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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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동영상 다큐]125년 전 10월 8일, 일본의 자객 20명은 궁궐에 잠입, 명성황후를 칼로 찌르고 옷을 벗긴 뒤 집단 능욕

출연:'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 김진명(62), 그는 장편소설 '황태자비 납치사건'을 통해 명성황후 시해의 충격적인 실체를 폭로했다. 잊지 말자 일제의 만행 '명성황후 시해사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을미사변(乙未事變)은 1895년 음력 8월 20일(양력 10월 8일) 일본 제국이 조선을 침략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인 명성황후 민씨가 경복궁(景福宮)에서 조선 주재 일본 공사 미우라 고로(三浦梧樓)가 지휘하는 일본 낭인 등에게 시해된 사건이다. 명성황후 시해참변 또는 명성황후 시해사건이라고도 부르며, 당시에는 을미년의 변(乙未之變) 또는 을미년 팔월의 변(乙未八月之變)[1]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때의 암호명은 '여우사냥'이었다. 그동안 일본은 조선의 분쟁으로 일어난 일본 낭인들이 개입..

댓글 동영상 2020.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