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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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의병의 날 특집]신출귀몰, 태백산 호랑이,일본군이 두려워 했던 신돌석 의병장을 친척이 암살

신돌석 申乭石 / 본명 신태호(申泰浩)1878~1908. 대한제국 시기 항일의병운동의 평민출신 의병장. 사람들은 신돌석하면 '신출귀몰, 축지법, 평민 의병장, 태백산 호랑이' 등의 단어를 떠올린다. 그는 '1906~1908년 사이 경상도 영덕을 중심으로 격렬한 의병 전투를 펼친 민족의 영웅이자 신화의 주인공'이었다. (김희곤, '신돌석; 100년 만의 귀향'). 영덕에서 태어난 그는 1906년 22세 때 고향의 주점 앞에서 거병하여 의병대장이 되었다. 자수성가한 아버지가 재산을 털어 군자금을 마련해 주었다. ('의병대장 신공유사', '신장군실기') 중학교 국사 교과서의 ‘항일의병 투쟁의 전개’ 부분을 펼치면 신돌석(1878~1908년)에 대해 이렇게 기술해 놓았다. “을사조약 강요 이후에는 규모가 큰 의..

0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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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일제강점기, 최초의 어린이 잡지를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33세에 요절

소파 방정환선생 동상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 어린이에게 10년을 투자하라" 고 말씀하신 방정환 선생님 어린이대공원 숲 속 무대 뒤편 언덕에 방정환선생님의 동상이 있는데요, 책 속에서 봤던 그 동상이 숲 속 무대 계단 뒤에 세워진 것을 발견하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리고, 숙연한 마음으로 소파 방정환선생님 상 앞에 섰습니다. 방정환 선생은 일제 강점기 때, 어린이 잡지를 만드셨고, 연극, 이야기 잔치, 강연회 등 어린이를 위한 많은 일을 하셨을 뿐만 아니라, 일본 도쿄에서 뜻을 같이 하는 젊은이들과 ‘색동회’를 조직하여 어린이 운동에 앞장 선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그 분의 공적 중 하나지요. 방정환 선생은 1917년 천도교 3대 교주인 손병희 선생의 셋째 딸과 결혼을 했고, 그의 사위가 되어 보성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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