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다듬기] ‘뉴 노멀’ 대신 ‘새 일상, 새 기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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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다듬기

2020. 5. 25.

- 생활방역은 뉴 노멀

- 신종 바이러스 뉴 노멀시대에 앞서가려면

- 뉴노멀 시대 대책 논의

 

최근 뉴스에서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

그런데 뉴 노멀이 무슨 뜻인지 금방 이해가 되시나요?

 


국립국어원이 어려운 외래어 ‘뉴 노멀’ 대신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 ‘새 일상, 새 기준’으로 다듬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새 일상, 새 기준


창의적인 새 일상으로 전환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의 새 일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차에 탄 채로 책을 빌리거나 진료를 받는

새 일상이 생겼어요.

 

대면회의를 화상회의, 화상토론회(웨비나를 다듬은 우리말)로 대체하는 것도 새 일상이 되었지요.

 

결혼식 생중계처럼 색다른 결혼 문화도 새 기준이 되었지요.

 

새 일상, 새 기준은 뉴 노멀을 다듬은 우리말로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는 기준이나 표준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시대가 변해도 새 일상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살피는 여유만은 변하지 말아야겠죠?

 

우리 함께 희망이 가득한 새 기준을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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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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