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데이/드레스골라보기

마리아 2012. 8. 24. 11:34

 

월간웨딩21 

도나형로맨틱한 오라로 가득한 공간에서 마주한 디아뜨르의 뮤즈

그리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몸짓과 미소에 녹아버릴 것만 같은 어느 봄날의 오후. designed by Dearte

 

튤과 노방 소재로 풍성하게 연출된 스커트가 신부를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도록 하는 드레스. 또 톱 부분의 입체적인 아플리케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링은 프란시스 케이, 브레이슬릿은 스와로브스키,바닥에 놓인 웨딩 슈즈는 모두 S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