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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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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중<걷기의역습>

2018. 1. 10.

누구나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어 한다.

나이가 50줄에 들어서니 마음이 조금 무거워진다.

아이들이 중고등학생, 대학생 되고

그동안 아이들 챙기느라 집에서 엄마역할에 올인해왔던

아내는 경단녀가 되었다.


처자식을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 가장

현명한 일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는 생각이 깊어진다.


중년!

멀게만 들렸던 단어다.

어느새 그 단어 한가운데 들어가 있는 내모습을 본다.

왠지모를 심리적 위축이 느껴진다.

가족의 행복을 염려하는 나이가 된 것이다. 자뭇 진지 해 진다

처자식을 위해서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한다.

그럴려면 어떡게 해야 할까? 


이러한 생각과 염려는

50대 중년 가장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것이다.

이 나이에 건강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사실 찾는 것은 쉽다. 하지만 실천이 어렵다.

생활속에서 실천가능한 방법들 위주로 알아보자.


결론은

장수DNA를 찾아서 관리하면 된다.

장수DNA는 무엇이고  어디에 있을까?


DNA는 유전이다. 물론 장수는 타고난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오래사는 것이100% 유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후천적으로 조절가능한 장수DNA도 있다는 것이 희망을 준다.

그 양도 본인의 노력에 따라 많게 할 수도 있다.

즉, 장수DNA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얼마나 희망적인가?

그럼 후천적인 장수DNA는 뭘까?

근육이다.

근육의 양과 질에 의해서 장수의 질이 결정된다.

병치레를 하면서 오래사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한다.


노년의 건강을 결정짓는 행동은 '외출'이다.

외출이 가능할 정도의 신체기능이라면 그것이 곧 건강장수를 누리고 사는 것이다.

외출이 어려운 것은 신체기능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신체기능의 문제는 심리적 위축이라는 새로운 문제의 시발점이 된다.

결국 신체기능문제-심리적 위축-신체활동제한-신체기능저하-신체기능문제악화로 이어진다.


신체기능개선은 근육의 양과 질을 개선하면 어느 정도 해결가능한 문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걷기다.

보장구 없이 홀몸으로 걷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1) 앉아서 누워서 하는 다리근육 강화 운동법 

 - 다리 들었다 내리기

 - 당겼다 펴기

 - 발목에 중량걸어 들기

 

2) 서서 하는 다리근육 강화 운동법

 - 제자리에서 허벅지 최대한 높이 들었다가 잠깐 멈춘 후 내리기(좌우반복)

 - 제자리에서 속도 변화 주면서 걷기

 - 제자리에서 한발 뜀뛰기

 - 스쿼트

 - 런지

 - 카프레이즈

 - 스텝박스

 - 속도변형걷기


이런 운동을 열심히 꾸준히 해서

튼튼한 두 다리로 외출을 해야 한다.

중년이후부터 신경써야 한다.

노인되어 시작하기엔 회복기간이 너무 길어진다.

50대부터 시작해서후천성 건강장수DNA를 온몸에 가득 채워 놓자.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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