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경

하동 2015. 12. 11. 08:37

1장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1절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과 그 배경

 

창립 배경과 의의

참부모님께서는 199451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가정맹세를 선포하시고, 이어 109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결성한다고 발표하셨다. 1996730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대회를 개최하셨다. 그리고 1997410일부터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명칭을 변경할 것을 지시하셨다.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는 종교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상가정을 통해 이룩될 수 있음을 천명하신 것이다. (p. 1348)

 

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립은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어머니와 아들딸을 규합해서 축복의 자리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축복의 가정적 시대를 중심삼고 이제 종족적 시대, 친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시대는 아담 가정을 찾아 나오기 위한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을 일원화해서 종친연합을 찾아가는 길이고 종친연합이 연결되어서는 국가연합을 찾아가는 길이고, 국가연합은 세계연합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대전환시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없어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284-158, 1997.04.16.)

 

2 지금 시대는 통일교회가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수습하는 때입니다. 하나의 나라를 수습하면 됩니다. 그것이 유엔국입니다. 통일교회가 유엔기구를 수습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통일도 중요하고 아담 해와 국가가 하나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게 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을 하는 것은 세계 어디를 가든지 반대할 수 없는 본연의 아담 가정이 세계적 대표가정으로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가정을 주체로 하여 횡적으로 하나되는 운동을 벌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시에 지상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함으로써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려다가 실패함으로써 세계적으로 연장되었습니다. 그러니 재림시대에 참부모님이 와서 거짓 부모로부터 확대된 세계를 참부모의 문을 통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탕감조건을 통해 사탄을 제거했기 때문에 이 문을 통해 반대로 가정을 편성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만 편성하면 종족·민족·국가·세계 편성은 일시에 자동적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협회 창립 40주년을 넘겼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엽합을 창립하는 것입니다. (264-240, 1994.11.03.) p. 1349

 

3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없어진 것을 섭섭해하지 말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긴 것을 찬양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개인구원인데 이제는 가정구원으로부터 친족구원과 국가구원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가정교회 시대인 성약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는 가정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가정연합이 필요한 것입니다. 고차원의 종교입니다. 가정 기반이 전 세계 인류에 연결되어서 자동적으로 종족적 가정교회, 국가적 가정교회, 세계적 가정교회로 커졌습니다. 천국, 이상가정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상종족, 이상국가, 이상세계, 이상천주,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지상과 천상에서 완성을 본 것입니다. 다 끝났습니다. 마침내 하나님까지 해방된 것입니다. (285-178, 1997.05.01.)

 

4 작은 일로 시작하더라도 하늘적으로 끝맺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나가도 손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동안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 그리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세웠는데 이 조직들을 편성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의 아들딸까지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을 모델로 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착륙시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창조이상적 정착지, 남자가 정착할 수 있고 여자가 정착할 수 있는 정착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자녀들이 거쳐갈 수 있는 터전을 닦아 놓음으로써 모든 투쟁 역사의 원리적 길을 거쳐 간 것입니다. 지금까지 만민이 건너야 할 수많은 다리를 앞에 놓고 길을 닦아 나옴으로써 자연히 가정이 행차할 수 있는 목적지로 가서 귀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231-313, 1992. 06.21)

 

5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기독교를 빼 버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구약과 신약을 중심삼아야 성약이 성립됩니다. 예수시대에 완성하지 못한 것을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틀을 다시 짜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중심으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만들어 놓고 그 위에서 성약시대가 출발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기독교가 반대하는 가운데 기독교를 업고 나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84-268, 1997.04.18.)

 

6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그 몸도 하나님 것이요, 사랑도 하나님 것이요, 소유도 하나님 것이었습니다. 심정권도 앞으로 하늘을 중심삼고 갖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결혼하기 전에 혈통복귀·소유권복귀·심정권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런 다음에 결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을 지금부터 40년 전에 얘기했다가는 문 총재는 솜털도 뜯지 않고 통째로 삼키겠다고 한다.’는 등의 소문이 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류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연합을 못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믿을 수 있고 무슨 말을 해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가정연합을 통해서 이것을 전부 넘겨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의 모든 사람은 가정연합 요원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맹세문에 걸리지 않도록 자세를 다시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부모님도 못하고 하나님도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 각자의 책임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 자체를 수습해서 복귀의 승리권을 이루어 하늘나라의 혈족권에 가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인간으로서 복귀해 나가야 할 원리적인 결론입니다. (264-199, 1994.10.09)

 

7 가정은 뿌리입니다. 뿌리가 모든 원칙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을 평면적으로 보면 사탄 편의 가정과 하늘편의 천사장 가정이 있습니다. 지옥갈 수 있는 천사장 가정과 하늘 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천사장 가정 형태가 있는데, 이것이 아담 가정으로 전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정연합에 가입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으로서의 소망입니다. 또 참혈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축복의 기반을 갖는 것이 타락한 자신들의 최고 희망입니다. 몇 대 만에 그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공의의 터전을 통해서 결정될 것입니다. (264-204, 1994.10.09)

 

8 인류는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평화시대를 찾아왔지만 통일을 몰랐습니다. 평화만 되어서는 안 됩니다. 중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나온 것입니다. 그 가정은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합니다. 평화, 수평만 되어서는 중심을 잡을 수 없습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90각도에 맞아야 됩니다. 그런 전체 내용의 복합적인 결론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평화만 해서는 아무 평가가 안 나옵니다. 주체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부모가 해방 못 되고, 나라가 해방 못 되고, 세계가 해방 못되고, 하늘땅이 해방 못 되는 것입니다. 그 위에 수평이 이루어져야 거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집니다. (315-302, 2000.02.06) p. 1351

 

9 지금 싸움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 선진국과 후진국에는 크나큰 국경선이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에는 문화의 차이,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차이가 있습니다. 남북간에는 빈부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에 의해서 골짜기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골짜기가 생겼으니 이쪽 저쪽으로 나뉘었다는 것입니다. 골짜기 하면 이 산이라든가 저 산이라든가 반드시 두 산을 놓고 골짜기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그 골짜기를 어떻게 평형선으로 만드느냐? 또 산은 대개 국경선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평지로 만드느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말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먼저 평화가 이뤄져야 됩니다. 평화는 평평해서 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북쪽에 사는 사람, 남쪽에 사는 사람, 동쪽에 사는 사람, 서쪽에 사는 사람은 물론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잘났든 못났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부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수평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평만 되어서는 안 됩니다. 평화세계만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평화의 세계와 통일의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는 평화를 바라고 통일을 바랍니다. 세계평화통일을 해서 가야 할 곳은 가정연합, 가정에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35-141, 2000.10.03) 참부모경 p. 1351

 

참가정운동과 가정연합의 활동 방향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참된 가정을 기반으로 인류 구원과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는 창조본연의 이상세계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실현하기 위해 축복결혼을 통한 참가정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하셨다. 나아가 종교 간의 갈등과 분쟁이 세계평화 실현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보시고 종교 간의 화해와 연합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셨다. (p. 1352)

 

10 축복을 받으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가입해야 됩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없어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할 때에 가정이 사탄 편, 지옥으로 돌아갔습니다. 지금 이때에 참가정을 중심삼고 직접주관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통일되느냐?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국가와 연결되어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됨으로써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한 노정입니다. 그럼으로써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까지는 타락한 세계의 혈통입니다. 그렇지만 타락한 세계의 혈통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이름을 갖고 축복받게 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이행하는 것입니다.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다릅니다. 심정적 변화, 생활적 변화를 해서 전부 지옥세계를 청산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271-015, 1995.07.30)

 

11 축복결혼식을 36, 72, 124, 430, 777, 1800, 6000, 6500쌍으로 확대해 나왔고, 3만쌍까지 했습니다. 이럼으로써 횡적으로 전 세계를 축복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3만쌍을 축복한 다음에 36만쌍을 축복하고, 지금은 360만쌍을 넘어서 36000만쌍까지 축복한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을 찾아오기 위한 열두 진주문, 열두 고개입니다. 이제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오기 위한 열두 고개를 넘어 세계 가정 평준화가 되어서 타락이 없는 자유 축복권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세계 차원의 시대입니다. 세계 가정시대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이 전부 평면적으로 같은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경계선도 없고 국경도 없고 전부 수평입니다. 여기에는 무슨 습관이니 다른 문화니 전통이 없습니다. 사탄의 반대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부모님이 세계적인 가정을 축복해 주면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가정을 수습하는 것은 정치·경제·문화·교육을 가지고도 불가능합니다. 군사력을 가지고도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아무리 우리를 반대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느 누구도 초계급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환영하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협회는 사탄을 제거할 때까지 필요했습니다. 이제는 사탄이 없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세계 청소년과 가정을 다시 규합해 본연의 세계로 돌려놓자는 것입니다. (287-080, 1997.08.31) p. 1353

 

12 부모님이 세워 놓은 전체 조직들은 참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축복을 하기 위한 일에 총주력해야 됩니다. 우리의 총목표는 가정 축복입니다. 전체의 방향성, 전체 단체들의 하나의 표준은 가정연합 확장운동, 거국적인 확장운동입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종족적 기반만 해결하면 거국적 편성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민족이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나라가 망하고 사상 전통이 무너지더라도 가정만 살면 문제없습니다. 지금 그런 때입니다. (283-313, 1997.04.13)

 

13 요즘에 지구촌이라는 말을 합니다. 지구 가정시대를 향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 가정입니다. 오늘날 가정연합이 나온 것과 상대적인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가정연합이 나왔기 때문에 세계의 환경이 상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대등한 시대에 들어왔으니 시작만 하면 일시에 세계화되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가 아닙니다. 이 사망의 세계는 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중심이 꽉 짜여 있기 때문에 흥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흥해 가는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적 자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권을 갖추지 않고는 그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일일이 분석해서 미급한 자체는 제거하고 여기에 가국적(家國的) 내용을 갖춰서 나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가정생활의 모토입니다. (275-037, 1995.10.30)

 

14 여러분 가정은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이것은 가정연합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말만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적한 가정은 천지부모가 수고한 창조이상을 그대로 송두리째 이어받아 자기 가정에 정착시켜야 합니다. 여기에서 천세만세 나라와 천주 앞에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의 샘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말씀, 부모님 생애의 모든 기록을 천리의 근본으로 알고 거기에 부합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기 일상생활, 가정생활에서부터 세계 어디를 가든지 그 본원적 사정, 그 모습이 헝클어져서는 안 됩니다. 가정의 이 됐기 때문에 가정의 왕을 모시고 종족의 왕으로부터 나라의 왕, 세계의 왕, 천지의 왕의 자리로 왕권을 해방함으로써 그 위에 군림해야만 천지부모의 왕권이 전체 해방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시대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간판을 뗀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337-242, 2000.10.27) p. 1354

 

15 이제는 종교권 시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해체했습니다. 이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시대입니다.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의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부정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버님은 일대일로 정비하여 탕감노정을 간 것입니다. 몇 백배, 몇 천배가 되는 탕감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체인을 붙여서 끊지 못하는 연대관계로 만든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351-046, 2001.08.21)

 

16 종교가 정착하는 곳은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찾기 위해서 종교가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축복식을 거행해 왔습니다. 그 이후에는 종교권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없어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나아가게 됩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가정이 정착하게 되면 종교의 책임은 끝나는 것입니다. (362-156, 2001.12.12)

 

17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없애 버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창립했습니다. 평화는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하나님의 핵심적인 사상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하려면 화합해야 됩니다. 평화는 수평이 되어서 화합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교파 화합이 아니라 종단 화합입니다. 기독교가 한 패가 아니라 서로 싸우고, 그다음에 불교와 유교가 싸우고 있습니다. 종단 화합, 국가 화합의 기준은 통일교회가 안착을 바라는 가정입니다. 그 세계의 평화통일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나라와 나라, 교파와 종단의 싸움을 붙이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고생을 하더라도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교파와 교파를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531-100, 2006.06.30)

 

18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종친연과 국가연합으로 커 나가야 됩니다. 가정연합과 종친연합만 끝나면 그 안에는 나라도 있고 세계도 있습니다. 그러니 종친연합이 중요합니다. 이제 종교도 필요 없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니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가정이 정착해야 됩니다. (285-010, 1997.04.19) p. 1355

 

19 아버님은 골짝 길, 험한 길, 어려운 길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편히 모실 수 있는 평지와 고속도로를 닦아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으로 끝납니다. 참된 가정이 생겨나서 참된 부모가 있고, 참된 부부가 있고, 참된 자녀가 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와서 영원히 너희와 더불어 이 집에서 살겠다!’고 계약을 해줄 수 있고 어인을 찍어 줄 수 있는 가정이 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어떤 종교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282-085, 1997.03.10.)

 

20 영계와 육계가 지금까지 갈라졌던 것을 메워서 아들딸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을 동원해 축복 혜택권 내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영계와 육계의 일체권을 만드는 것이 예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 실체로 세워 주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는 가정이 안착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가정이 안착하면 종교라는 이름 자체도 떼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199748일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떼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름으로 410일부터 사용하라고 한 것입니다. 가정 정착입니다. 부모님이 가르친 내용으로 심정적 일체권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안착하는 가정은 직접 천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타락이 없었던 세계, 해방의 세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되는 것이지 그냥 그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 전통적 인연, 부모님이 이어 준 전통사상을 자기 일족과 후손 앞에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378-229, 2002.05.13) p.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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