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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2010. 1. 22. 19:09
 

 

                          남강 고광수  / 제 1시집  " 산과 바람의 동행 "

                                                제 2시집  "  기다림의 미학 "

                                                   제 3시집   " 사색의 향기처럼 "

                                                             제 4시집   " 고독이란 탐색의 발화점 "

                                                            공  저   "  문학과 산사람들 " 외 다수

 

*그립다  합니다 *

 

무지개빛 다가선

비개인 오후의 하늘에 드리우면

좋을듯 합니다

꽃향기 미소를 띄운 비개인 아침의

하늘이면 좋을듯 합니다

 

솜털같이 보드라운 파란하늘

평화로운 그리움의 바다에

흠뻑 젖어볼 일입니다

 

참았던 무지개빛 사랑의 언어가

풍요로 오시다가

외로워진 강물에 여울저 홀로가는

나그네

마음한번 뜨겁게 잡아주시렵니까

 

영글은 햇살만 말고 검불같은 쭉정이로

시린 손끝마다 그리움의 햇살로 다가가서

그대 사랑의 언저리  맴도는 바람으로

머뭇 거리다가

먼 - 발치에서

 

오늘도

시인詩人의 가슴속에 피울수 없는 그리움으로

떠나야만 합니까

그립다 그리워 하면서도  --- 

 

  * 제 2시집= "기다림의 미학"  56쪽

 @*@

고운시향에 머물어 아름다운 그리움하나
마음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주말 포근한 온기가 온몸으로 느껴지네요.
건강하세요.....^^*
"나보라" 님 황홀한 봄날은 움츠린 어께위로 설래이는 가슴을 열듯
뚜벅뚜벅 다가만 옵니다 . ^^*
ㅎㅎㅎㅎ
이미지 넘 구엽당 ㅎ

딱 내스타일이얌 ㅎ
바라보는 눈비시 누굴 향하는지 그대는 왜 몰러 ㅎㅎ ---
환하게 포근한 날들이 마음을 노 큐 하며 연락바람 불어옵니다 . ^^~
크크크크ㅡㅡ
ㅎㅎㅎㅎ
넘 빤히 보니까 부끄러워서 고개를 모들겟넹 ㅎㅎ
봄날에 알쓰예 ㅎㅎ
어떻게 저렇게 고운 시어들을 만들어 내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들이 시를 쓰시는 분들이랍니다.
같은 하늘을 보고도 포근함을 느끼시니 부럽기만 합니다.
"금강" 님 들러가신 걸름 세월이라 하렵니다
함께 흐르는 세월속에 인연의강 끝없는 변함속에
변치 않으려는 마음하나 누구든 행복이라 부르렵니다 ^^*
그간에도 안녕하시지요?
아름다운 시의 향기가 그리워서 들렸습니다.
살포시 담아갑니다.
네 .방가운 "들국화" 님 늦다보니 함께 세월이 되었습네다 .^^
훈훈한 바람꽃 기지게로 피어납네다 ^*^
무더운 밤
고운 시향에 젖어갑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한 밤 되십시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낯달 님 감사드립니다 . 발걸름 마다 행복이 되어
환한 웃음꽃 함께 하시길 바랍네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바람이라도 되어 다가 가면 그리움이 사라질까........그리움은 언제나.....가슴에서 꺼지지 않는 그 무엇이 되어........그렇게 살아가나봅네다^^
그리움에 살찌우는 영혼으로 건강한 내일의 활력
두근 거림을 아련한 추억이라 부르갔찌요 ^*^
아름다운 자연에 아름다운 사랑의 은유 에 절로 가슴이 아련해 와요.
검불 같은 쭉정이로~~그대 사랑 언저리 맴도는~~!
다가서지 못해 맴도는 사랑의로 떠나지 못하고 떠도는 삶
그또한 사랑이란 그이름 영원한 ?? 이라 합니다 ^^~
오느ㅡㄹ도 온세상이 꽁꽁 얼어 붙어 있는 날이여요
운전조심 하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주옥같은 詩를 감상하면서 파아란 여름을 상상합니다
머물러 가신 걸름 파란마음 감상해 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좋은날들 쭈-욱 맹글어 가시길 바랍네다 ^^*

항상 ...
그립다하면서 ...
언제나..가슴에 담아놓고...

주옥같은 언어에..
마음이 시립니다...
그리움은 항상 때론 언제나 희망 이더쿤요 ^^
시린 손끝으로 흐르는 그따스한 온기 때문 인가봅니다 ㅎㅎ
멋진 시,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은 아침에 눈발이 날렸지만
햇볕도 쨍하고 고운 날이었지요(?)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 밤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남강시인님 ^*^(~)(~)
잠시 머물러 편안 하셨다니
한아름 (방가)움 감사드립네다 (^^)
구럼빚이 좋다하나 검기을자주한다
바람소리 맑다하나 그칠따가 맘을지라
좋고도그칠때가 없기는 물뿐인 하노라~~윤선도 ~글중에서
저마다 마음따라 담아가는 자연의 아름다움
함께하는 마음이면 배가 되갔지요 ㅎㅎ
그럴줄 알고 요로쿰 왓네예 ㅎㅎㅎ
그리운 남 ㅎ 그리웠쓰니 시어를 내려야 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