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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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문법 용어 국립국어원이 알려 주는 문법 용어- 조사

오늘은 조사의 종류를 살펴봅니다. 조사의 종류 1) 격 조사 어떤 문장 성분의 종류를 드런내기 위해 쓰이는 조사 주로 체언 뒤에 쓰임 2) 보조사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조사 앞에 오는 말이 매우 다양함 3) 접속 조사 둘 이상의 체언을 이어 주는 조사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22 쉼표,마침표. 국어 배우기쉽게 읽는 문법 용어 조사의 종류 조사(助詞)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조사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는 이번 호에서는 흔히 오해하고 있는 사실 하나를 확인하면서 시작하도록 한� news.korean.go.kr

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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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다듬기 [우리말 다듬기] ‘뉴 노멀’ 대신 ‘새 일상, 새 기준’ 어때요?

- 생활방역은 뉴 노멀 - 신종 바이러스 ‘뉴 노멀’ 시대에 앞서가려면 - 뉴노멀 시대 대책 논의 최근 뉴스에서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 그런데 ‘뉴 노멀’이 무슨 뜻인지 금방 이해가 되시나요? 국립국어원이 어려운 외래어 ‘뉴 노멀’ 대신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 ‘새 일상, 새 기준’으로 다듬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새 일상, 새 기준 창의적인 새 일상으로 전환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의 새 일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차에 탄 채로 책을 빌리거나 진료를 받는 새 일상이 생겼어요. 대면회의를 화상회의, 화상토론회(웨비나를 다듬은 우리말)로 대체하는 것도 새 일상이 되었지요. ‘결혼식 생중계’처럼 색다른 결혼 문화도 새 기준이 되었지요. 새 일상, 새 기준은 뉴 노멀을 다듬은 우리말로 ‘시대 변화에 따라..

21 2020년 05월

21

실전 띄어쓰기 국립국어원이 알려 주는 ‘수량을 나타내는 말’ 띄어쓰기

서른여덟 살, 이십오 년, 이백 장, 육 개월... 수량을 나타내는 말을 적을 때 띄어쓰기가 헷갈리시나요? 언제 띄고, 붙이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수량을 나타내는 말 띄어쓰기 “이십오 년 된 집인데도 튼튼하네!” “천장이 높아서 삼층에 다락방도 만들 수 있겠어.” 함께 산 지 사천 일이 넘은 이 부부는 꿈꾸던 집을 장만했어요. 두 사람은 이사할 집을 직접 고치기로 했답니다. “여기서 백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수량을 나타내는 말의 띄어쓰기는 어떻게 할까요? 1) 이럴 때 띄어요. 1.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써요. 두 사람, 이백 장, 백 세 시대, 이십 미터, 육백 근, 오 그램, 삼십 변, 육 개월 2. 수를 적을 때는 ‘만(萬)’ 단위로 띄어 써요. 우리나라 인구 수는 오천백칠십팔만 오백..

19 2020년 05월

19

바른 말 탐구 생활 새싹은 싹 트고, 사랑은 싹튼다?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싹 트다 : 식물의 싹, 움, 순 따위가 벌어지다. 활용해 볼까요? “나뭇가지에 싹이 텄다.” “씨앗은 땅속에서 싹 튼다.” 싹트다 : 어떤 생각이나 감정, 현상 따위가 처음 생겨나다. 활용해 볼까요? “둘 사이의 사랑이 싹텄다.” “환경 보존에 대한 인식이 싹트기 시작했다.”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1880 쉼표,마침표. 궁금한우리말 바른 말 탐구 생활 ‘싹 트다’와 ‘싹트다’의 차이 봄이 되면 온갖 초목에 물이 오르고 싹이 트고 한다. 김유정, ≪봄봄≫ ‘싹’은 ‘씨, 줄기, 뿌리 따위에서 처음 돋아나는 어 news.korean.go.kr #국립국어원 #..

13 2020년 05월

13

쉽게 읽는 문법 용어 국립국어원이 알려 주는 문법 용어- 체언, 용언, 수식언

오늘은 ‘체언’, ‘용언’, ‘수식언’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체언 명사와 대명사와 수사를 아우르는 말 #용언 동사와 형용사를 아우르는 말 #수식언 관형사와 부사를 아우르는 말 ▶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16 쉼표,마침표. 국어 배우기쉽게 읽는 문법 용어 체언, 용언, 수식언 지난 호에서 우리말의 품사가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조사, 감탄사’의 아홉 가지로 분류됨을 설명하였다. 품사들이 이렇게 나뉘는 것은 물론 각각의 품사가 지니고 있는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품사들끼리는 특정한 성질을 공유하고 있기도 한데, 그에 따라서 몇몇의 품사를..

08 2020년 05월

08

국어정책 통계 공공언어, 이해하기 쉽나요?

여러분, 공공언어 이해하기 쉬우세요? 어려운 행정용어 때문에 매년 170억 원의 시간 비용이 손실된다고 해요. 우리나라 국민들이 공공언어를 어떻게 느끼는지 숫자로 준비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 보도자료 소통성 평가 결과 공공언어,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요? 어려운 행정용어로 매년 국민 시간 비용 118.3억 원, 민원 처리 공무원 시간 비용 51.8억 원 손실 쉬운 공공언어 쓰기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는 데 국립국어원이 앞장서겠습니다! *더 자세한 글은 링크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21 쉼표,마침표. 국어 알리기국어정책 통계 내겐 아직 너무 어려운 공공언어 공공언어란 공문서나 민원서류..

06 2020년 05월

06

실전 띄어쓰기 국립국어원이 알려 주는 ‘한번’, ‘한 번’ 띄어쓰기

“언제 한 번 만나.” “언제 한번 만나.” 이 중에 띄어쓰기가 바른 문장은 무엇일까요? 바로 “언제 한번 만나.”입니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한번과 한 번은 문맥에 따라 띄어쓰기가 다릅니다. 1) 이럴 때 띄어요. - 횟수를 나타내는 경우 *하루에 한 번 운동하기 *딱 한 번만 더 할게요. 2) 이럴 때 붙여요.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어. - 지난 어느 때나 기회(명사) *언제 한번 꼭 만나. - 기회가 있는 어떤 때(부사)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맛인데! - 일단 한 차례(부사) ★쉽게 구분하는 방법도 보고 가세요!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15 쉼표,마침표. news.korean.g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