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팔래치아 단풍

세울림(케니지) 2013. 11. 12. 23:57

 

 

오늘은 2013년 10월 26일(토)로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아침에 아내의 고모님을 모시고 자주 가시는 미국 팬 케익

레스토랑에 들러서 아침을 대접해드리고 작별 인사를 건낸후 우리는 마지막 방문지인 마운트 버논으로 향했다. 

 

마운트 버논 (Mount Vernon) 은  미국 버지니아 주 포토맥 강가에 있는 사적지이며 조지 워싱턴의 저택과 무덤이 있는곳이다.

 

 

 

 

마운트 버논에 대해서 더 잘 알기를 원해서 간혹 퍼온 글들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섞어서 자세히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군대 지도자 출신인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조지 워싱턴의 생가가 있는 버지니아의 마운트 버논은

그가 22살 때부터 서거할 때까지 살던 곳이다.

 

 


조지 워싱턴은 1754년 마운트 버논을 매입, 그 후 45년 동안 심지어는 전쟁에 나갔을 때에도 디자인과 건축, 장식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쓸 정도로 애착을 가졌다. 마운트 버논에는 그가 살던 저택과 그의 무덤이 있으며 저택 안에는 생전에 쓰던 책상과 의자, 침대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마운트 버논에는 현재까지도 조지 워싱턴 생전 자취를 느끼고자 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마운트 버논은 DC에서 차로 약 4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주말을 이용해 가족이나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다녀오기 좋은 곳이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마운트 버논 저택 뒤에 바로 접해있는 포토맥강 부두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40분 동안 크루즈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아이들은 교육 센터 내에 있는 역사 체험관에서 관람을 할 수 있으며 마운트 버논 내에 있는 돼지, 양, 닭, 말, 젖소 등 다양한

가축들과 동물들이 있는 농장에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관람하려면 처음 이문으로 들어가서 매표소에서 입징권을 사야한다.

 

 

 

입장권 가격은 어른 일인당 17불이다.

 

 

 

입구에서는 푸른 초원에서 평화롭게 풀을 뜯고있는 순한 양떼를 볼수있다.

 

 

 

 

넓고 볼거리가 많기 때문에 미리 지도를 보고 계획을 세워서 관람하면 시간을 절약할수있다.

 

 

 

본격적으로 관람을 하기전에 조지 워싱턴에 관한 영화는 꼭 보아야한다.

 

 

 

줄을서서 기다리면 순서대로 잘생긴 두마리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농장을 한바퀴 둘러볼수있다.

 

 

 

마지막 포스팅까지 함께 하여준 것에 대한 감사를 나, 세울림은 전한다.

 

 

 

아내인 지씨아줌마도 모두에게 인사를 드린다.

 

 

 

고놈들 얼굴 한번 잘생겼다.

 

 

 

 

저택을 보기 위해선 티켓을 구입할때 이미 정해진 입장 시간을 지켜야 볼수있다. 저 줄 다음이 우리 차례다.

 

내가 티켓을 구입한 시각은 정확이 오전 10시 52분이고 입장할수 있는 시각은 오전 11시 55분이다.

 

그래서 한시간 정도를 정원과 다른 건물인 노예들이 생활한 곳을 먼저 둘러보고 사진을 찍으면서 보냈다.

 

 

 

 

 

 

그 당시 생활상을 그대로 전시 해놓았다.

 

 

 

 

우리가 온돌방을 쓸때 그들은 침대를 사용하였다.

 

 

 

신발을 직접 만들어서 신었다. 

 

 

 

생선이 보이고 오른쪽 자루에 있는 글씨 GW는 조지 워싱턴의 약자인 듯하다.

 

다시 아래에 인용해온 글을 보기로하자

 

 

◇둘러보기1: 마운트 버논 저택

메인 게이트로 들어선 후 티켓을 구입하면 본격적인 관광에 앞서 포드 교육관에서 간단한 영상물을 관람하게 된다. 마운트 버논 소개

조지 워싱턴의 생애에 관한 20분 정도의 짧은 영화다. 마운트 버논 쪽으로 난 길을 따라 쭉 걷다 보면 마운트 버논의 북쪽과 남쪽

정원 사이에 위치한 저택이 정면으로 보인다. 저택은 1858년 이후부터 마운트 버논 여성협회(Mount Vernon Ladies’ Association)가

소유, 관리하고 있다. 현재 저택에 있는 가구의 약 40%는 워싱턴이 생전에 실제로 사용했던 가구들이다.

저택 관광은 저택 바로 옆에 붙어있는 하인 관사에서 몇 명씩 그룹을 지어 저택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난 뒤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저택 안에서는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나 저택 외부에 위치한 부속건물 등은 촬영이 가능하다.

저택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곳은 대식당. 대식당은 2층 높이로 저택에서 가장 큰 방이다. 조지 워싱턴은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기

위해 이러한 공간이 필요했으며 실내 장식과 색깔 역시 그가 직접 선택했다고 한다.

대식당을 통과해 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포토맥강과 그 앞 잔디밭 풍경이 펼쳐진다. 포토맥 강 건너편 쪽은 메릴랜드주로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큰 나무와 잔디밭이 강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다시 저택으로 들어가면 저택에서 가장 오래된 중앙복도가 나온다. 이 중앙복도는 4개의 방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 방들은 주로 가족과

손님들을 위한 연회장소로 쓰였다. 이 연회장소에서 그는 미국 3대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 4대 제임스 메디슨 등과 같은 유명한 사람들을

맞았다.

중앙복도 맞은 편에 나있는 계단을 올라가면 위층 홀이 나온다. 2층에는 5개의 침실이 있는데 이 방은 모두 손님들을 위한 방이다.

조지 워싱턴을 만나러 온 방문객 수는 그가 대통령이 되면서 더욱 늘었으며 그가 퇴임한 해에는 677명의 방문객들이 묵고 갔다고 한다.

워싱턴 부부의 침실 또한 저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조지 워싱턴의 부인 마사 워싱턴이 직접 장식을 했다고 전해지는 이 방에

있는 대부분의 가구들은 당시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오면 조지 워싱턴의 안식처였던 그의 서재를 볼 수 있다. 투어 가이드는 “조지 워싱턴은 매일 새벽 4시부터 7시까지

이곳에서 책을 읽고 공부를 했다”며 “이것이 바로 그가 미국의 훌륭한 초대 대통령이 되고 나는 투어가이드가 된 이유”라고 말해 좌중을

즐겁게 했다. 서재에 있는 가죽의자는 그가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사용했던 의자로 전해진다.

 

 

  

우리가 입장할 시간을 기다리면서 계속 나는 자리를 옮겨가면서 촬영을 하였다.

 

 

  

정원이 무척 넓다. 아마도 워싱턴 집안이 엄청 부자였던가본다.

 

 

 

 

정원을 또 둘러보고......

 

 

 

 

가을 정원을 걸으면서 즐기는 사람들을 바라본다.

 

 

◇둘러보기2: 정원과 포토맥강변 등

마운트 버논 저택은 북쪽과 남쪽에 자리잡은 넓은 정원에 둘러싸여 있다. 조지 워싱턴은 저택 서쪽에 위치한 과수원과 밭에서 사과와 체리, 배, 그리고 다른 야채들을 직접 재배했으며 그 옆에 있는 마굿간과 방목장에서 가축들을 길렀다. 조지 워싱턴은 생전에 자신의 다른 위대한

지위나 업적보다도 스스로를 농부로 생각했다고 한다.

그의 농장은 저택에서 남쪽으로 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으며 포토맥강의 부두와도 근접해있다. 농장을 따라 내려간 곳에서는 고요한

포토맥강의 정경과 함께 1991년에 복원된 부두가 위치해있다. 날씨가 맑고 따뜻한 날에는 포토맥강과 부두를 따라 산책을 하는 것도

마운트 버논의 분위기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부두에서 다시 과수원쪽으로 올라오면 조지 워싱턴과 마사 워싱턴의 무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두 부부의 무덤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과

영부인의 무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소박하고 조촐해 보인다. 조지 워싱턴은 1799년 12월 14일 자신의 저택 침실에서 사망했으며 자신을

마운트 버논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이곳에도 단풍은 존재한다. 이번 우리부부 여행 테마는 애팔래치아 단풍여행이다.

 

 

 

아직도 우리 차례는 멀었다.

 

 

 

 

정오의 강한 햇살은 머리 바로 위에서 사정없이 내리 꽂는다.

 

 

 

우리 앞에 줄이 점점 줄어든다.

 

 

 

건물안에서는 촬영을 금하기 때문에 이렇게 바깥 모습만 볼수가있다.

 

 

 

 

 

이런식으로 줄을서서 한사람씩 걸어가면서 좌우로 살펴본다.

 

 

 

 

 

대한히 규모가 큰 집이다. 일반 집이라기 보다는 성에 가깝다.

 

 

 

실내로 보이지만 바로 옥외에서 시작하는 실내 입구라서 사진을 촬영할수 있었다.

 

 

 

또 건물 외관이다.

 

 

 

 

 

바깥의 포토맥 강이 보이는 곳을 지나서 다시 실내로 들어가게 되어있다.

 

 

 

관광을 마친 사람들은 포토맥 강가로 나와서 시간을 보낼수있다.

 

그런데 줄에서 이탈한 아이가 강가로 달려간다.

 

 

 

엄마는 빨리 오라고 불러댄다.

 

 

 

한폭의 그림이다. 이런 환경은 아무나 가질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역시 조지 워싱턴은 큰 그릇을 가진자다.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대저택을 구석구석 볼수있었다.

 

 

 

관람을 끝내고 나와서 사람들은 저택을 배경으로 촬영에 열중한다.

 

 

 

 

포토맥 강가에 세워진 조지 워싱턴의 집을 보면서 은근히 지난 여름에 가서 보았던 엘비스 프리슬리의 집과 나름 비교를 해본다. 

 

 

 

관람후 포토맥 강 아래로 내려가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있다.

 

조지 워싱턴 생가  뒷편으로 포토맥 강에  맞닿아 있는 부두에서는  날씨가 좋으면 4월부터 10월까지 크루즈 유람선을 운행한다.

 

 

 

저택을 보려는 관광객들은 끊임없이 줄에 줄을 잇는다.

 

이젠 워싱턴 자신과 주위에 있던 사람들의 실생활을 볼수있는 순서다.

 

 

 

서기관의 집무실인듯하다.

 

 

 

세탁장이다.

 

 

 

 

 

주위 사람들이 사용한 마차 수레와 마굿간이다.

 

 

 

이건 조지 워싱턴이 직접 사용한 역마차다.

 

 

 

자세히 볼수 있도록 전시 해놓았다.

 

 

 

 

 

 

마굿간의 전면과 좌우면을 보고 그당시 사용한 안장들도 상세히 볼수있다.

 

 

 

이번에는 열매를 주워서 먹는 양떼들을 만난다.

 

 

 

돔꼴로 만들어진 동굴이다. 전엔 이곳에 워싱턴 무덤이 있었다고 한다.

 

 

 

이 주위에선 항상 조용히 해야한다.

 

 

 

여긴 현재의 조지 워싱턴 무덤이 있는 곳이다.

 

 

 

그 앞에 세워진 기념비를 읽어본다.

 

 

 

오른쪽이 조지 워싱턴 것이고 왼쪽은 아내인 마사 워싱턴 것이다.

 

 

 

관람객은 무덤을 들여다보고,

 

 

 

안내원은 설명을 한다.

 

 

 

이렇게 무덤 두개가 나란히 누워있다.

 

 

 

조지 워싱턴의 유언에 따라서 이곳에 안장하였다.

 

 

 

 

 

여기는 그당시 함께 지냈던 노예들의 집단 묘지이다.

 

 

 

 

 

 

 

관광객들은 이 곳도 조용히 살펴보면서 큰 사람인 조지 워싱턴에게 존경심을 가진다.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서 재빨리 워싱턴 부부 묘지앞에서 아내는 안내자와 기념 촬영을한다.

 

 

 

그리고는 아래 농장 지대로 내려온다.

 

 

 

과거로 돌아간 사람들과 함께 잠시 어울린다.

 

 

 

너무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아서 다른 코스로 자리를 옮겨 가기로 하였다.

 

 

 

이사람들은 이제서야 우리가 지나온 코스를 보러 가는가 보다. 그것도 서로 손에 손잡고....

 

 

◇둘러보기3: 박물관, 기념품점

마운트 버논 저택 관광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마사 워싱턴의 기념품점에 들러 그녀가 생전에 좋아했던 여러 도자기 제품과 자수,

정원 물품 등의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식당 옆에 위치한 마운트 버논 기념품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좋은 조지 워싱턴

서점이 있으며 그와 관련한 다양한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관광의 마지막 코스인 박물관 또한 마운트 버논 관광코스의 중요한 볼거리 중 하나다. 도널드 W. 레이놀즈 박물관 및 교육 센터에는

조지 워싱턴 생전의 수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교육 센터에서는 그의 삶에 관한 상세한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에서는 이런 모양의 흉상를 볼수있다.

 

 

 

 

 

오늘의 미국을 탄생시킨 위대한 정치가이고,

 

 

 

그 이전에는 군인이기도 하였다.

 

 

 

그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이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에 관하여 인용한 자료를 참고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아래에 옮겨본다.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1732년 ~ 1799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재임 1789-1797)이다. 부유한 지주의 아들로 태어나 영국에 맞서 독립혁명군 총사령관으로서 미국 독립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건국의 아버지’로 불린다.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1732년 2월 22일 ~ 1799년 12월 14일)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1789년~1797년)이다. 1775년부터 1783년까지 벌어진 미국 독립 전쟁에서는 대륙군 총사령관으로 활동하였다. 미국의 건국과 혁명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여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리기도 한다.

1775년 대륙 회의에서 워싱턴은 영국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대륙군의 총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워싱턴은 미국 독립 전쟁 첫 전투인 보스턴 전역의 렉싱턴 곤도르 전투부터 파리 조약으로 독립을 승인 받을 때까지 총사령관으로서 복무하였다. 워싱턴은 한편으로는 금방이라도 와해될 것 같았던 대륙회의를 주재하고, 각지에서 모인 결속력 없는 군대를 통솔하면서, 동맹국인 프랑스와 의견을 조율하여야 했다. 1783년 전쟁이 끝난 후 워싱턴은 자신의 농장으로 돌아가 개인적인 삶을 살았다. 당시의 영국의 왕 조지 3세는 워싱턴이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소무에 대해 "만약 워싱턴이 그리한다면, 그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1787년, 조지 워싱턴은 연합 규약을 대체하는 미국 헌법의 초안을 작성하기 위해 열린 필라델피아 헌법 제정 의회를 주재하였다. 워싱턴은 1789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장일치로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연방정부가 수립된 후 대통령으로 재임하는 동안 정부 각 부서의 관례와 임무에 대한 기초를 놓았다.

워싱턴은 해외 문제에 대해 어떠한 간섭도 취하지 않는 정책을 택하였다. 1795년 워싱턴은 전쟁을 회피하고자 영국과 제이 조약을 맺었다. 토머스 제퍼슨과 그가 이끄는 민주-공화당이 영국과의 조약을 반대하였지만, 워싱턴은 자신의 특권을 사용하며 강행하였다. 워싱턴은 강력한 중앙 정부를 수립하는 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가 부채를 조성하였고, 효율적인 세금 제도를 시행하였으며, 국가 은행을 창설하기도 하였다. 워싱턴은 공식적으로는 연방당 소속이었지만 퇴임 연설에서 당파성과 파벌주의 그리고 해외에서 벌어지는 전쟁에의 가담 등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공화주의적인 덕목을 강조하였다.

워싱턴은 1799년에 향년 67세로 사망하였다. 헨리 리는 장례식에서의 연설에서 워싱턴을 "first in war, first in peace, and first in the hearts of his countrymen"이라 칭송하였다. 역사학자들은 꾸준히 그를 가장 훌륭한 미국 대통령 중 하나로 여기고 있다.

 

 

 

마운트 러쉬모아 조각상에 새겨진 4인의 대통령을 잠시 소개한다.

이렇게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4인의 위대한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져있다.

 

조지 워싱턴 초대 미국 대통령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이고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오늘날까지 칭송받는다.

 

 

 

이렇게 해서 우리 부부의 애팔래치아 단풍 여행은 끝이났다. 그런데 좀 아쉬워서 지난 5박 6일간의

발자취를 시간별로 기억해서 한번 더 새겨보려고 사진을 아래에 올려본다. 오래토록 간직하고 싶어서다.

 

 

 

 

 

 

 

 

 

 

 

 

 

 

 

 

 

 

 

 

 

 

 

 

 

그동안 이번 애팔래치아 단풍 여행에 마음으로 동참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LA에서 세울림

 

 

 

몇차례 다녀오면서 이제 언제 또 그넓은 대륙의 일부라도 볼수 있을지 기약없어
읽어본 미국사를 다시 요즘 보면서 워싱톤과 당시의 개척자들의
개척정신이 얼마나 피나는 고역의 역사란걸 좀 느껴 보지요
포토맥강가라면 91년도에 첨 갈때 볼 수 있었을까 모르지만
세울림님의 소개로 잘 보게되네요
언젠가 다시 미국일대 여행이 실현될날 까지 열심히 살아야 겠네요 ㅎ
좋은 곳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이번엔 직접 함께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간접적으로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또 동행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는 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애팔래치아는 휘나래를 장식 하나 봐요
그곳 아틀란타 위의 스모키일부라도 가본것이 참 다행스럽다 생각되네요
메일은 되도록 여행 음악또 한국적 냄새 나는쪽만 보내려고 하지요
잡다한 내용은 정말 따등나는게 많구요 ㅎ
좌우간 건강하게들 지내다 보면 언젠가 또 조우할날일 있을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정성껏 보내주시는 메일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날때는 더 좋은 색소폰 소리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