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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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동영상 중계]이제는 보기 힘든 '도리깨질 소리' '물레질 소리''삼삼기 소리''베틀가' 등이 전승되는 경상남도 고성농요(固城農謠)

고성농요(固城農謠):국가무형문화재 제84-가호 국가무형문화재 제84-가호. 고성지역에서는 예로부터 농군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여러가지 소리를 불렀고, 아낙네들은 길쌈하면서 길쌈소리를 많이 부르기로 유명하였다. 전하는 이야기로는 조선 말기에 통영으로 가던 경상감사가 고성을 지나다가 농군들의 모심기소리에 도취되어 상을 내리고 떠났다고 한다. 1970년대에 고성읍내 농군들이 농사짓기소리와 길쌈하기소리를 엮어서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출연하여 입상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1985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1998년 현재 예능보유자로 유영례(柳永禮, 앞소리)·김석명(金石明)이 지정되어 있다. 고성농요에는 모찌는 소리로 긴등지·짜른등지, 모심는 소리로 긴등지·점심등지·짜른등지·해걸음등지, 김매기소리로 상사디야·방아타령·..

댓글 동영상 2020.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