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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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문법 용어 국립국어원이 알려 주는 문법 용어- 조사

오늘은 조사의 종류를 살펴봅니다. 조사의 종류 1) 격 조사 어떤 문장 성분의 종류를 드런내기 위해 쓰이는 조사 주로 체언 뒤에 쓰임 2) 보조사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조사 앞에 오는 말이 매우 다양함 3) 접속 조사 둘 이상의 체언을 이어 주는 조사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22 쉼표,마침표. 국어 배우기쉽게 읽는 문법 용어 조사의 종류 조사(助詞)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조사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는 이번 호에서는 흔히 오해하고 있는 사실 하나를 확인하면서 시작하도록 한� news.korean.go.kr

1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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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말 탐구 생활 새싹은 싹 트고, 사랑은 싹튼다?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싹 트다 : 식물의 싹, 움, 순 따위가 벌어지다. 활용해 볼까요? “나뭇가지에 싹이 텄다.” “씨앗은 땅속에서 싹 튼다.” 싹트다 : 어떤 생각이나 감정, 현상 따위가 처음 생겨나다. 활용해 볼까요? “둘 사이의 사랑이 싹텄다.” “환경 보존에 대한 인식이 싹트기 시작했다.”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1880 쉼표,마침표. 궁금한우리말 바른 말 탐구 생활 ‘싹 트다’와 ‘싹트다’의 차이 봄이 되면 온갖 초목에 물이 오르고 싹이 트고 한다. 김유정, ≪봄봄≫ ‘싹’은 ‘씨, 줄기, 뿌리 따위에서 처음 돋아나는 어 news.korean.go.kr #국립국어원 #..

1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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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문법 용어 국립국어원이 알려 주는 문법 용어- 체언, 용언, 수식언

오늘은 ‘체언’, ‘용언’, ‘수식언’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체언 명사와 대명사와 수사를 아우르는 말 #용언 동사와 형용사를 아우르는 말 #수식언 관형사와 부사를 아우르는 말 ▶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16 쉼표,마침표. 국어 배우기쉽게 읽는 문법 용어 체언, 용언, 수식언 지난 호에서 우리말의 품사가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조사, 감탄사’의 아홉 가지로 분류됨을 설명하였다. 품사들이 이렇게 나뉘는 것은 물론 각각의 품사가 지니고 있는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품사들끼리는 특정한 성질을 공유하고 있기도 한데, 그에 따라서 몇몇의 품사를..

0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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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정책 통계 공공언어, 이해하기 쉽나요?

여러분, 공공언어 이해하기 쉬우세요? 어려운 행정용어 때문에 매년 170억 원의 시간 비용이 손실된다고 해요. 우리나라 국민들이 공공언어를 어떻게 느끼는지 숫자로 준비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 보도자료 소통성 평가 결과 공공언어,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요? 어려운 행정용어로 매년 국민 시간 비용 118.3억 원, 민원 처리 공무원 시간 비용 51.8억 원 손실 쉬운 공공언어 쓰기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는 데 국립국어원이 앞장서겠습니다! *더 자세한 글은 링크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21 쉼표,마침표. 국어 알리기국어정책 통계 내겐 아직 너무 어려운 공공언어 공공언어란 공문서나 민원서류..

2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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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문법 용어 국립국어원이 알려 주는 문법 용어- 품사, 문장 성분

오늘은 ‘품사’, ‘문장 성분’의 의미를 소개합니다. #품사 - 단어를 형태, 기능, 의미의 속성에 따라 분류한 갈래 #문장 성분 - 어떤 말이 문장 속에서 하는 기능에 따라 분류한 갈래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10 쉼표,마침표. 국어 배우기쉽게 읽는 문법 용어 품사와 문장 성분 어떤 언어에서든 막대한 수의 단어가 있지만, 그 모든 단어들의 속성이 다 제각각이지는 않다. 따라서 우리는 일정한 공통적 속성을 바탕으로 하여 단어들을 몇몇의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그 유형들의 이름을 ‘품사(品詞)’라 한다. 품사 분류에 사용되는 속성은 단어의 모양, 역할, 의미이다. 즉 품사는 단어를 형태,..

14 2020년 04월

14

한글 위인 열전 한글 소설 『사씨남정기』를 쓴 사대부는?

※ 나는 누구일까요? 정답은 바로 조선 후기 사대부, 서포 김만중입니다. 김만중은 한문학만이 가치 있다고 여기던 당대 통념을 거부하고 꿋꿋하게 ‘국문 소설’을 펴냈습니다. 한문을 떠받들던 당대 사대부들 속에서 그는 어떻게 한글로 소설을 쓸 생각을 했을까요? 숙종의 마음을 돌리고자 남해 유배지에서 쓴 『사씨남정기』, 어머니의 한가함을 달래고자 쓴 『구운몽』 등으로 유명한 김만중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바로 보기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9680 쉼표,마침표. 한글 위인 열전 한글로 소설 쓰는 사대부, 김만중 한글 문학을 사랑한 김만중 조선 후기 문신인 서포 김만중(金萬重, 1637~1692)은 한문학만이 가치 있다고 ..

08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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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03월

19

표준어 바깥의 세상 펑펑이는 무슨 뜻일까요?

남한의 옥수수를 북한에서는 강냉이라고 부릅니다. 남한에서 강냉이라고 부르는 것은 북한에서는 펑펑이라 부르고요. 비슷한 듯 다른 남한어와 북한어 이야기를 ‘표준어 바깥의 세상’에서 살펴보세요!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798 쉼표,마침표. 국어 배우기표준어 바깥의 세상 ‘뻥튀기’와 ‘펑펑이’ “뻥이요!” 튀밥 장수 아저씨의 우렁찬 목소리가 고샅에 울려 퍼지면 이집 저집 할 것 없이 쌀이며 보리, 강냉이 등을 바리바리 싸들고 모여든다. 아이들은 하얗게 피어오르는 수증기 사이를 뛰어다니며 신바람이 난다. 먹을 것이 귀했던 그 시절에 ‘튀밥’은 최고의 간식이었다. 지금도 시골장의 한구석에는 튀밥 장수들이 이따금 판을 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