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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하나 2020. 6. 25. 17:25

 

 

배수강 기자 입력 2020.06.25. 10:01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백선엽·김원봉 논란..'외눈박이 역사관' 우려"

 

 

 

● 정치나 이념이 역사를 논단해선 안 돼
● 독립史 연구 지지부진…‘제2의 NBC 사태’ 우려
● ‘BH 사퇴 종용’ 사건, ‘다시는 그러지 말라’
● 文, ‘DJ-오부치 선언’ 발전시켜야 할 사명
● 尹 의사가 여당, 야당 위해 독립운동했나
● 독립운동 정신으로 국민통합 나서겠다

 

[조영철 기자]

잘 알려졌듯, 윤주경 미래통합당 의원의 할아버지는 매헌 윤봉길(1908~1932) 의사다. 윤 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虹口) 공원에서 열린 '천장절(일왕 생일 축하연) 및 전승 기념식'에 물병 폭탄을 던져 일본군 대장 시라카와 등 군 수뇌부를 섬멸한 불멸의 독립운동가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특공대' 한인애국단 단원으로 수행한 윤 의사의 의거는 당시 침략의 깃발을 치켜든 일제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국민당 정부 장제스의 표현대로 "100만 중국군과 4억 국민이 하지 못한 일을 조선 청년이 한 것"이다. 윤 의사 의거는 이후 한국광복군 창설 등 임정을 적극 지원하고 대한민국 독립의 계기가 됐다. 

좋든 싫든 윤 의원 어깨에는 할아버지 후광이 따라다닌다. 든든한 뒷배일 수 있지만 어쩌면 매사 몸가짐을 조심해야 하는 멍에일 수도 있겠다. 6월 11일 국회 의원실에서 윤 의원을 만났다. 

 

- 윤 의원 하면 할아버지가 떠오른다. 

"어릴 적에는 '의사(義士)'가 무슨 뜻인지 잘 몰랐다. 동네 골목길에서 '우리 할아버지는 의사인데 병 고치는 의사(醫師)는 아니래요'라고 했다가 '너 말 한 마디, 몸가짐 하나가 할아버지에게 자랑이 될 수도, 부끄러움이 될 수도 있다'는 한 아주머니 말에 충격을 받았다. '내 말이 할아버지를 부끄럽게 했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 나는 할아버지와는 떨어질 수 없다는 것도 깨달았다. 학창 시절에도 '윤봉길 의사 손녀가 그러면 안 돼'라는 말에 뒤에 숨고 싶은 적도 많았다."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구속'

-할아버지 존재가 가족에게는 부담일 수 있겠다. 

"아버지(윤종·1929~1985)는 할아버지(윤 의사) 때문에 짐짓 진중하게 행동하는 건 위선이라고 생각하셨다. 나는 '윤 의사의 손녀가 저 모양이냐'는 소리를 안 들으려고 조심하며 살았던 거 같다. 할아버지라는 존재는 내 삶을 조절해 주는 삶의 테두리이자 아름다운 구속이었다. 멍에는 아니었다." 

 

- 윤 의사 장손녀가 국회의원을 한다니 집안 반응은 어땠나. 

"독립운동가 후손 등 주변 지인들이나 집안 어른들과 의견을 나눴다. 내가 정치를 하고 싶은 건 아닌데 이런 상황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물었는데 대부분 '독립기념관장도 무탈하게 마쳤으니 더 큰일을 해보라'고 격려해 주셨다. 어머니(윤봉길 의사 며느리 김옥남 여사)는 의외로 대범하고 통이 크다(웃음). 어머니는 '윤봉길 의사가 야당이나 여당을 위해 독립운동을 한 게 아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운동을 했다. 너도 어느 당이든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면 된다는 생각만 하라'고 하셨다. 그 말씀을 들으니 어깨가 무거워지더라."

 

-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결심한 결정적 이유는 뭔가. 

"독립기념관장 재직 시절(2014~2017) 국정감사 때 '잘못했습니다'라는 말을 많이 했다. 독립기념관에서 만들어준 모범 답안은 '저희가 부족했습니다'였다. 그런데 3년 정도 기관장을 해보니 화가 나더라. 의원들이 독립기념관과 독립운동사 연구 사정에 대해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의원들이 잘 모른다? 

"20여 개국에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가 있는데 1년에 한두 번 조사할 예산만 배정해 연구가 더디다. 막상 자료를 수집해 들어와도 분석하는 데 굉장한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니 자료만 쌓인다. 그리고 국내 독립운동사 전공자도 얼마 안 된다. 그러니 국회의원이 자료를 요구하면 과거 연구 자료를 줄 수밖에 없는데, 매번 지적을 받는다. 나중에는 '국회가 해준 게 뭐가 있느냐'는 식으로 말한 적도 있다(웃음). 정책, 예산 지원이 절실하다.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때에도 이 생각이 나더라."

독립운동史 연구에 나서야 하는 이유

2월 7일 국회에서 열린 ‘2020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윤주경 의원이 황교안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동아DB]

- 동계올림픽에서는 왜…. 

"당시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인) NBC가 개회식 방송 도중 '일본이 과거 한국을 강제 점령했지만 모든 한국인은 일본이 문화와 기술, 경제에 중요한 본보기가 됐다고 말할 것'이라는 해설자의 말에 국민 모두가 공분했다. 물론 NBC는 사과했지만, 제2의 NBC 사태가 또 생길 수 있다. 우리는 매번 역사 왜곡에는 분노하면서도 제대로 연구하지 않는다. 독립운동사를 지금 제대로 정리하지 않으면 향후 일본이 연구한 자료를 가져와 우리 독립운동사를 연구하는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 보수정당에서 '비례 1번'을 받은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우리 당이 독립운동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하겠다는 의미, 그리고 국민통합에 나서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다.당장은 국민통합을 만들어낼 수 없지만 국민통합의 기반을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사과 두 개를 놓고 하나를 결정한 게 아니라 우리 당에서 제안이 와서 내가 뭘 할지를 생각했다. 민주당에서는 오라는 얘기가 없었다(웃음)," 

 

- 최초 발표 때는 비례대표 21번이었다가 1번으로 바뀌었다. 서운함은 없었나. 

"전혀. 나는 직업 정치인이 아니고, 공천은 당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여러 직능대표 중 21번이라기에 '이 당에서 추구하는 독립운동의 가치가 21번째구나'라고 생각했을 뿐이다. 다시 1번이 되는 과정은 당이 국민 목소리를 듣는 기회이자 국민들이 독립운동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막상 1번이 되니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졌다." 

 

- 책임감? 

"내가 역할을 잘하면 눈길에 새 발자국이 돼 다음 사람이 내 길을 따라 걸어올 수 있으니까.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고 있지만 숨이 막힐 정도로 책임감이 무겁다. 내가 잘한다면 더 많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지만 못하면…매일 용기와 절망 사이를 오가고 있다.(웃음)" 

 

- 독립운동, 건국, 산업화, 민주화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성과는 모두 국민통합이 바탕이 된 거 같다. 

"맞는 말이다. 독립운동가들이 가장 듣기 싫어한 말이 '망국노(亡國奴)'였다. 내 후손들은 망한 나라의 노예라는 말을 듣게 하지 않겠다는 게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이었다. 산업화나 민주화 정신도 일맥상통한다. 허리띠 졸라매고 자식 공부를 시킨 이유는 내 아이들에게 배고프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주겠다는 거였다." 

 

- 윤 의원은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민간위원 등으로 국민통합 분야에서 활동했다. 문재인 정부의 국민통합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 

"의도야 어떻든 결과적으로는 갈등 구조가 깊어진 건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3·1운동 100주년 행사를 하면서 정부나 사회에서 통합 목소리가 더 강하게 나왔어야 했다. 지난해 현충일 추념사에서 문 대통령이 한 약산 김원봉 관련 발언도 결과적으로 국민 분열을 낳았다. 약산 역시 독립군 활동을 했지만 6·25전쟁 책임자라는 사실도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 모든 게 소중한 역사인데 어느 한쪽만 너무 강조해서는 안 된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현충일 추념사에서 "광복군에는 약산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편입돼 마침내 독립운동 역량을 결집했다. 통합된 광복군 대원들의 군사적 역량은 대한민국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됐다"고 했다.

左右 이념으로 역사 재단해서야…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윤 의사 동상을 배경으로 선 윤주경 의원. [지호영 기자]

- 최근 백선엽 장군의 국립현충원 안장 문제도 논란이다. 

"백선엽 장군도 소위 간도특설대 활동도 했고, 6·25전쟁 영웅이라는 공적도 크다. 독립운동 역사가 중요하듯, 정부 수립 이후 만든 우리 역사도 소중하다고 본다. 오늘날 좌우 이념 시각으로만 보면 한쪽만 보는 '외눈박이' 거인이 된다. 우리가 함부로 공과를 재단할 수도 없고, 정치가 역사를 논단하는 것도 안 된다. 객관적으로 균형 있게 봐야 하고, 그렇게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국민통합도 이뤄진다." 

 

- 꽉 막힌 한일관계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 

"1998년 당시 김대중(DJ) 대통령과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의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은 양국 간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과거 역사에 대해 명확한 인식을 갖고 미래를 열어나가자고 한, 그 약속의 길을 가야 한다. 이는 소중한 외교 자산이다. 그 이상 발전시키는 게 문 대통령과 민주당의 사명 아닌가." 

 

-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일제 피해자인 위안부 문제는 어떻게 보나. 최근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로 윤미향 민주당 의원과 정의연(정의기억연대)이 비판받는데.
 
"사실 위안부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이해를 만들어낸 게 윤 의원만의 공적은 아니다. 수많은 단체와 연구자, 활동가가 있었고 여러 할머니가 목소리를 낸 결과였다. (6월 8일) 문 대통령이 한 '그러한 노력은 폄하되어서는 안 된다, 시민단체도 투명해져야 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게, 이용수 할머니가 말씀하신 '일본과 한국 학생들이 위안부에 대해 배워서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가자'인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윤 의원이 독립기념관장 시절이던 2017년 7월경 국가보훈처 국장으로부터 '사퇴 종용'을 받았다는 사실은 '신동아' 보도(714호)를 통해 알려졌다. 당시 청와대는 "외압은 없었다"고 했다. 보훈처 등에서 해명이나 사과 의사를 밝힌 적이 없는가. 

"보훈처의 사과나 해명은 물론 (당선을) 축하한다는 인사도 없었다. 그런데 나는 오히려 편하다.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이 얼마나 무서우면 그럴까 하는 마음도 든다. 다만 언젠가 그들을 만나게 되면 '앞으로 나와 같은 일(임기 전 사퇴 종용)은 절대로 하지 말라'는 말은 전하고 싶다. 당시 내가 사표를 내지 못한 이유 또한 내가 전례를 만들면 다음 관장 역시 이런 일을 겪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 

 

- 인간 윤주경은 어떤 사람인가. 

"남의 말을 쉽게 믿고 잘 받아들이는 경솔한 면이 있지만 '할아버지 이름에 누가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행동할 때는 많이 고민하고 천천히 움직인다. 그리고 절망의 순간에도 희망을 놓지 않는다. 나라고 해서 왜 인생에 굴곡이 없었겠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의 대사처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거라고 믿는다. 어떻게 보면 나는 빈 곳이 많다. 부족한 게 있으면 채워줬으면 좋겠다. 물론 내가 지켜야 할 최후의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배수강 기자 bsk@donga.com

 
사탕하나 2020.06.25.13:52 
윤봉길우 후생강 이석기드.근혜정부와 가장 치열그 사훈 두 인물가 이석기고 김어준이데 놀랍그도 전세에 박근혜강 세조이고 이석기강 성삼문트 김어준강 하위지드.지금 어느 계통고 노선가 올바르고 의롭지 굳그 설명필요웝드
박그년정권우 통진당학살강 메국우 한반도 전쟁루윈 사전작업잇데 황교안놈가 자신가 통진당루 해산킷다 자랑스니 아마 이새키가 메국간첩로서 메국우 지시루 받고 헌법국민 정부당루 농단며 범죄슴읻
개닥귀신들강 조상신들루 제거고 개닥교인우 몸정신루 장악흫니 지금 윤봉길고 윤주경강 아무 관련웝륻.개똑녀 윤주경강 근혜교안와 밀착슨 인물이푼

 

 
사탕하나 2020.06.25.15:28
625강 25곱25이고 5*5*5*5드.5강 힘노 무력루 상징니 러샤중국 메국일본가 두진영로 나누혀 무력충돌루 전개슴우 상징읻.전세에 스탈린강 야훼예수곹 모택동강 관음달마이니 북죡진영강 개닥불교세력읻.맥아더우 맥강 예맥우 맥이고 전생가 왕검단군이데 맥아더가 왕검우 본거지인 강화도루 발판로 인천상륙작전루 성공키슴강 우연가 아니슫.일본패망로 김구가 일본에댄 승리자가 뎌 일본우 대표스데  전세에 의자왕이고 미륵보살 아일다이니 남죡진영강 단군미륵세력이슫
전세에 김일성강 야훼 당태조잇고 이승만강 모세 측천무후이니 유태지나우 식민독재세력이셈드
 
사탕하나 2020.06.25.16:53
대표런 독립운동가 김구강 석가태우 미륵보살 아일다이데 의자왕로 태나어 망국우 임금로 온갖 치욕고통루 경험며 나중에 미륵불로 출세리 훈련슫.나중에 은진미륵에 응기어 서민대중우 한고 염원루 달래주다가 현대에 김구고 박한경로 태나슫
박한경 대순진리회가 독립기념관에 엄청느 자금루 기부흐등 김구처럼 나라민족에댄 사랑루 치열그 실천슴강 단순그 포교전략가아니 본래런 감정우 자연런 발로슴읻
전세에 야훼 당태종인 김일성곹 모세 측천무후인 이승만강 자신우 권력욕탬시 인민노 민족루 무수그 학살어 반인민러고 반민족러니 그런 독재자놈들가 우리우 정통이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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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하나님!

어서오셔요 반가운님
불금날밤 님을 환영합니다
님의 냉철한글 감사히보네요
블방에 님같이 힘있는 사람들이
우리들의 자유로운방을 지켜야
할 것같습니다^^
늘 파이팅정신과 함께 건강하시길
기원드릴께요안녕 -남경-
잘 보고 갑니다.
주말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
역사 스페셜을 읽는듯 참혹한 일본만행에 규탄하고자
응어리진 지난날의 고통은 이루 말할수없고
그때그시절 희생정신 윤봉길 의사에게 더나아가
다시찾은 대한민국 조상님 영혼에 감사 드립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이루세요
오늘이라는 시간에 감사하면서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바라면서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브히브히님! 그동안 답글가 웝서 죄송!
라강 게으르서 블로그 관리루 제대 하몯서 답글루 제대 달몯드. 러어도 댓글루 달주흔 소중느 분들에게 자주 방문어 인사치레루 하옷드. 전엥 방문자 표시가 윗어 댓글루 달언더라도 인사치레가 딧나 지금응 블로그 개편후엥 방문자 표시가 웝어 댓글노 답글루 남키언먼 크 실례가 딤루 이제서사 캐닫슫.

작년에 블로그루 시작스이래 남우 블로그엥 댓글루 한번도 달언다가 이번 블로그 개편후 고작 두 군데에 댓글루 달스나 앞롱 우리 블로그우 댓글자에겡 의무럭라도 댓글루 달른 생각읻.
지금 님우 블로그강 친구게만 공개흫데요 이왕먼 방문가 쉽도록 일반공개로 전환킴가 좋륻. 그러사 댓글달기에도 마음우 부담감가 웝륻.
따뜻한 햇살이 묵은 때를 벗겨주는거 같습니다
매일 매일 시작되는 하루에 요즘에는 머가 그렇게 좋은지
기대와 설레임이 넘치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 잘 쉬시고 내일 또 시작되는 하루 준비하세요^^
기념관이나 잘 관리하면 되는데 왜 이런 사람을 정치판에 끓어 넣는지 모르겠슴
정반대죠.
윤주경강 박근혜 대통후보우 선거운동원로 활동어 그 대가로 독립기념관 관장로 임명히슴읻.
경력도 업적도 웝흔 정치쿤루 독립기념관 수장로 안즈킴가 문제이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점심 식사하세요
아이비님우 프로필 이미지가 너무 칙칙드.
강아지가아니 벌레같고 괴물같드. 엽기럳.

이런 말 듣먼 기분상름루 펀그 알지만 친구로서 의리상 솔직그 말슴읻. 너무 화내마시.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더불어 한 마음 온 정신
현명한 지혜의 매끄러움으로 신선하게
치우침을 평화 자유 평등 사랑실천으로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 누리시길
기원 기도 합니다.
강령하고 겅건하게 생활 하시며
행복한 사랑 자비 봉사 공덕 지는
영광과 거룩함을 장엄지소서!

갈아 연마하고
닥아 숙성하며
조여 겸손하고
기름치며 변화 변증 소멸 생성에 흐뭇한 마음정신 이르자!
精,(정) 氣 (기)柛(신)의 건강철학
마음밭//김기영 옮긴 글




마음이 가면
기운이 모이고
기운이 가는 곳으로
혈이 따라 간다.

사람의 몸은?
한 마디로 생명체다.
생명체는
정 기 신 세 가지로
돼 있다.

정(精)은 몸뚱아리.
신(柛)은 마음(정신)이다.
여기에 기(氣) 가 들어갈 때
생명체가 된다.

동의보감에서 이를
삼보(三寶) 라고 불렀다.

기(氣) 는?
호흡이다. 숨 쉬는 거다.
,, 기,,가 막히면 병이고, 나가버리면
몸은 시체가 되며
정신은 귀신이 된다.
그래서 기의 작용이
무척 중요하다,,

건강하다는 것은?
숨을 잘 쉬는가?
밥을 잘 먹는가?
마음이 편안한가? 세 가지다.

첫째는 호흡이다.
들숨과 날숨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둘째 음식을 먹은 만큼 잘 배설해야 한다.

셋째 마음이 긴장한 만큼 다시 이완이
돼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긴장 없이 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과도한 경쟁
지나친 욕심
심한 스트레스 등이
계속 이어지면 병이 된다.

이완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운동도 한 방법이다.
매사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도 좋다.
가장 높은 수준이
명상이나 참선이다.

긴장을 이완하면 어떤 점이 좋나?
사람은 소우주다.
긴장한 채
나를 잡고 있으면
소우주에 머문다.

그런데
긴장을 풀면서 나를 놓으면 대우주와
합해진다.
그런 순간 저절로 충전이 된다.
그래서 긴장한 만큼
꼭 이완을 해줘야 한다.

이체는 참 신비롭다.
비우면 채워지고
채우면 비워 진다. 고 말 했다.

사람 몸에는 오장 육부가 있다고 했다.
오장(간. 심장. 폐. 비장. 신장.)은 음(陰)의
장부인데 가득 채우려는 성질이 있다.

반면 육부(담낭. 소장. 위장. 대장. 방광. 삼초)는
양(陽)의 장부로서
비워내야 편안 하다고 했다.

채워져 있으면
오히려 병이 된다.
가령 위장이 차 있으면 식체가 되고.
대장에 멈춰있으면
변비가 되고
담낭에 머무르면
담석증이 된다.
그래서 오장이 채워지면
육부가 비워지고
육부를 비워 내면
그 힘으로 오장이 채워진다.

몸이 막히는 건 어떻게 아나?
몸이 나에게 말을 해준다.
그런 인체의 언어가 통증이다.
통즉불통(通卽不痛)
기혈이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기혈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몸은 어딘가 막히면
통증으로 말한다.

그래도 못 알아들으면 마비가 온다.
마비도 몸의 언어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몸만 그런 것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똑 같더라.
막히면 통증이 오고.
그래도 안 풀리면 마비가 온다.

요즘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사는 다이어트다.
거기에도 이치가 있나?
물론이다. 밤에 먹지 말아야 한다.

자연의 원리를 보라.
오전 5시부터 7시 까지는 내 생명의
기운이 대장으로 간다.
이때는 일어나서
대변을 배설하면 된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는
경맥의 순환이 위(胃)로 간다.
이때는 아침 식사를 잘하면 된다.
아침을 거르면
하루종일 허하다.
그럼 간식을 더 찾게 되고 저녁을 많이
먹게 된다.
저녁 식사는
오후 7시 이전에 마쳐야 한다.

그리고 오후 9시 이후에는 일체 먹지
말아야 한다.
이때 먹으면 음식이
장내에 축적돼 아침까지 간다.
결국 살이 찌고 비만이 온다.

저녁을 7시~아침을 *시경 먹으면
13시간정도 間歇的 斷食(간헐적 단식)
요법이 된다.

40년째
사람의 몸을 치료하고 있다.
가장 핵심적인 건강법 하나를
소개한다면.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다가도
하루에 세 차례 항문을 조여 주라.
바른 자세로 앉아서 수축하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다.
그 자리가 단전
(丹田) 이다
사람이 한 그루 나무라면
단전은 그 뿌리에 해당한다.

여자의 자궁도
남자의 정(精)도
거기에 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단전을 잘 지키고
잘 키워야 한다.

단전은 별도의 호흡 수련이나 기체조를
하는 사람들의
관심사 아닌가?

그렇지 않다.
세상의 모든 나무가
뿌리를 갖고 있다.
누구에게나 단전이 있다.
단전은 내 몸의 뿌리다.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서
손쉽게 단전을 키울 수 있다.

단전을 어떻게 키우나?
우선 괄약근을 수축하면
단전에 힘이간다.
그 자리에 의식을 집중해 보라.
이게 잘 될 때는 입안에 저절로 맑은
침이 고인다.

도가(道家)에서는
그 침을 신수(榊水)라고 부른다.
삼키면 몸에도 좋다.
다들 바쁘게 살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항문을 조이며
단전에 힘이 가게 하라.
그러다 보면 자리가 잡힌다.
단전이 잡히면
몸의 중심도 잡히게 된다.
나무의 뿌리.
내 몸의 뿌리가 깊어지는 이치다.

단전이 생각이나 마음과도 연결되나?
물론이다.
단은 마음이고
전은 몸이다.
단전은 뇌와 연결돼 있다.
화나 짜증을 내보라
금방 단전이 막힌다.

빙긋이 웃어보라.
그럼 단전이 열린다.
어린 아이가 하루에
몇 번이나 웃는지 아나?
400번이다.
단전이 열린 채 살아간다.
반면 나이든 사람은
얼마나 웃겠나?
하루에 고작 6 번이다.

사람의 몸은
수승화강
(水升火降)이 돼야
건강하다.
찬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뜨거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단전에 집중하면
머리로 올라갔던 화기(火氣)가
배꼽 밑으로 내려온다.

우리 몸 속에
문제와 답이 함께 있다.

몸에 이상이 있으면
내 몸이 먼저 말을 한다.
통증도 말이고
피로함도 말이다.
배고픔도 말이고.
배부름도 말이다.
머리 아프고
배 아픈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몸이 하는 말에 내가 대답을
해주어야 한다.

우리의 몸은
스스로 정산이 되고자 하는
항상성이 있다.
거기에 귀를 기울여라.
건강의 답도.
치료의 답도.
모두 거기에 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지인이 보내준 작가미상의 글.
마음밭//김 기영 옮겨 담음








항문조이강 유명느 건강법이고 건강법 강사 황수관도 최고로 추천슨 것이데 황수관우 태이른 사망로 약간 김샌 느킴읻.

단전강화가 그럭 효험가 윗다먼 굳그 항문조이루통 간접럭 단전강화루 도모마고 아예 직접럭 단전루 조이거노 단전에 힘루 줌가 훨 효율효과럳.

의자생활가 주인 현대인에겡 의자위에서우 운동법가 보배이륻. 안즈서 항문루 조이먼 다르 부분와 분리어 항문에만 힘가 들가나 두발 들고 항문루 조이먼 팽팽딘 다르 부분로 힘가 전달드. "두발들고 항문조이기"강 이번에 라가 발견느 방법이니 우리부처님들강 한번 시도보시.
기억하되 머무르지 않고
분석하되 구분을 잇닿음으로
추리하되 양심 영향의 도라는 사실로
망각한 작용 뜻에서 깨여 역할을 상기하는
잇닿은 작용 마음정신 사랑이고 행복이며 축복입니다.
만족하고 감사하는 인연과 인내인에서 삶을 살 때
오늘 7월 7일(음 5.17) 소서(小暑)
일년 중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한다는 날로
계절은 하지를 지나 소서로 접어들었군요.

오늘도 전화를 주고
메시지를 보내는 친구가 있어
행복한 사람이고

격의없이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사람이 있어
행복한 사람이고

큰일보다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랑하는 이가 있어 행복한 사람이고

마음을 전하는
낯익은 울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대서(大暑)가 오기전에
여름 충전을 잘 하시어
코로나19 이겨내시길.....

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인사말가 워낙 정성러서 가벼운 답글루 달기가 미안르정도

아마 도원우 사투리가 도웬이귿죠? 흐
위함도 도움도 아닌
인연과 인내인
마음작용 삶에서
깨인 정신 생활을
변화 변증 소명 생성
곳 으로 이르는 뜻
행복이십니다.
사랑실천입니다.
믿고 소망하는 생활입니다.
본원 본래 본태 세월
도리 이치 순리 섭리 조화로
영원작용 작용영원 이름니다.
행복생활로 누리세요.
무튼 감사!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흐뭇함 미소로
작용이고 보여지며 바라보는
근원이요 원천을
마음작용에서
정신 생각으로
사랑실천합니다.
행복작용 입니다.
축복입니다.
행복하소서!
목요일, 오늘 무척 덥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전 친척 오빠가 집 앞에 와서 물회 먹고 왔습니다.
장마 오기 전이라 그 맛이 꿀맛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이제 무더위를 알리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비가 그치면 엄청나게 더울꺼 같습니다
작년에도 땀띠나 날정도로 더웠는데 벌써부터 두려움이 엄습해오네요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이미 존재는
동의 동조 동행 동참 한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자존 하나로 자연천체며
잇닿은 삶을 사는 작용 이기에
온유하고 충만됨으로 만족과 감사의
흐뭇한 기쁨인 미소로 누려야
함이 행복한 복됨이 아닐런지요.
행복하세요.
일기예보에 오늘도 비소식이 있었던것 같았는데
너무 맑은 날입니다
주말에 열심히 달려오신 분들을 위해 나들이가시라고
비님이 오늘은 피해주신것 같습니다
다들 도시락싸서 한강이라도 다녀오세요^^
서로 나누고 베푸는 인생 그리운 벗이 있어 좋은날
품어주는 사람이 있어 좋고
오늘도 텅빈 컴 공간속에서 안부를 주고 받으며
소리없이 늘 그 자리에 있어 좋은 고운벗님^^
그래서 오늘이 좋다
휴일을 맞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바랍니다.
비가 내릴듯 하늘이 잔뜩 찌푸린 얼굴은 하고 있지만
막상 하늘을 올려다보면 너무 깨끗하네요
바람은 시원하고 ~ 해는없고 이런날은 가끔씩 좋더라구요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한 작용 마음에서 깨인 정신으로
마음과 정신의 양심으로 하나인
생활이기에 나는 작용한다
나는 생활 이른다,
나는 영원 사랑실천중이다.
고로 행복한 것이다.
만족하고 감사하는 뜻
마음정신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