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버카스텔 샤프

hintball 2012. 5. 18. 16:36

GRIP 1345 0.5 미리 샤프 입니다. 이 샤프를 보았을 때 스테들러 MARS STAR L 샤프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하단 부분의 고무 재질의 손잡이 부분과 하단캡이 비슷하고 사이즈도 비슷해서 그런 느낌을 받았나 봅니다.

 

외형

플라스틱 재질의 직선형이며 원통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색상은 여러 색상이 있었는데 보라색을 구입해보았습니다. 표면은 매끄럽게 되어 있고 손잡이 부분은 고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샤프 옆의 라벨 모습입니다. 홀로그램도 있고 제조국은 일본으로 되어 있네요...

 

위 아래

하단 손잡이 부분의 고무 재질의 손잡이 표면은 거치지않고 매끄럽습니다. 상단캡은 지우개가 있는데 캡 부분의 금속재질 부분을 돌리면 지우개가 나옵니다.

 

 

하단캡은 금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약간 무거운 금속재질이라서 샤프를 잡으면 약간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고 무게 중심이 앞쪽에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상단캡을 열고 샤프심을 넣으면 됩니다.

 

 

분해

내부 샤프심 보관하는 부분은 빼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 나누어 보았습니다.

 

표면이 매끄럽게 되어 있어 샤프를보면 야간의 고급스런 느낌도 듭니다. 그렇다고 고급 샤프는 아니지만 느끼는 정도에 따라 괜찮다할 정도 입니다. 필기할 때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런 샤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