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이 알려 주는 ‘바’의 올바른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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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띄어쓰기

2020. 3. 31.


“이번 일로 느낀 바가 많아.”

노력한 바 이 상을 드립니다.”


이 중에 ‘바’의 띄어쓰기

바르게 표기된 문장은 무엇일까요?

 

바로 “이번 일로 느낀 바가 많아.”입니다.

 

‘느낀 바’는 맞고

‘노력한 바’는 틀린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바’를 올바르게 띄어 쓰려면

‘바’가 의존 명사인지

어미의 일부인지 알아야 해요.

 


1) 이럴 때 띄어요.

“이번 일로 느낀 바가 많아.”

“그럴 바에는 안 하는 게 낫지.”


2) 이럴 때 붙여요.

“노력한바 이 상을 드립니다.”

“이야기를 들은바, 사실이 아닙니다.”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바’ 이렇게 구별하면 쉬워요!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04

 

쉼표,마침표.

 

news.korean.go.kr

 

♥국립국어원 온라인소식지 <쉼표, 마침표.>와 함께하면

띄어쓰기가 쉽게 느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