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산행모습

전우석 2008. 3. 25. 21:46

백두대간 3차 산행 (고남산) 10.08.

여원재 - 5.47km - 고남산 - 5.0km - 매요리 - 3.3km - 사치재 - 2.93km - 새맥이재 - 1.4km - 시리봉 - 3.38km - 복성이재 (구간거 리 21.48km)

백두대간3차산행 (여원재에서 복성이재까지의모습입니다.) 

어둠속 여원재에서의 산행에 앞선 야식

 

 

어둠속의 출발지점 여원재도로상에서의 출발지점의 안내판 앞에서

 

합민성터를 오르는 초입의 무덤앞에서

 

 

합민성터를지나 고남산정상 못미처의 암릉지대에서

 

 

 

고남산 정상 못미처에서본 풍경

 

고남산 정상에서의 기념사진

 

 

 

고남산 정상을 넘어의 KT중계소 모습

 

고남산 정상을 넘어 KT중계소 위의 갈대밭에서

 

매요마을 버스정류소 (뒤의 배경은 매요마을회관)

 

신순남 할머니가 운영하는 매요휴계실에서의 기념사진 -배추와 흙(점정)돼지고기를 안고서-

 

배추와 돼지고기 그리고 막걸리 2병?안주를 제공하고서도 7천원만 받으시겠다고

한사코 거스름돈을 주시겠다는 신순남 할머니와 함께

 

유치재에서의 점심식사 -신순남 할머니가 제공해주신 돼지고기 배추장국과 함께-

 

88고속도로 근처의 사치재 안내판에서

 

 

 

88도로를 건너 힘겹게오른 헬기장 못미처의 작은봉우리에서 바라본 함양(지리산휴계소)방면

 

작은봉우리에서의 기념촬영 (뒤배경으로 지리산휴계소와 88도로가보임.)

 

 

헬기장을 지나 바라본 697봉으로 오르는 길(풍경)

 

 

697봉을지나 이어지는 숲길 (갈대와 철쭉, 싸리나무등의 잡목지대의 통과장면)

 

 

시리봉을 약간 비켜서있는 봉우리를 지나며 바라본 781m봉

 

781m봉을 배경으로

 

 

 

비석바위의 옆모습

 

781m봉 정상에서의 휴식과 봉우리를 약간지난 바위위에서의 기념사진

 

 

 

돌무더기가 쌓여있는 아막성터

 

 

성암마을 복성리 복성이재에 내려서며

 

복성이재를 알리는 돌비석(안내판)과 종주팀의 기념사진

 

 

 

귀경길의 버스에서의 피로를 풀기위한 스트레칭(?)

 

 

 

 

대간종주에 참여하신 최 연장자이신 정경모선배님도 한곡조...

 

 

여흥에서 만점(강제적)을 받으신 분들에게 각출한 돈으로 운전기사의 팁과 고속도로상의 저녁식사를 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