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 주민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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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2018. 5. 13.

 

물리적 시간에 함께

물리적 공간에 함께. 했다면

참여라 한다.

 

물리적 시공간을 함께 하면서

{학습~결정~실천~평가}하는 모든 과정에

개입했다면

주도라 한다.

 

주민참여는 주민을 사업대상으로 보는 것에 머문다.

반면

주민주도는 주민을 마을의 주인으로 보고

사업의 주체로 보는 것이다.

 

주민을 건강마을만들기 사업대상으로 본다면

건강'해 보이는' 마을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주민이

교육받고~실천할 과제를 직접 결정하고~실행한다면

건강'한' 마을을 만들 수 있다.

 

샤토 노시요부가 말하는

주민주도냐 주민참가냐는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해

주민의 관련성이 깊다/낮다는 것으로 구분 할 수 없다.

 

더 중요한 것은

자발성과 지속성이다.

 

예산투입되는 동안만 주도적으로 했다가

예산 끊기면 주민참가로 약해지고 허지부지 되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업들이 얼마나 많은가?

예산 끊기면 더 이상

지속되지 않는 사업은 주민주도형사업이라 할수 없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사업이다.

 

건강마을만들기가

지속되려면 핵심전제조건은 주민이 자발적이어야 한다.

 

마을공동체를 유지하는 구성원 모두가

자발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라면의 스프와 같은 매개체가 있어야 한다.

 

그 매개체가 무엇인지 찾아내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그를 '건강마을디자이너'라고 한다.

 

글. 건강마을디자이너그룹 건강마을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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