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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말 탐구 생활 새싹은 싹 트고, 사랑은 싹튼다?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싹 트다 : 식물의 싹, 움, 순 따위가 벌어지다. 활용해 볼까요? “나뭇가지에 싹이 텄다.” “씨앗은 땅속에서 싹 튼다.” 싹트다 : 어떤 생각이나 감정, 현상 따위가 처음 생겨나다. 활용해 볼까요? “둘 사이의 사랑이 싹텄다.” “환경 보존에 대한 인식이 싹트기 시작했다.”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1880 쉼표,마침표. 궁금한우리말 바른 말 탐구 생활 ‘싹 트다’와 ‘싹트다’의 차이 봄이 되면 온갖 초목에 물이 오르고 싹이 트고 한다. 김유정, ≪봄봄≫ ‘싹’은 ‘씨, 줄기, 뿌리 따위에서 처음 돋아나는 어 news.korean.go.kr #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