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세울림(케니지) 2011. 9. 17. 14:25

 

 

 

 

 

 

 

변화를 받아 들이기로 마음 먹고 난 후 부터  열정과 정성을
들여서 내 블로그 라는 자신의 공간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은 제가 이미 여행 카페에 올린 글들을 스크랩하여 여기로 옮겨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행지 정보들은 직접 가서 보고 느낀 점 들을 더 올리려고 합니다.

처음엔 미숙하고 촌스럽게 여겨지겠지만 점점 세련되게 내 블로그를 꾸며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난날 내가 느꼈던 감정과  현재, 또 앞으로 느낄 나의 감정과 같은 느낌을 가질

사람들과  교류하며 Empathy(감정이입)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축하해요.
아마 멋진 블로그로 발전을 할것이라 믿지요.
즐겨찾기에 올렸으니 자주 만납시다~~아~~
Thank you, 감사,,,,
블로그 개설을 왕축하 드립니다아아아아~~~ㅎ
저도 여왕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일을 벌려놨으니 어깨가 잔뜩 무겁습니다다ㅏㅏㅏㅏ,,,,
간만에 들렀읍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Congratulation! I was so impressed with your great zeal and activities for your neighbors.
감사합니다. 이렇게 축하해주셔서,,,, 앞으로 많은 소통을 기대합니다.

싱즈= 興植 입니다
세울림님의 블로그를 노크없이 찾아왔습니다 ㅋ
가끔 들리려합니다 메일로 나름의 볼거리를 전하고 싶어서요
제메일은 phs2134@hanmail.net 이걸랑요 ㅋ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좋은 자료있으면 언제든 공유하고 싶습니다.
길림(싱즈)님 메일 주소 잘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