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교실

최상석 사제 2012. 8. 22. 22:14

 

제1기 자녀와 함께하는 테니스교실 수료식

 

지난 8월 19일 주일 오후 3시 <자녀와 함께하는 테니스교실> 8주간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성실하게 참석해 주시고 오늘 수료식을 맞이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의 끝은 시작만큼이나 중요합니다.

무슨 일을 시작하고 그 끝을 맺는 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흐믓하며 장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말에 유종(有終)의 미(美)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작은 하지만 그 끝을 맺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런 말이 있는 것이지요.

 

수료식날 비가 오락가락하였습니다.

그래서 테니스코트에서 열리지 못하고 교회 친교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노아 코치님께서 테니스 경기와 룰, 테니스 경기를 재미있게 운영하는 방법 등에 대하여 이론 강의가 있었고

테니스 전반에 대하여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어 각자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는 즐거운 pot luck party 가 이어졌습니다.

장기선님 가족이 맛있는 두부&김치 전골제육복음을 해오셨고, Scott Woo님 가족이 잡채를 해오셨고, 이마가렛님 가족이 김밥을,

김용철님 가족이 피자를, 정원이 교우님과 고일웅 교우님 가족이 탕수육과 양장피 등 중국요리를 준비해 오셨고, 조은희엘리사벳 교우님 가족이 만두와 디저트를, 그리고 이노아코치님이 직접 돼지고기 수육과 오이냉채를 해 오셨습니다.

모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어 모든 가족들이 그 동안 8주간 운동을 하며 느낀점과 함께 가족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어떤 일을 하며 사시는지 서로 궁금하기도 하였는데 가족 소개와 하시는 일도 소개하여 더욱 가까워 졌습니다.

끝으로 수료증과 함께 기념품으로 책 <밥 한그릇으로 드리는 기도>(지은이: 최상석 사제)를 드리며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8주간 두 분 코치님

그리고 참석하여 모든 분들에게 수료식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공회 워싱턴 한인교회 주임신부 최상석 사제 올림

 

<알리는 말씀>

하나

이번주일부터 다음주까지 주일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2주간에 걸쳐 보충 레슨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자유롭게 오세요

앞으로도 테니스를 치시면서 궁금하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면 코치님에게 언제든지 연락하여 물어 보십시오.

이광호노아 코치 전화(셀폰) 703-609-3016 김성식빠스칼 코치 전화(셀폰):703-474-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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