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MTB)여행

전우석 2016. 6. 13. 15:05


이른아침 금오도로 향하는 배편을 이용하려 근처의 깔끔한 숙박시설에 짐을 품니다.


늦은 점심때문인지 가볍게 저녁을 해결하려 테이블에서 간단하게 준비해 갈증을 해소시키며 휴식을 가져봅니다.



내일 들어갈 금오도의 여행안내도 입니다.    <원본이 필요하시면 아래의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시길...>

Geumodo Tour.zip

               

여수항에서 이배를타고 금오도의 함구미로 이동하려 승선을 합니다.


승선 후 잔차를 고정시키고...


배의 후미에서 여수항을 배경으로 ...


금오도에 다가가며... 


하선한 함구미 마을.


일주도로를 오르며 뒤돌아본 함구미 마을 전경.


유송항 부근 일주도로상의 작은 카페앞의 조형물...


바닷가의 풍경을 배경으로...


몇장의 사진을 찍어보면서...


남면사무소가 있는 터미널 근처의 식당에 도착합니다.


깔끔하게 차려진 백반으로 중식(한가지도 남기지 않고...)을 마치고...


산길을 오르다 후식으로 산딸기 맛도보고...


금오도를 벗어나는 안도교에 도착, 인증샷을 찍어놓고...

안도교를 지나 장지리마을의 풍광을 감상해 봅니다.




안도항의 깊숙한 포구를 돌아 안도여객터미널에 도착하여 나가는 배편을 확인해 놓고


마을 정자에서 긴 시간의 휴식을 가져봅니다.


휴식중 장소를 옮겨 오침준비도 해놓고...



오침도 즐겨봅니다.


드디어 시간이 되어 배는 들어오고...


배에올라 섬들을 배경으로...


인증샸을 남기고...


선수를 바라보며 바닷길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수항에 돌아와 터미널로 이동. 근처에서 저녁식사를 마친 후...


여수 문수동의 종합버스터미널에서 버스에 잔차를 밀어넣고 버스에 올라 잠을 청해봅니다. 


단 세명의 승객을 태운채 서울터미널에 도착하였고, 대중교통이 끊어져버려 한강의 잔차길로 덕소의 집으로 향해 갑니다.


약 1시간정도 달려 잠실대교 북단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구리시 강변에의 "자전거 정류장"이라  표기해 놓은 벤치에서 또 쉬어보고 이어 달려 덕소집에 도착하며 이번의 일정을 마칩니다...


- 첨부파일

Geumodo Tour.zip  
   
카페에 소식이 없어 모처럼의 여행모습을 2편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