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을 저동네/문화마실

다옴 2019. 3. 31. 17:57





서울도시건축전시관

(SEOUL HALL OF URBANISM & ARCHITECTURE)

문 열다...


  

국내 최초의 도시건축전시관으로

시민 모두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이며

우리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터에 시민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곳입니다.


공존 1F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다


과거 B1F

서울의 과거를 기록하고 재생하다 

  

현재 B2F

서울의 현재를 분석하고 이해하다


미래 B3F

서울의 마래를 상상하고 공유하다


비엔나모델 - 비엔나 공공주거의 과거·현재·미래

Vienna Model -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Public Housing


주거공간은 모든 시민 생활의 기초가 되는 삶의

기본적인 공간입니다.


비엔나는 1920년 이후 현재까지 시대정신이 신자유주의와 민영화를

요구하고, 생활조건과 시민들의 필요가 수십년에 걸쳐 변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저렴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정책적 기본방식은 흔들리지 않고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개관전시인

"비엔나모델 - 비엔나 공공주거의 과거·현재·미래"은

비엔나 사회주택 100년사의 간략한 소개를 통해 비엔나 공공 주택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역사와 주거복지를 위한 비엔나시의 노력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서울 뿐 만 아니라 세계 많은 도시들에게 2020년이면

100년에 접어드는 삶의 기본 공간에서 좋은 건축으로 진화한 비엔나 공공주택

발전의 역사와 노하우를 소개함으로써,

보다 시민들을 위한 좋은 주거 공간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편안한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도로에 면하여 보행자들이

쉽게 접근, 휴식하며 전시관을 자연스레 접하는 곳이다.

전시관의 옥상 공간으로서 덕수궁 돌담을 수평적으로 연장하고

시의회 마당, 세종대로 인도, 그리고 주변 도로와 연결하여

시민과 공유한다.






관란안내

관람시간: 오전10시~오후6시

휴 관 일: 매주 월요일

관 람 료: 무료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19

교통편: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3번출구 도보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