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플래너의소소한일상

마리아 2017. 8. 18. 19:01

휴가라고 해서 휴가다운 휴가는 아니구요  ㅠㅠㅠㅠ


거의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다녀온 나들이 ??????   무튼 그쯤 해두고


월요일 근무후  7시에 만나서  출발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밤은 어두어져 가는데


여자 둘이서  날궂이 하러 출~~~발


먼저 가야될곳은   저녁도 해결하고  잠자리도 해결해야되고


쉼도 필요한터라    변산해수찜  으로




1박 2일 휴가 코스


전주출발- 부안변산해수탕 - 고창 모양성 - 고창석정힐리조트단지 - 고창학원농장  해바라기밭  -  고창공음 백련연못 - 장호갯벌체험동죽잡기 -부안재래시장- 전주











비는 내리고  밤운전은 서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비는 믿을수 없을정도로   빙빙 돌리고 


산고끝에 찾아간 변산해수탕


바다 200m 에서 끌어올린 해수로  찜질을 한다고 하여


요즘 많이들 찾는곳인듯해요


9시넘어 도착하여  나름 편안한 잠을 청하듯하고


담날  6시 꼭두새벽에 일어나    시원한 바다바람과  한방울씩 시작되는

빗줄기를 맞으며  만수된 바다를 바라보는것으로 하루시작


고창 모양성에 도착


머리에 돌을이고  성을 돌며 무병장수를 기도햇다는 ,,,,,,


돌무더기가 준비되어있으니   언제든 생각잇음,,,,,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늦은아점을 무장에서  원킬하고


해바라기 를 찾아서 공음으로 달려달려~~~~~~~


마지막코스로  고창장호갯벌로 가서 동죽을 캐는 체험을 하고


허리아프고 다리아프고 정말 뒤지는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주로 귀가하다 부안에 들러 하모니카 선생님을 만나서    전어회와 우럭탕을로 저녁을 해결하고


힘든 1박2일의 휴가를 마감하였네요~~


여러분은 휴가 잘 보내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