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힐링리뷰

토닥토닥 2017. 4. 16. 14:24

세월호 3주기 .. 그들을 잊지않겠습니다 !

 

 

 

오늘 2017.04.16일을 맞아 세월호 3주기 추모제가 있었습니다.

진도 팽목항에서 열렸는데요  !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과 지인을 비롯해 여러사람들이 참석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

 

단원고의 허다윤양의 부친께서 추모사로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홉명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부탁합니다''

'' 끝난것이 아니라 이제시작입니다 그날까지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정말 여러 문제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세월호 진상은 명백히 규명되어야 합니다 ㅠㅠ!!

아직도 그 무서운 세월호 안에서 아이들이 음성녹음 남겨놓은것을 들어보면

눈물이 글썽입니다 다시 한번 제 자식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

 

우리 아이가 거기 있었다면 난 어땠을까 ..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합칠때라 생각합니다 가슴속에 묻어 잊지말아야 합니다.

얼마나 춥고 무서웠을까요

오늘도 304개의 노란풍선들이 하늘 위로 날아올랐습니다.

 

노랑풍선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95명의 사망자와 9명의 미수습자를 기리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또한 오늘 전국의 성당과 교회에서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과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예배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금일 세월호 3주기를 맞아 SBS '인기가요' 를 결방시키고

'그것이 알고싶다' 를 편성했다고 하네요

 

전날의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월호,3년 만의 귀환-희망은 다시 떠오를 것인가'

라는 주제로 방송이 진행되었었는데요

 

오늘도 모두가 마음담아 그들을 잊지않으려는 노력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 *:*:*:*:*:*:*:*: *:*:*:*:*:*:*:*:
†너무 멀리 와 있다고 느낄 때마다
잠시 멈추어 섭니다.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한다는 희망이
생각해보지 않는 잘못처럼,
늘 그 자리 그대로 우리에게 찾아온
변화만큼 시간 부자의 학습을 요합니다. ^^*

기다리면 될 거라는 믿음도,,
다시 활기찬 하루를 향한 마음과 주어진 생각,
그 자리의 느낌조차 꿈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제 열린 그 곳의 향기처럼
변화의 시간을 바라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군요...*…─━★
*:*:*:*:*:*:*:*: *:*:*:*:*:*:*:*: *:*:*:*:*:*:*:*:
(안녕) 하세요(?)

화창하고 가끔 바람이
불어주는 오후시간 입니다.

자주 못들려서
죄송한 마음으로 다녀 갑니다.

남은시간 보람되고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
목요일 밤이 깊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 드림>>>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냇물에 새기라 는 옛말이 있습니다.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생활이 됩니다
행복하길 원한다면
좋은 것만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겠지요

불금인 오늘 기분좋은 하루 지어가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소망 합니다
갈파람 드림
토닥토닥님~~안녕하세요...............(⌒_⌒)

오늘도 무척 무덥네요......(ㅡ_ㅡ;;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얼굴은 몰라도 가슴으로 먼저 만나
일상적인 이야기하고 안부전하며,,
기쁜일엔 두배로 함께웃고,,
슬픈일엔 같이 가슴아파해줄 수 있는
그런 사이버 친구님들이
오늘은 그립고 보고싶네요...(~.~)

만난적도 없고..
서로 얼굴도 모르지만..
마음으로 가까운 우리..이기에..
이렇게 토닥토닥님 보러 왔어요.....(=^^=)
이쁘지요..ㅎㅎㅎ

마음의 부담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행복이길..바랩니다..............*(^-^)ノ♡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그늘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활짝
웃으시는 즐거운시간 되시고,,
.늘 ,건강과 함께 행복한 나날이시길 .♡˚。。
안녕하세요?
신록의 계절 6월도
어느덧 중순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네요
세월을 잡을수 있는 힘쎈분 계시면
나와 보시지요^^
보란듯이 내놓을것도 하나 없이
가는 세월이 아쉽기만 합니다
다람쥐 쳇바귀 돌리듯 반복되는 일상
오늘은 특별한 날로 만들어 가보시지요
주말 입니다
좋은 추억도 만드시고 행복 가득한 날되세요~~
여보 미안해요,. 먼저 갑니다,.
엄마 나 이젠 어떻게 해,.....
그렇게 해놀고도 지는 살것다고 변호사를 사서 구명을해,.
예라이 XX놈마, 넌 평생을 그 멍애를 쓰고 살다 죽어라,.
세월 / 도종환

여름오면 겨울 잊고 가을오면 여름 잊듯
그렇게 살라한다.

정녕 이토록 잊을 수 없는데
씨앗들면 꽃 지던 일 생각지 아니하듯
살면서 조금씩 잊는것이라 한다.

여름 오면 기다리던 꽃 꼭 다시 핀다는 믿음을
구름은 자꾸 손 내저으며 그만두라 한다.

산다는 것은 조금씩 잊는 것이라 한다.
하루 한낮 개울가 돌처럼 부대끼다 돌아오는 길.

흔들리는 망초꽃 내 앞을 막아서며
잊었다 흔들리다 그렇게 살라한다.


흔들리다 잊었다 그렇게 살라한다.


__/\ 。。 。 。。 。。 。 。。。
ㅁ■│♡│ 。 。 。。 。。 。 。。
♧ 매일매일 행복하게 즐겁게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요♧
비가 내리는 시늉만 하고 그치고 말았네요.
농부나 국민의 마음도 타들어 가네요.

그런 마음을 아는지 마는지...
가둔 물을 흘려 내버린 사람들의 용기...
가을에 먹을 거나 충분해 질런지...

그래도 백성들은 즐거워야지요.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누가 심지도 않고
가꾸지도 않았건만
길섶의 잡초들은 그 왕성한 생명력을
뽐냅니다.
홀로히 핀 꽃보다 군락을 이룬 꽃들이
더욱 더 눈길을 사로잡 듯
그 어떤 이유로도 우리네 나그네 길 더 불어 가는 것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불로그벗님!
피차의 작품을 감상하며 이렇게 오가며
거짓이 없는 영혼으로 피차 인격을 존중해주는
이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가 넘쳐납니다.
잘 쉼하고 갑니다.
평화안에 머무르시길 바랍니다.

시인 / 늘봉드림

그동안 안녕 여여 하신지요

사정으로 인해서
너무 오랜만에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주일 오후시간 되시옵고
웃게 하는 행운이 함게 하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     と▶◀つ    
│   ·☆ (* ^ ^ *)   ☆·     
│ ┏━━━━(.)━(.)━━━━┓ *
안녕하세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마실길을 나서봅니다.
님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올리신 작품을 감상하며
문 열어 주심에 감사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하며
그렇게 한참을 다니노라면
나 아닌 타인의 삶과 작품속에서 공감하며
즐거움도 선물받는 것 같습니다.
한해[旱害]가 심해 농심을 애태우지만
주시는 이도 전능자시요
취하시는 이도 전능자이시니
그 분의 자비하심이 임하시길 기도한답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토닥토닥님~~안녕하세요...........(⌒_⌒)

휴일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그리고,,
한 주의 출발은 경쾌하게 시작하셨나요?

계절이 이젠 여름입니다..
초여름의 신선함이
전해지는 오늘아침..
다시 고운노래와 고운글로
사랑을 느끼며 다녀갑니다.........(=^^=).

토닥토닥님!!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열어가시구요..
건강도 챙기셔서
즐거운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나누는 마음들이
깨끗하고,
정갈하고,
포근했으면 합니다..
이한주는 그렇게
맑은 마음으로 살아보아요...(^-^)*

(^.*)오늘하루도 활기차고 건강한웃음으로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세요♡˚。。
오늘도 홧팅!!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는
4월의 첫 날 입니다.
가족 모두에게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한 싱그러운 한달
하루하루가
봄날 처럼 포근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세월호를 생각하는 시각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요.
부모와 자식의 시각에서 바라보지 않고 영 논리로 바라봅니다.
그 아이들이 내 자식이라고 생각해 보면
답이 금세 나오는데 이걸 교통사고라고 하거나
자식 팔아 한 밑천 톡톡히 챙기려 한다든지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내 자식이 저 배 속에 갇혀 숨이 넘어가고 있다는 게 사실이라면
나는 어쩔 것인가?
이렇게 생각하여도 그럴 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
기해년 1월을 보내고 2월을 맞으며
늘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움과
행복이 기득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뜻깊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