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탄다,속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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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6.

초조하고 불안 할 때 

'애가 탄다', '속이 탄다'는 표현을 쓴다.

 

이 표현은

여러가지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애: 내가 좋아하는 생태탕이나 동태탕 먹을때 애 추가는 필수다.

 

별것아니지만 고소하고 맛나다.

애는 일종의 내장을 일컽는 말이다.

그래서 '속이 탄다'는 말과 '애가 탄다', '애탄다'는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

 

그런데 이러한 표현은

스트레스 받거나 불안, 초조할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기들과 연결되어 있는 몸속의 모든 근육들은 경직되고

위, 십이대장, 소장, 대장 등 소화기관의 근육들도 경직되어

원활한 소화활동을 방해받는다.

 

이렇게 되면 일종의 변비가 시작되면서 똥을 못 누고

몇 일 동안 쌩고생하게 된다.

변비까지는 아니더라도 똥 색깔이 검은색인 사람도 있다.

 

스트레스가 속을 태우니 속이 타고 속이 타니 똥색깔이 검게 나오는 것이다.

똥색은 역시 건강의 바로미터이다.

똥은 똥색다워야 한다.

 

속 태우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자.

욕심, 비교를 하지말고 맘을 내려놓는 연습을 하자.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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