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산촌의 시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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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30.

5월.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던

귀산촌교육과정이 전격 진행 되었다.

마지막 종강수업을 남기고 있다.

아는만큼 본다는 말이

역시만고의 진리구나 싶다.

 

눈만 뜨면 매일 보는 산이다.

그야말로 사방이 산이다.

교육참가 이전에는 그냥 '산'이었다.

지금은 '기회의 땅'이다.

 

산을 산다.

산에 산다.

산.

산다.

삶.

어싱코리아를 꿈꾼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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