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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라 vs. 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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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중<걷기의역습>

2018. 5. 3.

하루 10분 운동 해라.

하루 10분 운동 하자.

 

어느쪽이 마음을 움직일까?


나는 십수년간 운동 "하라"고 외쳤다.

몸에 좋은 운동을 왜 안하냐고?

제발 운동 좀 "하라"고 외치고 다녔다.

 

이제서야 깨닫는다.


'하라'와 '하자'의 차이를.


"하라"고 하면 나는 빠지고 그(그녀)만 남는다.

혼자 알아서 '하라'는 말이다.


이 말을 듣는 그/그녀는 외롭다. 멈짓하고 주춤한다.

시작도 못한다.

 

이에 반해


"하자"고 하면 함께가 된다.

응원이 되고 힘이 된다.


이 말을 듣는 그/그녀는 먼저 앞장선다.

시작한다.

 

'해라' 에는 인간미가 없다.

'하자' 에는 인간미가 있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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