공정성을 시정하기 위해서 약관심사청구를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계신 점주님들 모드 뭉쳐서 계약서의 맹점을 지적해 앞으로는 이런 사례로 피해입은 사람이 없게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책임자금은 얼굴도 내밀지 않고 힘없는 수퍼바이저는 본부측 앵무새 노릇외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기한 끝나면 보증금 정산하고 돌려줄때 철거비 제외하고 준다고 합니다.

앞으로 지루하고 힙겨운 싸움이 되겠지만 끝까지 계약서의 부당함을 지적해서 기필코 승소하겠습니다.

(여원 작성글)

 

 

 

 

 

점포명을 꼭 밝혀야 한다면.. 밝히겠지만 일단 그냥 여쭈어볼께요..

 

첨에 했을때만해도.. 구석진 자리에서 일매 200정도 나오던곳이였는데요..

 

작년 어느순간부터 저희 매장을 중심으로 100미터 이내에 세븐일레븐이 두군데나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은 일주일 평균 120정도 나오는것 같네요..

 

한달영업이익은 230정도구요..

 

알바비가 250정도 빠지니까.. 매번 까먹고 있는 것이구요..

 

다행히 로또가 있어서 한달에 60만원정도 따로 부수입이 있는수준입니다..

 

지금 물어보니.. 임의폐업을 할 경우에 위약금이 이것저것해서 한 5천만원정도 나온다는군요..

 

헉.. 5천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건지.. ㅡ,.ㅡ;;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위약금이 한 2천정도만 되도 걍 까먹고..  나갈의향이 있었는데..

 

암담합니다.. 지금 전환을 신청해논 상태이긴 하지만.. 언제 될지 기약도 없는데..

 

고수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월드클래스 작성글)

 

 

안녕하세요... 훼미리마트를 2fc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fc는 본사가 상가주인과 임대차 관계를 맺고 저는 영업이익의 40%만 가져갑니다..

본사와 fc계약이  4월 30일자로 자동연장되었고.. 제가 보기엔 상가주인과 본사도 임대차계약이 자동 연장 되었습니다. (임대차 계약 2개월 전에 아무런 통보가 없었고, 임대차 계약서에 2개월전 통보하라고 문서화 되어있슴)

근데 갑자기 상가 주인이 자기가 직접 운영한다고 합니다. 훼미리는 제가 안나가고 버티면 자기도 같이 쫒겨나가야 한다고 저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처음엔 5월 4일날 그런 애기를 들었고 5월 9일 쯤 5월 30일까지 하고 나가라고 하더니...지금 6월 말까지 시간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명도 소송과 폐점철거 비용등 고려해서 볼때, 두달 매출로 충분히 해결 될 거 같아.. 끝까지 버티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상담한 모든 변호사들도 버티라고 하더군여... 근데 만약에 그러면 저는 임대차 계약에는 아무런 권한이 없기 때문에 본사가 상가주인과 임대차 계약을 파기하거나 명도 소송때만 월세를 500만원을 올릴 계획이라더군여... 아~~~ 어찌해야 합니까... 정말 열심히 가꾸어온 매장인데....

오늘도 저는 교대를 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작은세월 작성글)

 

 닉네임 : 쌀장수

세븐일레븐을 5년중 2년은 최저보장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고 운영을 하던중 2년동안 지원을 받고

2년이지난 지금은 지원을 받지못하면 운영어려워 폐업을 생각하던중 담당 관리직원(fc)한테 우리점포가 전략적폐점점포로

지정이되어 폐점을 하자고하여 폐점점포로 지정이 되면 영업매출 위약금을 안내도 된다는 fc 말을 듣고 폐점을 준비하게 됐는데

물론 인테리어 잔존가와 철걸비용은 내는 조건으로 준비했는데 본사측에서 5개월 동안 차일피일 미루더니 지금에와서는 영업매출 위약금을 안내면 폐점을 안시켜 준다는 말을 듣게되었습니다 운영을 하면 할수록 적자만나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너무나

답답하고 황당해서 이렇게 짧은 글이나마 올립니다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닉네임 : 프리프리

제가 영업담당의 말만 믿고 가맹점을 내고 일한지 1년이 되어가는데.. 매출이 너무 안나와서 폐점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을 너무 많이 애기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위약금을 최대한 줄이면서 폐업을 할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점 부탁드립니다.

 

닉네임 : 정택준(미니스톱)

2007년7월27일 5년 계약 조건으로 미니스톱과 가맹점 계약을 하였습니다.

본사 직원이 처음에 말한것 보다 매출이 잘 나오더군요.

그러니까 2년반쯤 지나니까 15M 도로 건너편에 미니스톱 하나 더 만들더군요(참고로

저희 동네는 지방에 있는  리 입니다.(읍,면,리 의 리))

저희가 뭐라고 하니까 법대로 하라대요.. 그래서 같이 먹고 살자 하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2년 7월 26일이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으로 2012년 4월16일에 본사에도 계약서상의
종료일자에 계약을 종료시켜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6월 중순경부터 미니스톱 직원으로부터 점주를 못구해서 그런다고
1개월만 더 해달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못한다고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바로 앞에 미니스톱이 하나 더 있는데 어떻게 점주가 구해지겠습니까?)
저희는 계속해서 계약종류 서류를 요구했고, 점포내에 있는 시설 및 비품도 계약서상에는
저희들것이 있어서 합리적인 인수인계를 요구 했습니다.
그런데 종료일(7.26)이 일주일 밖에 안남은 7월 19일 미니스톱 직원이 와서
1주일만 더 해달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안 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에 남은 재고물건들을 가맹점인 저희가 다 가지고 가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여태까지 했던 물건값상환이라는 말은 뭐냐고 물었더니
재고를 회사에서 맡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또한 월요일에 본사에서 가맹점 종료에 대한 회의를 하는데 회의 결과에 따라서
본인이 품의를 올려야되고 품의 결제가 될때까지는 종료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만약에 결제가 안되면 계속 계약이 유지되는건가요?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만약에 미니스톱쪽에서 점주를 구했는데 저희가 장사가 잘되서 1주일만 더 하자고
하면 회사쪽에서는 어떻게 할거냐고, 아무 대답도 없더군요

 

여태까지 물건값을 상환해준다는 말만 믿고 계속 발주를 했던 저희는 물건을 떠 안아야 하는지요?

본사에서 계약 종료에 관한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 때 7월 26일 11시 59분을
기점으로 문을 닫고 영업을 종료해도 되는건지요?
영업을 지속하면 계약서 상에는 저희 점포가 아닌데 그것도 불법 아닌가요?

그리고 담배소매인 폐업 신고도 저희가 점포폐업과 동시에 하고 싶은데 안되나요?

담배 폐업신고는 다음에 하라고 하던데..

 

진짜 미니스톱 싫습니다.

 

 

닉네임 : 알로ha(미니스톱)

안녕하세요

모든 점주님들이 힘든 편의점 운영을 하시고 계시겠지만, 이번에 너무나 억울하고 황당해서 글 올려봅니다

부디 미니스톱운영하시는 점주님들의 조언을 듣고자합니다

미니스톱은 재고로스가 나면 무슨상품에서 얼마가 로스났는지를  왜 점주한테 가를쳐주지않는걸까요

가르쳐 줘야 앞으로 점포 관리밎 운영에 도움이 될뗀데 가르쳐 주진않고 생트집을 잡아가면서 발주정지를 하고

최저보장지원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폐점을 시키려는건지 속샘을 알수가 없네요

너무나 억울하니 미니스톱 운영하시는 점주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닉네임 : park3389(세븐일레븐)

저도세븐일레븐2년하고페점하려고합니다그런데저는님보다지금더답답합니다제가인테리어비용주고페점하려고해도가게도안빠지고또지금제가오픈할때기존개인편의점하고있는분에게상품을사서페점하면이물건을어떻게해야할자답답합니다저도편의점2년하면서돈은한푼도못모의고빛만으은행저은행에지고있습니다페점하면물건은제가처분해야한다고합니다어떠게해야할지답좀가르쳐주세요우리서로어떻게해야할지의견좀나누어요처음편의점할때는세븐일레븐rfc말만듣고어리석게시작했습니다그런데지금은가슴을치면서후회합니다

 

닉네임 : 원조동키호테

창업2년 동안 매출이 아직도 70만원입니다.

최저보장도 끝나서 폐점하려고 하는데 회사에서 3천만원을 위약금으로 요구합니다.

위약금낼돈도 없고 운영할 돈도 없다고 했는데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알바비도 없어 야간에는 문을 닫아야할판인데 이렇게 운영한다면 회사가 어떤조치를 할까요?

요즘 잠이오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훼미리마트를 운영중인데 이번에 사명을 변경하는데 하두 폐점 비용잘해주겠다고 해서 계약서에 서명을 해주었는데

잘못한것 같습니다. 제가 해지를 해야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닉네임 : 편의점지킴이(미니스톱)

저는 13년간 한국 미니스톱(편의점)을 가맹계약 운영해오고 있는 점주입니다.

최근 3년간의  실상을 참담한 심정으로 신규 가맹점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에게 아래의 내용을 깊게 생각하시어 일생 후회하지 않도록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간략히 글을 올립니다

 

1. 점포 개발부 담당자의 점포 소개시(일일 매출금액) 등등.. 믿지 마세요.. 크게 후회합니다..(매월 적자 운영중임)

 

2.가맹계약서상의 일일 매출금액에 대한 조건을 책임지게 하여 명시토록 하십시요.

 

3.행사상품 (발렌타이,화이트데이,빼빼로데이,설 ,추석,크리스마스케익,가정의달 효도상품...등등  강요하는 상품,반품안되는 상품,해체 판매하여도 크게 손해이다. 못하게 할것.

 

4.점주의 허락없이 임의로 (송품, 발주)못하게 할것.

5.폐기 지원, 담배 판매장려금, 상품 원가등등.. 꼼꼼하게 살필것.

 

6.상기 외에도 알리고 싶은 내용은 다음 차례에 알릴것임

 

심각하게 고민하시고 창업하셔야 합니다. 

매월 적자운영으로 인하여 가맹해지를 요청 하였고, 본사는 위약금을 청구한 상태임.

저는 상기와 같은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법원에 제소, 손해배상청구를 한상태임.법원 판결 기다리고 있음

 

ps) 궁금하신 내용있으면 저에게 연락주십시요.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국미니스톱 합정 포은점 점주  010-7724-4835

 

 

닉네임 : 임건하

오픈한지 한달된 점포입니다.계약하기전 권리금이4700인데 회사에서3천을부담하기로 개발팀담당직원이 간부들 결제를 다받아와서저희가확인을 하고 계약을 했는데재무담당팀에새로운팀장이왔는데좀까칠한가본데 이팀장이1500에70%로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결제가 다나와서 서류까지보관하고있는데 계발팀담당직원은 소송을준비하라고 하는데 참 어이가없어서 몇자적어봅니다 이런개념없는 회사가 또있겠습니까

 

닉네임 :  냇가

가게 보증금도 받을수 없는 사황에

위약금 시설 잔존가 까지 지불해야 하나요

구제 방법이 없나요

 

 닉네임 : 좋아좋아

편의점 경영하고 있는 점주 입니다

처음 아무것도 몰라

개발팀에서 하는 말만 믿고 사인 했더니.......

이렇게 엉망이 되었네요,,,

교육장 가서 교육 받으니 그때부터 후회가 장난아닌네요....죽고 싶을 정도로 힘드네요...............ㅠㅠ

개발팀에서 하는 말 절대로  믿지 마세요....사기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말만 믿고 계약 하지 맙시다 ..제발

저처럼 계약서 쓰면서 아마도 후회 할 겁니다

일일 매출 예상 완전 엉망으로 말하고....

지원금 말이 지원금이지 다 다시 뺐어가고..

최소 지원금  말이 웃기죠

매출이 오르면 다 다시 환산해서 가져가고

매출에 이익금 다 가져가면서

기계고장시 수리비용은 점주가 처리해야되고...

광고비도 다 가져가고 회사가 왜 광고비를 챙기는지 이해가 안됨

아파도 문을 항시 열어야 하고

우리는 절대로 아프면 안됩니다

죽으나 사나 절대로 문을 열어야 해야 되요

위약금 물려요.....

본사 직원들은 명절. 토요일 .일요일 .다쉬고 휴가 .다가고 다하죠 ...

우리는 절대로 안되요.. 이게 말이됩니까.................물론 장사 잘되면 알바 구하면 되겠지만

어디 그리 잘 되면 회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지 우리한테 좋은 자리 줍니까.....

집안에 행사 절대 참석못하죠

명절.부모님 생신  아예 없죠

아파도 참아야 되죠.병원에 갔던니 입원하라고 합디다 그러나 가계는 누가 보고 입원을 합니까?

 

제발 후회하지 마시고 함부로 계약하지 마세요

신중히 신중히속지 마시고 제발 ...

위약금 무서워서 그만 못두고 만기시 까지 가자니 적자가 만만치 않아요.....

너무 힘드네요

대출 받아서 생활비 쓰고 이게  말이 됩니까?

제발 저처럼 후회없이 살아가길 바람니다 ...제발 .....뭐모르고 계약 하시는 분들 참고 하세요....계약 했다 하면 5년간 꼼짝 못합니다 .......

 

닉네임 : 정의의승리를위해

수퍼하던분이 수퍼를 않하시고 편의점 회사와 접촉하여 계약을 해놓고 점주를 모집하기에

제가 운영하게되었습니다.

개인마트의 평균매출액이 80만정도니까 편의점으로 전환하면 보통150%매출액이 상승하니까

이런저런 비용빼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하여 덜컥계약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80만원 겨우 나와 적자가 매우심각합니다.

그래서 개발이한테 따졌더니 하는 말이 저보고 어쩌라는겁니까?

라는 말만 돌아오더군요

제가 신중치 못한 것도 있지만 이답답한 현실을 누구한테 하소연 할수도 없고

계속 운영하면 빚만 늘것같고 어찌해야하오리까

고수님들 고견좀

글고 제가 복수점(같은 동일상권에 위치함)을 운영중이라

한군데서 수익이 그나마 나니까 버틸수는 있지만 속은점포는 적자가 제가 하루8시간뛰더라도 인건비주기에도 모자란 돈이 나옵니다. 현명하게 대처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폐점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닉네임 : 편의점싫어(훼미리(현재cu))

안녕하세요 저는 훼미리 마트를 운영중인데 계약 기간이 2개월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람들은 물건을 300만원 어치만 가지고 간다고 그러고

철거비용까지 600~700정도 나올거라고 합니다 이게 맞는말입니까

이제 자기네 물건 자기가 가져가는데 그 돈까지 제가 물어줘야 합니까 인테리어는

제가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도 그러네요~

 

저 3년정도 남안는데  그만둘렵니다  이 바보같은 생활 계속 가봐야 내용도없고  허송 세월만 보내니 .......

저희 점포는 낮에는 아내가  밤에는 내가  이게 무슨 개 고생하는건지  노력만큼 돈도 안돼 .마음상해.몸상해.잠못자.식사제대로

못해.사회생활못해.가족사잘챙기못해..........이런 개 그지같은일 해봐야  세월보내 머리에 흰머리 늘어.......

 

몇일전   아내와상의한 끝에 계약해지 내용증명서 보냈읍니다   아내가  말하길 이바보같은일  그만놓차고 

사람이 들어갈때와  나갈때를 알아야 한다고   답이 안나오면 버리자고 합니다

이제 그만두고  예전에 했던일 다시 시작하려고요   내가 혼자일해도 300-400업종입니다

이건뭐  부부맞교대해서  모든영업비뺴고  200벌이  참나  할말이 없죠  개 고생하면서......

위약금 삼천만원정도 . 애기합니다  그  돈 아까지만  오히려 다시 시작해 복구하면됩니다

 

문제는  내용증명서 보낸지가 언젠데 질질 끄네요 

내용증명서 보내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하루하루 지겹습니다   마음를 비워더니  점포에 있는 자체가  스트레읍니다

그리고 정산서에 ms계정1000만원이라는데 나갈때 어떻게 하나요

저와 같은일로 나간 분이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글 보고 편의점 생각하신분들  절대하지마시고  난 아니게지 절대 안그럴꺼야  생각하는분들  다시 생각하세요

굳이 점포를 오픈해서 한다해도   돈 안돼니다  하지마세요  

 

 

위약금

닉네임 : ckstfrdudtjs

저 3년정도 남안는데  그만둘렵니다  이 바보같은 생활 계속 가봐야 내용도없고  허송 세월만 보내니 .......

저희 점포는 낮에는 아내가  밤에는 내가  이게 무슨 개 고생하는건지  노력만큼 돈도 안돼 .마음상해.몸상해.잠못자.식사제대로

못해.사회생활못해.가족사잘챙기못해..........이런 개 그지같은일 해봐야  세월보내 머리에 흰머리 늘어.......

몇일전   아내와상의한 끝에 계약해지 내용증명서 보냈읍니다   아내가  말하길 이바보같은일  그만놓차고 

사람이 들어갈때와  나갈때를 알아야 한다고   답이 안나오면 버리자고 합니다

이제 그만두고  예전에 했던일 다시 시작하려고요   내가 혼자일해도 300-400업종입니다

이건뭐  부부맞교대해서  모든영업비뺴고  200벌이  참나  할말이 없죠  개 고생하면서......

위약금 삼천만원정도 . 애기합니다  그  돈 아까지만  오히려 다시 시작해 복구하면됩니다

 

문제는  내용증명서 보낸지가 언젠데 질질 끄네요 

내용증명서 보내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하루하루 지겹습니다   마음를 비워더니  점포에 있는 자체가  스트레읍니다

그리고 정산서에 ms계정1000만원이라는데 나갈때 어떻게 하나요

저와 같은일로 나간 분이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글 보고 편의점 생각하신분들  절대하지마시고  난 아니게지 절대 안그럴꺼야  생각하는분들  다시 생각하세요

굳이 점포를 오픈해서 한다해도   돈 안돼니다  하지마세요  

 

 

재고조사의 문제점

닉네임 : 사막

2010년 5월에 시작해서 그해12월 로스적립금에서 90만원정도 빼고 정산해줬더군요..

잘몰라서 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우리가 실수를 많이 했나했져,..

 

3개월에 한번씩 재고조사하고 실재고는 장부재고보다 항상 많더군요..

매일매일 알바애들 장난질에 정산금 송금시 부족할때는 채워 넣기도 하고

 

2011년 5월 재고조사후 장부보다 실 재고가 백만원정도 남더군여..

그러더니 9월 재고때는 무려 실사가 4백이나 남은거에요...

 

아무리 엉성하게 한다고 해도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많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재고조사한것도 아니고 마지막 재고가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헉... 12월에 100여만원을 로스적립금에서 또 빼고 정산되서 나왔더라구요

9월재고를 적용했다는데 실사는 남는데 어떻게 로스금을 빼갈수 있는지

정말 어이없어서 따졌는데 책임회피에 시간끌기만 하고

계속 핑계거리만 만들더라구여... 결국 재경팀 연락왔습니다

 

저희 점포에서 탄산 한컵에 500원씩 파는 화운틴음료를 팝니다...(개인이 얼음에 넣고 음료를 뽑아먹음)

화운틴음료에서 -7000잔이 빠졌다구여.. 그럼 350만원입니다..

이거  본사 전산 문제가 확실한데도  책임못진다고 배째라입니다..

어떻해야  음료값이라도 받을까요??? 원액값도 비싼데 그것도 받아쳐드시고

음료판것두 받아쳐 드시고 배째라.......>.<

 

도움될만한 곳이라도 알려주세요~~

 

원칙을 벗어난 양도양수

 닉네임 : 새세상

아버지의 20년지기의 식당주인의 소개로  편의점을 인수할려고 했었습니다~~(세븐A타입)

 

편의점 주인말이 뺄꺼다빼고 매월 내가 가져가는돈이 월300만원이라면서 급히 돈이 필요하다면서 급전이 필요해서 넘기게 되었다고 해서  작년8월에 임대차 계약하고 권리금 및 임대보증금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10월중순까지  인수를 차일피일 미루면서 안해주는것입니다 그래서 돈만 받고 안해줄꺼면 돈달라고 말시비가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11월부터 메이져 세븐과 가계약상태로 들어와서 업무를 보게해준다고 하여 먼저들어와서 업무를 봤습니다~

 

12월에 세븐 교육도 다녀왔는데 문제는 제가 교육받고 마지막날쯤되어서 편의점 주인이 담배 패업신고를 했다는겁니다..

 

아직 본계약도 안했는데 말이죠~~

 

교육에서 배운대로 점포상황을 들여다봤습니다 ~ 그런데 300만원은 고사하고 저의 인건비도 안나와서 세븐쪽에 가계약 해지한다고 통보했습니다~~

 

담당 FC는 팔짝팔짝 뛰더군요 담배패업신고가 들어갔는데 그상황에서는 가계약 해지 못한다고  그래서 전 계약기간 전부다 최저 수익보장을 요구했으나 역시나 들어주지는 않더군요 그사이 담배패업신고 된거는 일단 다른사람들이 가져가기 전에 먼저 신청해서 담배권 취득하라고 하기에 담배권도 저의 앞으로 나와있는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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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점포상황이 일매출 60~70만원  영업시간 06시~24시까지 전기료 50% 지원없음

 

이정도면 편의점 하셨던분이나 현제 하고 게시다면 어떤 상황인지 아시겠죠?? 최악의 점포입니다...

 

지금현제 일매출은 30~40만원 작년 12월말에 50미터 거리에 미니스톱 경쟁점포 들어왔음

 

도저히 운영이 안되는 최악 최저의 점포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앞에 하시던 주인과 예기하니 권리금 못주겠다 권리금 포기하고 보증금만 받고 나가라고 합니다

 

권리금 받고싶으면 법정 소송하겠다고 합니다

 

소송하겠다는 내용인 즉  자신들도 몸이 안좋아서 내놓은 점포인데 갑자기 못하겠다고 하면 어덯게 하냐 지금 우리도 다른계획이 있고.다른걸 할려고 준비가 다된상황이고, 몸도 않좋아서 더이상  운영못하겠으니 자신들이 위약금 물고 페업할꺼니 그에 대한 손해 배상청구로 법으로 맞서 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합의서라는것을 작성하였는데 합의서내용은

 1. 세븐측에 양도양수를 신청한 편의점 주인에게 명의변경전 모든 책임을 편의점주인이 책임진다는 조항이 있으며,

 2.담배 소매인지정시 담배권이 다른곳으로 날라갔을경우 법적 위약금 및 인테리어 잔존금액을 물어야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편의점 주인은 담배권이 넘어갔으니 자신들은 위약금 및 인테리어 잔존금액을 지급할 의무가 사라졌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고 월요일 아침에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찾아가서 상담 받을생각입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기다릴려니 마음이 조마조마 해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남김니다...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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