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우리가요

없음 2009. 1. 23. 23:58







 

 


서유석-1971[아름다운 사람/비야 비야]-A02. 아름다운 사람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안고 기어이 부셔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오~ 오~ 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당신은 내가 드린
내 마음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
내 마음은 고민에 잠겨 있는데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안고 기어이 부셔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오~ 오~ 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당신은 내가 드린
내 마음을 고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하고
내 마음은 고민에 잠겨 있는데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돌보지 않는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람아
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