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우리가요

없음 2020. 3. 13. 19:54





내가 아주 오랜 옛날 가요와

7080 가요 외에는

국내 가요를 잘 모르는데

SNS 활동을 조금 하고 나서부터는

국내 가요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듣다 보니 대중가요의 격에 맞게

심금을 울리는 곡이나

노랫말이 이뿌거나

또는 리듬이 이뿐 곡들이 꽤 있네요.

그래서

음악에도 편식은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이란 걸 느끼게 됩니다.

 

 

 





원미연-1990[2집]-A01. 이별 여행


 

 

투명한 너의 눈빛이

어쩐지 부담스러워

아무런 말도 못 하고

창가에 기대어 바라보네

 

이렇게 떠나가지 마

너에겐 정말 미안해

하지만 언제까지나

너를 잊을 수 없을 거야

 

벽에 걸린 그림처럼

너는 표정 없이 바라보지만

이 거리를 난 떠나가리

내가 아는 너를 위한 이별 여행을

 

언제까지 너에게

좋은 기억만을 남기고 싶어

이제는 모든 걸 변명처럼 느끼겠지

 

다시 한번 너에게

얘기하고 싶던 그 말 "사랑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원했던 거야

 

벽에 걸린 그림처럼

너는 표정 없이 바라보지만

이 거리를 난 떠나가리

내가 아는 너를 위한 이별 여행을

 

언제까지 너에게

좋은 기억만을 남기고 싶어

이제는 모든 걸 변명처럼 느끼겠지

 

다시 한번 너에게

얘기하고 싶던 그 말 "사랑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원한 거야

 

언제까지 너에게

좋은 기억만을 남기고 싶어

이제는 모든 걸 변명처럼 느끼겠지

 

다시 한번 너에게

얘기하고 싶던 그 말 "사랑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원했던 거야























살다보면 그럴수 있습니다,ㅎㅎ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ㅜㅜ
중현씨도 모르는 곡이 있나요?
많지요.너무 많아서 설명이 안됩니다.ㅜㅜ
그러시구나...
저는 음악파일은 많은데,
아는 곡은 별로 없고,
특히 가요에서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