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여행

세울림(케니지) 2020. 4. 17. 03:55
모레아(Moorea)섬에 있는 여러 장소 중에서 첫번째로
가장 가고 싶은 장소인 라구나리움(Lagoonarium)으로 갔습니다.





라구나리움에 있는 방문객들이 사용하는 방갈로는 이런 모습입니다.





나는 그 앞에서서 기쁨을 만끽하여 봅니다.






우리 가족이 사용한 방갈로와 그 옆에 앉아 있는 아내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우리 가족은 남태평양 물속에서 믈고기 들과 벗을 하였답니다.




잠시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함께 즐기도록 하십시다.






엄청 큰 가오리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그때의 장면을 생각하면 절로 즐거운 웃음이 흘러납니다.





이어서 카누 타기도 하였습니다.





아내는 전에 미동남부에 있는 세난도 국립공원에서 일인용 카누를

타고 레프팅을 하다가 급류로 인해서 혼자 타고 있던 카누가 뒤집혀서

잠시 바깥 세상을 경험한 장엄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카누 타기를 하지 않겠다는 것을 내가 억지로 고집하여 여기서

또 타게 하였더니 잠시후엔 기쁨의 콧노래까지 부르면서 이번에는 남태평양 잔잔한

물위에 떠서 과거의 아픈 기억을 치유 하게되는 위대한 역사적인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역시 사람은 경험을 직접 해봐야 그 맛을 확실히 알수 있나봅니다.


아마 다음에도 어디서건 내가 카누타기를 해라 하면 할줄로 믿습니다.





물속에서 놀려고 카메라에 방수 옷을 입혔더니 사진은 이렇게 흐리게 보입니다.






아내는 계속해서 카누를 즐기고 딸래미는 물속을 즐깁니다.






물속의 모습을 잠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놀다가 힘들면 잠시 방갈로에 가서 휴식을 취했다가 다시 물로 들어갑니다.






잠시 휴식 후엔 비축한 힘을 모아서 더 깊이 물속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들어가서 보는 남태평양 물속 모습입니다.






이렇게 남태평양 물속에서 사는 수많은 물고기들을 경험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족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고 나는 정작 즐기는 시간이 좀 모자랐답니다.






그러나 이런 시간을 통해서 가족 여행의 참 맛을 알게됩니다.






떠나오고 싶지 않고 평생을 머물고 싶은 그런 장소를

뒤로 하고 나오려고 하니 참으로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나오려면 다시 배를 이용해서 이동해야 합니다.




이렇게 섬을 뒤로하고 바다 중간에 내려서 잠시 걸어서 차를 세워둔 장소로 걸어서 갑니다.






저기 세워둔 파란색 차를 타고 다음으로 손꼽은 장소를 향해서 달려갑니다.



라구나리움(LAGOONARIUM)은 모두에게 왕 추천 하는 그런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