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언어, 이해하기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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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정책 통계

2020. 5. 8.

여러분, 공공언어 이해하기 쉬우세요?

어려운 행정용어 때문에

매년 170억 원의 시간 비용이 손실된다고 해요.

 

우리나라 국민들이 공공언어를 어떻게 느끼는지

숫자로 준비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 보도자료 소통성 평가 결과

 

공공언어,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요?

 

어려운 행정용어로 매년 국민 시간 비용 118.3억 원, 민원 처리 공무원 시간 비용 51.8억 원 손실

 

쉬운 공공언어 쓰기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는 데

국립국어원이 앞장서겠습니다!

 

*더 자세한 글은 링크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21

 

쉼표,마침표.

국어 알리기국어정책 통계 내겐 아직 너무 어려운 공공언어  공공언어란 공문서나 민원서류, 보도자료처럼 국민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에서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뜻합니다. 2017년 3월 개정된 「국어기본법」 제14조 1항에는 “공공기관 등은 공문서를 국민이 알기 쉬운 용어와 문장으로 써야 하며, 어문규범에 맞추어 한글로 작성하여야 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이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공공언어가 많다고 말합니다. 국민이 공공언어

news.korean.go.kr

 

*국립국어원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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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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