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을 저동네/문화마실

다옴 2013. 8. 28. 23:29

 



 

"조국으로 가는 길"

 

8·15광복절을 맞아 서울 백운동 일대에서 살다 상하이로

망명한  한 가족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전시하고 있어

서울역사박물관을 찾았다. 

 

 

 

 

 

개화기 지식인이자 관료였던 동농 김가진은 3·1운동 직후 

지하독립운동단체인 조선민족대동단을 이끌었고,

74세의 나이로 대한제국의 대신으로   

유일하게 상하이임시정부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다.

 

그의 며느리 수당 정정화도

연로한 시아버지를 봉양한다는 일념으로

뒤따라 망명하여

26여 년간을

임시정부의 안살림꾼 역할을 하였다.

 

 

 

 

 

 

 

 

 

 

김가진 선생님 가족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통해

잃어버린 나라를 다시 찾게 되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을 전시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독립된 조국으로 다시 돌아오기까지 이들의 여정은

조국이라는

터전안에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 기      간 : 2013. 8.13. ~ 10.13.

■ 장      소 :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 관람시간 : 평일 09:00~20:00, 토·일·공휴일 09:00~19:00(매주 월요일 휵관)

■ 관 람  료 : 무료

■ 오시는길 :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7번출구, 서대문역 4번출구

                    버스 7019, 9701, 9709, 9710 .....

■ 문      의 : 120다산콜센터, 724-0274-6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과 가을을 제촉하는 비(~)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싸)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파이팅)
(안녕)하셔요(?) 그렇게도 무더웠던 8월의 끝자락..
에서 좋은 일만 생각하시고
열정의 9월 맞이하시길 기원해요.
박사님...(ㅎㅎ)
독립운동가 김가진 장군에
다시한번 광복의 이미를 되새겨 보게합니다
뜻깊은 방문이 되셨겠어요
네.. 좋은 기받고
9월에는 신바람나는 달로 채울려고요.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밤 행복한 시간 되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